모든 ATM 출금 수수료 350바트 (16,100원)
맥날 빅맥세트 220바트 (10,155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120바트 (5,500원)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키보드워리어.
첫댓글 잘 찾아보면 로컬 식당은 아직도 싼 곳이 많지만, 옛날처럼 가성비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24, 25년 연달아 갔는데 방콕 시내 기준으로 숙박, 음식, 입장료 등 기타 비용이 전반적으로 꽤 올랐어요.
2018년에 태국 갔을때 1바트당 30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50원 정도 한다네요
백화점에서 먹으면 한국이랑 똑같고..스벅은 더 비싸더군요. 동네 에어컨없는집에서먹으면 엄청싸고 마사지도 매우저렴..
헉.. 태국이 이렇게 바꼈나요. 15년전에 출장으로 갔을땐 5성급 호텔도 너무 저렴해서 미팅을 항상 호텔에서 했었는데.
중국도 자체 물가는 크게 안올랐는데 원화 폭락으로 체감물가가 최근 엄청 올맀는데 그러한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물가가 오른건 맞는데 태국 맥날과 스벅은 원래 비쌌어요
맥도날드랑 스벅은 10년전에도 우리나라 가격과 별차이없었어요. 대형 체인점은 아무리 싼나라더라도 기본 가격이있어서 저 나라 물가기준으로 가기에는...
근데 atm기 수수료는 미쳤네요
한국이랑 비슷하군요로컬식당은 훨씬 싸겠죠?..
바트강세와 원화약세의 콜라보죠. 근데 가보니 또 생각보다는 덜 비쌋습니다.
반년전에 출국전에 한국맥도날드, 돌아오는날에 태국맥도날드 먹었는대 태국께 압승이였어요....같은메뉴 퀄차이가ㄷㄷ
첫댓글 잘 찾아보면 로컬 식당은 아직도 싼 곳이 많지만, 옛날처럼 가성비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4, 25년 연달아 갔는데 방콕 시내 기준으로 숙박, 음식, 입장료 등 기타 비용이 전반적으로 꽤 올랐어요.
2018년에 태국 갔을때 1바트당 30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50원 정도 한다네요
백화점에서 먹으면 한국이랑 똑같고..스벅은 더 비싸더군요. 동네 에어컨없는집에서먹으면 엄청싸고 마사지도 매우저렴..
헉.. 태국이 이렇게 바꼈나요. 15년전에 출장으로 갔을땐 5성급 호텔도 너무 저렴해서 미팅을 항상 호텔에서 했었는데.
중국도 자체 물가는 크게 안올랐는데 원화 폭락으로 체감물가가 최근 엄청 올맀는데 그러한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
물가가 오른건 맞는데 태국 맥날과 스벅은 원래 비쌌어요
맥도날드랑 스벅은 10년전에도 우리나라 가격과 별차이없었어요. 대형 체인점은 아무리 싼나라더라도 기본 가격이있어서 저 나라 물가기준으로 가기에는...
근데 atm기 수수료는 미쳤네요
한국이랑 비슷하군요
로컬식당은 훨씬 싸겠죠?..
바트강세와 원화약세의 콜라보죠. 근데 가보니 또 생각보다는 덜 비쌋습니다.
반년전에 출국전에 한국맥도날드, 돌아오는날에 태국맥도날드 먹었는대 태국께 압승이였어요....같은메뉴 퀄차이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