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하나님의 신성 가운데 놀라운 측면 중의 하나는 그의 전지하심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욥 34:21),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잠 15:3).
스펄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믿음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장 큰 시금석은 하나님의 전지하심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여,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당신과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그 사실이 어떻게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그것은 당신을 낙담케 하는가 아니면 당신을 위로해 주는가? 혹시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길, 곧 거짓으로 가득차고 이기적이고 위선적일지도 모르고 그 길을 낱낱이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움츠러들지는 않는가? 죄인에게는 이러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두려운 일인 것이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든지 아니면 잊으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여기에 진정한 위로가 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당하는 시험과 어려움과 슬픔과 및 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애쓰는 모든 것을 일일이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내가 가는 길을 모두 알고 계시고 지켜 보신다는 사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고귀한 진리요,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에게는 두려운 사실인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두려움으로 오는가 아니면 큰 위로가 되는가?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1. 카페지기의 거리에서 찬양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치유하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사역을 위한 필요한 것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 기독교인의 생활 모습 성경 : 딤전 4:6~8
본문에서 바울은 선한 일군이 되도록 말씀 훈련과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하라고 권면 한다. 독일의 철학자 유켄(Eucken)은 사람이 종교를 내버릴 수 있으나 그렇게 하는 경우 그는 정신과 인격과 개성을 버리는 것이요, 사람이 자기의 힘으로 살 것 같으나 갑자기 재해와 고난을 당하게 되면 그 영혼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되며 인간의 무력함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고 하였다. 듀크 하임(Dukheim)은 인간은 선천적으로 그 속에 종교의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이라고 말했다. 원시인은 원시적인 종교를 가지고 있었고, 문명인은 대로의 종교가 있다. 이 시간 우리는 기독교인의 생활 모습에 대하여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첫째, 종교가 있으면 생명의 존귀함을 알게 된다. 마 16:26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모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는 말처럼, 말의 내용은 수정할 수 있지만 생명은 다시 찾아 낼 수 없다. 자신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다보면 믿음을 포기해야 될 때가 많은데, 자신의 생명을 위해 믿음을 포기하면 목숨을 건질 수 있으나 참 생명은 잃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 때 고귀하게 여겨진다. 생명은 이 세상에서 유일회 적이요, 한정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것이다. 예수님은 온 천하보다도 하나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지극히 작은 내 소자 하나에게 범죄케 하면 차라리 큰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빠지는 것이 낫다 (마 18:6)고 하셨다.
인간의 생명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으로 자살하는 것도 큰 죄이며 남의 생명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일이다. 소크라테스는 젊을 때부터 다이모니온의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다이모니온은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양심의 소리였으며 그 양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곧 신앙인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이다. 오늘날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들에게 예수께서는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노라 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자기를 깨닫는 순간이 곧 하나님을 사랑할 때이므로 온 천하보다 귀한 영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둘째, 종교가 있으면 삶의 목적이 분명해진다. 고전 10:31에 그런 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최대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인생이란 평범한 것 같이 보이고 일상 평범한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 같이 보이지만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보다 높은 어떤 욕망을 품고, 그것을 이끌어 나가면서 그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을 모색하는 것이다. 고전 6:19-20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는 말씀처럼,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음을 밝히 선언했다. 예수께서도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고 하셨다. 세상일이 먼저가 아니라 믿음의 일이 먼저인 것을 깨닫게 될 때 삶의 목적이 분명하고 삶의 의미가 뚜렷하게 된다. 이 시간 후부터 세상의 허무한 것을 버리고 고차원적이고 보람있는 삶을 누리며 생활하기 바란다. 셋째, 종교가 있으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활이다.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창조자요, 전능 자이신 하나님께 연결되어야 하고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고 살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되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고 말한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할 때 힘이 있어 약한 자가 강하게 되고 비겁한 자가 담대하고, 빈궁한 자가 부요하게 된다. 인간은 그의 생활의 전체성을 매 순간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흔히는 자기의 일시성에서 살려고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뿐이고 우리의 매 순간은 하나님에 의해서 새로운 순간이 펼쳐진다고 느끼는 때가 곧 신앙의 눈이 떠지는 때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으로 계시하거나 주시지 않고 한가지 일을 잘 마치면 그 다음 일을 또 허락하시고 축복 하신다. 오랫동안 계속하여 일하면 숙련공이 되듯이 신앙도 훈련을 통하여 성장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는 좋은 신앙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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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주안에서 성령충만한 가운데 성령의 도움으로 주님의 영광과 복음과 선교와 설교와 목회와 치유와 상담과 지혜와 능력과 성령의 도구로 쓰임받고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ㅎㅎㅇㅇ
오늘도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