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시작한지도 벌써 5년 넘었네요. 1200cc짜리 대형부터 250cc짜리 소형까지 두루 경험해 봤습니다.
지금은 300cc짜리 혼다 crf300L로 정착하고 가끔씩 타고 있습니다.
오토바이 탈 때는 참 좋은데, 나갈 때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아서 쉽게 나서지지는 않네요. 더군다나 아직까지는 많이 덥기도 하구요.
투기 운동 중 유도나 검도를 시작해 보고 싶었는데, 검도는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유도로 결정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좀 부지런하지 못한거 같네요 ㅎㅎ
아래 사진은 일본 여행 갔을 때 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첫댓글 헌터커브 타는데,
장보러 갈때나,
운동하러 갈때
준비랄것도 없이, 헬멧 하나 쓰고,
오토바이 타고 다닙니다.
너무 좋아요.
네 바이크 타는 맛은 타는 사람만 알죠!
해임 낭만쟁이시네요 지리신다
네, 오토바이는 낭만이죠!
안전하게 잘 타시면 즐거울듯
5년 넘게 타면서 사고는 한 번도 없었네요. 시내를 잘 안 나갑니다. 시외 차 많이 없는 곳으로만 다니니 그런 듯 해요 ㅎㅎ
비슷하시네요 gs crf300l 두대 운용하다가 애들 키우느라 gs는 정리했습니다ㅠㅎ
네, 결국엔 가벼운게 가장 좋더라구요. gs 너무 무거웠어요..
오토바이 매일 탑니다
여행이나 드라이브 목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여행도 다니시면 더 좋을 거에요!!
쉬는날 투잡한다는 핑계로 pcx 하나사서 배달은 맨날 애들것만...... 밧데리 나갈까봐 한번씩 타는데, 그래도 타면 참 재밌고 좋아요
네 맞아요.. 타면 재밌고 너무 좋은데, 한 번 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