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XVAcvMEiIG/?igsh=MTIzNXE4c3N4Z2QzZA==
칼럼 터너(영국.1990년생.188cm)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제이콥 엘로디(호주.1997년생.196cm)
유포리아, 프랑켄슈타인
조쉬 오코너(영국.1990년생.188cm)
챌린저스, 더 크라운
테오 제임스(영국.1984년생.183cm)
다이버전트
톰 홀랜드(영국.1996.170cm)
미안하지만 넌 거미인간으로 만족하렴
헨리 카빌(영국.1983년생.183cm)
슈퍼맨은 이제 놔주자
이드리스 엘바(영국.1972년생.189cm)
형님을 모시기엔 너무 늦은 듯 합니다
애런 피에르(영국.1994년생.191cm)
레블 리지, 무파사: 라이온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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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실버' 애런 테일러 존슨으로 확정됐다더니
루머였던지, 무산이 됐던지 그랬나 봅니다.
개인적으론 가장 나아보였는데...
첫댓글 칼럼터너 좋죠 ㅎ
바네사커비의 전남친이자
현 두아리파 약혼자
저도 칼럼터너가 적임자라고 봅니다. 요즘 트렌드에 딱인듯요. 두아리파랑 아직도 사귀나요?
엘로디가 요즘 젤 핫하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칼럼 터너가 되면 좋겠습니다.
히들스턴은 로키이미지가 넘강해서 안되려나?드라마 나이트매니저에서 괜잖던데
히들스턴도 후보에 올랐던 걸로 기억하는데 순위에 없어서 아쉽네요
헨리카빌 주가가 많이 떨어진 느낌이네요
이정도로 표를 못 받다니..
퀵실버가 나은듯한데....
칼럼 터너는 머리가 곧 날아갈 것 같네요.
애런 테일러 존슨? 이 딱인거 같은데 왜 빠그라졌지,, 잘생긴 007좀 보자ㅜ
혹시 목소리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미국은 자기들 독립전쟁 하는 이야기도 외국배우들 쓰던데 영국은 자국 유명 원작 헐리웃 작품엔 무조건 영국 배우 쓸려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 흥미롭더군요.
영국인 놀란 감독도 영국배우 기용이 많죠
특히 다크나이트 3부작은 주요인물들 대부분이 영국인 ㄷㄷ
이드리스 엘바의 007을 참 보고싶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