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24.4.14나와 남이 둘이 아니고 하나인 마음은 탐착으로 일어나는 계산과 분별을 버린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부처님과 하나 된 마음이므로 부처님의 무한한 에너지를 머금을 수 있습니다. 나를 버리고 비우면 부처님의 지혜가 가득 담기게 되는 것입니다.<지광 합장>
첫댓글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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