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2시 45분이기도 하고경주이기도 하고중년의 커플과 저 총 3명이서큰 상영관을 전세내고 봤습니다.노대통령 탄핵이명박 한미FTA 졸속 광우병 파동노대통령 서거박근혜 국정농단 등지방 촌구석에 살지만 현대 정치사의 현장 최전선에 가려고 노력했었는데이번 12.3 내란 때는 그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아프더군요.다큐멘터리 영화이지만 정말 박진감과 감동있게 잘 봤습니다.추천합니다!
첫댓글 5월 첫주에 저도 보러가겠습니다.
저두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계엄날 엄청 일찍 잤습니다. 국회로 가지 못한 것이 아직도 한입니다. 속죄의 마음으로 그후 매주 주말마다 나갔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봤고주말에 가족이랑 봅니다 두근두근
꼭 봐야 합니다ㅜ
첫댓글 5월 첫주에 저도 보러가겠습니다.
저두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계엄날 엄청 일찍 잤습니다. 국회로 가지 못한 것이 아직도 한입니다. 속죄의 마음으로 그후 매주 주말마다 나갔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봤고
주말에 가족이랑 봅니다 두근두근
꼭 봐야 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