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8d2Gx91zwk?si=z2dHZ6UzOUipnTcn
그동안은 아이돌스럽게 관리받는 밴드였다면, 이번 신곡은 아이돌이 밴드 흉내내는 느낌이네요....;;
귀에 잘 들어오긴 하는데 뭔가 운전중에 랜덤으로 플레이된 노래가 그냥저냥 흘러가는듯한 느낌?
작년 대주주가 바뀌면서 밴드의 낭만보다는 돈을 선택한건지,
작년 음반담당 합작사가 행사비 횡령으로 합작종료 후 새로 구성된 팀이 제대로 일을 못하는건지?
아무튼 일반 행사는 몰라도 이 노래를 락페스티벌에서 부르면 반응이 되게 무서울듯한데..;;
신곡 공개 전 쵸단은 드럼이 단조롭다고 공연용은 바꾸는 중이라 했고, 공개 직후에는 시요밍은 여러번 들어보면 좋게 느껴질거다, 마젠타는 자세히 들어보면 사운드가 풍부하다 말하는 등 멤버들도 뭔가 자신감? 확신? 이 없다 느끼게 합니다....
(차라리 메아리, 대관람차, 지구정복 같이 수록곡으로 두기 너무 아까운걸 뒤로빼서 이번 타이틀로 하지....)
그래도 개인적인 위안은 수록곡들은 여전히 너무 좋습니다 ㅎㅎ
제발 한번만이라도 들어주세요!!
아무튼 아쉽긴해도 QWER 오랫동안 흥해서 계속 좋은 노래 들려주길 바랍니다!
쵸단은 사랑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HBP4rILAKPU?si=2DfZZ6zPaS7dyafL
첫댓글 잘 되면 좋겠어요. 늘 응원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네요. 너무 무난하네요. 걸그룹 노래 중 밴드사운드 좀 쎄게한 노래같은?
멤버들도 불안해하는게 느껴지죠.
대체 이 곡을 밀고나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응원하는 그룹인데 이번엔 좀 무난무난한 느낌이 그리고 히나도 사랑입니다
큰일난거 같아요. 노래가 안좋아요. 기억에 안남아요. 디스코드 고민중독 같은 명곡은 이제 안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