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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서자가 성공한 이유 흉터침
아버지와 아들이 교회에 갔다. 한참 기도중에 아버지가 "오!!우리 하나님 아버지..." 그러자 아들이 같이 눈을 감으며 "오!!우리 하나님 할아버지..."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속삭였다. "너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거야"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아빠한테도 아버지고 나한테도 아버지야?" 아버지:"그렇지!!우리 아들 똑똑하구나! 이제 알겠지?" 아들이 마지 못해 하는 말 "그래 형.....!!"
기독교적으로 보면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일반인도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과 약간의 동격을 가지므로 일반 사람과 차별이 있다. 다석[多夕] 유영모 선생은 열 여섯에 예수 믿기를 시작했다. 예수를 그는 유일한 효자라고 생각한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을 말씀을 잘듣는 효자이며 적자이고 일반인은 불효자이며 서자이다. 하지만 필자 생각에는 예수님이나 일반인은 똑같은 아들이므로 사람차별을 해서는 안되고 홍길동전처럼 호부호형을 허락해야 한다. 맹자의 말로 “순 임금은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성인 순 임금이나 나나 모두가 사람이 아닌가. 순 임금이 한 일을 어째서 나는 못한단 말인가.” 맹자나 동양인의 생각에는 위대한 순임금도 성인[聖人]이고 나도 성인이 될 수 있다. 똑같은 존재이며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맹자 진심장 상에 나오는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과 동의수세보원을 지은 이제마(서자들) 선생님이 훌륭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獨孤臣孼子는 其操心也가 危하며 其慮患也가 深故로 達이니라. 고독하고 세력잃은 신하와 서자들은 그 마음을 잡길 위태로운 듯해서, 그 근심을 걱정함이 깊으므로 통달하게 된다. 한의학이 발전하게 된 것도 개인이 핍박받을수록 인류를 더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고대의 한의사는 유의[儒醫]라고 하여 학식이 높은 선비가 한의사를 겸하기도 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민족의 침입이나 벼슬길이 막히면 한의학이 발전한 적이 많았다. 한의학에는 금원사대가란 말이 있는데 외국인인 금나라 원나라 침입시기에 4명의 훌륭한 의사가 나왔다는 역사가 있다. 이미지한의원의 흉터침은 필자가 만들어낸 것이긴 하나 5천년의 한의학의 역사속에서 나왔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라고 할수는 없다. 단 예전 시기에는 흉터나 피부미용에 대한 관점이 먹고사는 것에 치중하여 발달이 더뎠을 뿐이다. 이미지한의원에서는 화상흉터나 사고흉터, 수술후 흉터에 관한 침을 사용한다. 김종국의 사랑스러워란 노래가사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워~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을 보면 다음과 같은 생각이 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흉터가 발생하며 본인 몸을 사랑하지 않았다가 흉터 치료가 되면 본인부터 사랑하게 되고 남까지 사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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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버지와 아들 서자가 성공한 이유
아버지와 아들 서자가 성공한 이유
아버지와 아들 서자가 성공한 이유
아버지와 아들이 교회에 갔다.
한참 기도중에 아버지가
고독하고 세력잃은 신하와 서자들은 그 마음을 잡길 위태로운 듯해서, 그 근심을 걱정함이 깊으므로 통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