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tUoUBqDLOzs
▶ 옮긴이(아사달)의 말 :
아리마 교수의 말대로라면, 한국인인 내가 이렇게 말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근세조선과 대한제국이 소유했던 자산이 왜(倭) 정부와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인(倭人)들에게 무상으로 넘어갔다. 이는 재산 소유권이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다. 그러니 왜 정부는 임진왜란 때와 19세기 때와 대일 항전기(1910~1945)때 근세조선과 대한제국과 식민지 조선에서 빼앗아간 모든 것을 돌려달라! 아니, 지금 당장 그렇게 해야 한다!”
아직 할 말이 더 남았다. 후기 고리(高麗) 말 왜구의 약탈과, 임진왜란 때 왜군의 약탈과, 대일 항전기 때 왜(倭)가 한국에서 빼앗아간 모든 것들을 사죄하며 돌려주어도 모자랄 판에, 그러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인 한국에게 재산 청구서를 들이대며 “당장 재산을 내놔라!” 하고 말하는(한마디로 적반하장을 하는) 가해자를 내가 믿어야 하는가? 그런 가해자의 나라(왜)와 외교관계를 유지해야 하나?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건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서양과 (한국 안의) 종일(從日. 왜를 [종처럼] 따름) 세력과 친일국가 출신 사냥개들이 악착같이 강조/강요하는 ‘일본(왜)와의 우호’/‘일본(왜)과의 동맹’을 뿌리치고, 여차하면 왜와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 음력 9월 5일에, 아리마 교수의 궤변을 듣고 나서 (안 그래도 믿을 수 없는 나라인) 왜(倭)를 더더욱 믿을 수 없게 된 아사달이 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