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러셀 로버츠,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세계사, 2015
1. 인간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와 관련해 애덤 스미스는 이기적에 가깝다고 봅니다. 다만 내 안에 ‘공정한 관찰자’(impartial spectator)가 있어 인간의 이기성을 제어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2장 36-40, 43-47)
2. 당신은 사랑(인정)받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사랑받을 자격이 있기를 원합니까? (3장 68-69)
3. 인간은 자기 모습을 솔직하게 보기가 두려워 때때로 ‘자기기만’을 행한다고 합니다. 그런 경험이 있는지요? 자기기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4장 91- )
4. 인생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부와 명예의 길이고, 두 번째는 지혜와 미덕의 길입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은? (6장 167, 5장) cf. 그리스 에피로스의 왕 이야기 128
5. 스미스는 핵심 미덕으로 신중(prudence), 정의, 선행/자혜(beneficence), 자제력을 제안합니다. 그대가 생각하는 핵심 미덕은? (7장 199)
6. 스미스는 간섭주의보다는 자유주의가 사회발전에 필요하며, 이와 관련해 ‘ 보이지 않는 손’을 주장합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8장, 9장)
7. 이 책에 대한 감상은? 애덤 스미스에 대한 총평? 생각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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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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