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올 시즌 캐치 플레이즈로 '2012 새롭게
허슬(Hustle)!' 를 확정했다.
타 구단에 비하여 선발 투수진(김 선우, 니퍼트, 이용찬 등)이 강하게 구성 되었다는 야구계의 여론이고 보면, 한화와 같이 두산 베어스도 가을 잔치가 가장 유력시 되고 있다고 한다. 청주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한 선생님(K.S. Kang)의 말에 의하며 한화가 가을잔치가 유력시 된다고 하나, 그 선생님의 야구에 대한 열의는 인정하나 두산의 팀 분석에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며칠전 문학구장에서 박찬호의 5안타 4실점을 지켜보면서, 한화의 가을잔치 예고는 강 선생의 잘못된 판단임을 거듭 이야기 하고 싶고, 다행히 살아있는 류현진과 일본에서 돌아온 김태균의 활약이 기대는 되지만 결코 쉽지는 않다는 나의 판단이고 보면, 강 선생에게 거듭 한화의 전력을 제대로 파악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어, 강생 올해 두산의 실력은 1루수 최준석, 2루수 오재원(고 영민) 3루수 김 동주(이원석), 유격수(손 시헌) 좌익수 김현수, 중견수 이 종욱, 우익수 정수빈, 안방(양 의지)에는 홈런타자. 등으로 구선된 Line Up은 타구단에서 넘볼 수 없는 선수 구성이 아닌가를 생각합니다.
첫댓글 한화의 캐치플레이즈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