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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여전히 건강한 사람은 건강하고 아픈 사람은 중병으로 고생합니다.
건강을 위해 평생 잘 한 것이 있다면 술, 담배를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을 주적으로 삼은 것입니다.
오래 전에 출사중 천주교 앞을 지나가다가
천주교 경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신부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천주교 신부는 술, 담배가 허용되어 있지만
실제로 담배를 피우는 모습에서 하류 인생을 발견하였습니다.
어느 날부터 제가 멀리했던 사람은
대부분 술, 담배의 흔적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문득... 지난 날 태극기 물결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태극기 집회의 리더였던 애국 시민의 영웅 조원진 의원은
술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밤의 대통령감이었습니다.
술로는 밤의 대통령을 사랑할수도 미워할수도 없었던 지난 세월들......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만나게 되면.....
산약초 산행으로 잘 숙성된 관상용 도라지주와 더덕주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애국 유튜브 가운데 줄담배 피우면서 방송하고
또 술 먹으면서 혹은 술 취한 상태에서 방송하는 모습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은 이념을 떠나서 우한 폐렴보다 더 경계해야 할 삶의 주적이요,
만나서 대화하거나 식사하지 말라는 것은 내 인생의 강령입니다.
코로나 19가 말해주듯
바이러스 확진자와 밀촉하면 확진자가 됩니다.
코로나 19 확진자의 동선과 멀수록
우한 폐렴에 걸릴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바이러스를 비롯하여 건강에 해로운 것을 멀리할수록
위생과 보건 환경이 좋은 삶의 패턴을 가졌습니다.
총신 다닐 때 동료와 함께 최영애 교수가 운영하는 진천 사랑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충격을 받은 것은 화장실 위생의 보건 환경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식사를 해도 좋은 정도로 꺠끗한 보건 환경은
사랑의 공동체가 지향하는 참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이었습니다.
깨어있는 보건과 건강 환경은
건강한 삶의 패턴을 말해 줍니다.
가끔 세상의 이런 일이에 소개된 사람들 가운데 운동의 달인은
곧 생활 건강의 달인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50대에 중병으로 사역을 그 만둔 어느 목사는
한적한 시골 집을 얻어서 생활하면서 팔굽혀펴기를 시작했는데 70대에 생활건강의 달인으로
세상의 이런일이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당시 체육학과 학생들과 오리지널 팔굽혀펴기 시합을 하였는데
체력이 좋은 젊은 체육학도들도 200개, 300개에서 다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이런 일이의 주인공은
70대였지만 3시간 동안 계속 팔굽혀펴기를 처음 그대로 일관되게 하였습니다.
필자는 지난 날 특별 체력강화 훈련으로
100일 동안 100만개의 팔굽혀펴기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팔굽혀펴기를 빠르게 하면 유산소 운동이 되고
천천히 느리게 하면 무산소 운동이 됩니다.
다양한 팔굽혀펴기 운동 가운데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동작은
엎드려 점프를 하고 손벽치면서 하는 동작일 것입니다.
다양한 팔굽혀펴기를 운동의 취향으로 가지면
서킷 트레이닝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세상의 이런 일이에 소개된 줄넘기의 달인은
손가락의 불구, 그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줄넘기를 시작하였는데
일반적인 줄넘기가 아니라 줄넘기 마라톤을 하였습니다.
특히 오르막길도 줄넘기를 하면서 뛰는 모습은
줄넘기 운동의 철인, 그 최강 달인으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또 세상의 이런 일이에 소개된 70대의 보디빌더는
40대에 교통사고로 걸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끈질긴 재활 치료 끝에 겨우 걸을 수 있을 때
목발을 짚고 헬스장을 찾아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였고 70대에 보디빌더가 되었습니다.
7년 동안 연속으로 보디빌더의 챔피언이었던 아놀드 슈바제네거는
60대가 넘어서면서 가슴과 복부가 축 늘어진 사진을 보았는데 70대의 보디빌더는 최고의 인간승리였습니다.
건강에 깨어 있는 상식은
쉬운 운동이라도 생활 습관화된 운동입니다.
쉽고 단순한 운동이라도 습관화 된 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각종 성인병에서 자유로울 것입니다.
근육은 늙지 않는다면 말이 있을 정도로
연세가 높을수록 강한 근력을 유지하면 면역성이 높아 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허벅지가 얇아지고 엉덩이와 가슴이 쳐지면
각종 성인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허벅지가 얇아지면 당뇨가 찾아오고
엉덩이가 쳐지면 척주와 골다공증이 찾아들고
가슴의 근력이 마르면 각종 심혈관을 비롯한 심장병이 찾아올 것입니다.
대둔근과 기슴근육과 허벅지를 튼실하게 하면
몸의 자가면력이 높아 노화를 예방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지난 40년 동안 한결같이 오직 한가지 운동......
아령과 팔굽혀펴기, 그리고 쌍절곤 운동을 하였습니다.
돈 들지 않는 가난한 운동은
오늘날까지 건강의 지킴이가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처마 밑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던 녹슨 아령은
세월의 무게를 담아낸 오늘 아령 운동의 달인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 녹슨 아령은 형님이 쓰던 것인지, 아니면 삼촌이 사용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린 시절 몸에 밴 녹슨 아령은 운동의 시작이요, 끝이 되었습니다.
아령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은 수 백 가지가 넘으며
맨 손 체조할 수 있는 모든 동작은 곧 아령 운동의 종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령의 무게가 가벼우면 유산소 운동이 되고
아령의 무게가 무거우면 무산소 운동이 됩니다.
또 아령 운동을 빠르게 하면 유산소 운동이 되고
아령 운동을 천천히 느리게 하면 무산소 운동이 됩니다.
달리기 선수들이 모래 주머니를 차고 운동하듯
격투기 선수들이 아령을 들고 펀치 운동을 하면 강철 주먹이 탄생할 것입니다.
40년 동안 몸에 밴 아령 운동은
운동 선수가 아닌 세상의 이런 일이 나와도 좋을 생활운동의 달인을 만들었습니다.
아령 운동을 쉽게 생각는 사람은
아령 운동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령 운동의 고수는
같은 아령 운동의 고수를 만나면 예사롭게 보지 않습니다.
아령 운동은 곧 무협의 초식이어서
스피드와 파워가 실린 초식은 살인지광의 위력을 가집니다.
초당 10회의 빠른 스피드는
아령 운동이 만들어 낸 근력의 파워입니다.
나무로 만든 쌍절곤은 가볍지만
아령으로 하는 쌍절곤 운동은 쌍절곤의 달인을 만듭니다.
어느듯 무쇠와 스테인강으로 만든 쌍절곤 운동은
쌍절곤 달인의 취향이 되었습니다.
무쇠 쌍절곤으로 10분만 운동을 해도
온 몸의 근력이 두 배로 팽창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력의 변화가 느껴지는 무쇠 쌍절곤 운동은
8키로 아령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체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원심력에 의한 쌍절곤 회전운동의 파워와 스피드는
운동의 매력, 그 고수의 길을 걷게 하였습니다.
아령으로 100회를 너끈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있고
아령으로 겨우 10회 밖에 할 수 없는 운동이 있습니다.
아령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면
하체는 물론 대둔근과 팔과 가슴, 그리고 복근을 강화합니다.
10회씩 되풀이 하면 어느듯 100회를 할 수 있고
체력이 좋아지면 1000회까지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령으로 스퀴트 운동만 강도 높게 해도
하체와 대둔근과 가슴 근력을 운동 선수급으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아령 운동 가운데 난이도 높은 운동은
양손으로 팔을 벌여 들어 올리고 어깨 위에서 180도 회전시켜
다시 머리 위에서 360도 회전 시켜서 내리는 운동입니다.
이 동작을 10회만 해도
가슴과 등의 근육이 팽창하고 헐크가 된 기분입니다.
운동 선수가 아닌 일반 사람은 건강한 체력을 가졌어도
10키로 아령을 양팔 벌여 들어 올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령을 크로스로 가슴까지 들어 올리고 바깥으로 180도 회전하면서 위로 뻗어 올린 다음
다시금 머리 위에서 180도 회전시켜 크로스로 가슴에 모아 내리는 동작입니다.
일반 사람은 크로스로 가슴끼지 들어 올리는 동작까지는 할 수 있지만
그대로 들어 올리면서 180도 회전 시켜 위로 올리는 동작은 누구라도 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운동을 10회씩 반복하며 고지를 오르는 운동이야말로
팔과 어깨와 전배근이 강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아령을 들어 올려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10초를 견디는 운동은
팔과 복근과 등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실제로 스튜디오 사역을 할 때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 운동하는 아령을 옆으로 들어 올려 보라고 하면
절반도 들어 올리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10초를 견뎌보라고 하면
10초는 커녕 아예 대부분 앞으로 나란히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제일 즐기는 아령 동작은
아령을 앞으로 들어 올리고 어꺠 위로 올리면서 팔을 쭉 뻗어 360도 회전시킨 다음
무릎을 굽혀 스쿼트 자세로 내리면서 스키 자세를 취하는 운동입니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하체는 물론 복근과 팔과 가슴, 어깨와 등 근력이 발달하며
다른 동작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전신운동으로 최강입니다.
역동적이고 신나는 이 동작은
마치 스키를 타는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10회씩 100번만 해도 운동의 끝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최강운동으로
날마다 헐크로 거듭나는 체험을 하게 합니다.
또한 아령으로 다양한 쌍절곤 동작을 하면서 몸을 회전하는 동작은
고지를 오르는 성취감으로 충만한 운동의 끝판왕입니다.
이처럼 아령 운동은 단순한 운동이지만 가벼운 운동이 아니며
아령 운동의 정수는 고수의 길, 그 등급이 나누어집니다.
아마 바둑으로 프로 1단을 절대 이길 수 없는 것은
최강 아마 바둑왕을 1단으로 승격시키기 때문입니다.
탁구의 구력과 테니스의 구력은
실력의 현격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조폭들이 격투기 선수를 만나면 개작살나는 것은
조폭의 주먹과 격투기 선수의 주먹은 하늘과 땅 차이기 떄문입니다.
어느듯 40년의 아령과 쌍절곤 운동, 그 구력은
"기인"이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 생활운동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가끔 유튜브로 헬스장에서 아령 운동을 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재미없는 운동을 해서 초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령으로 하는 쌍절곤의 역동적인 운동은
아령의 달인, 그 운동의 정수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령으로 하는 태극권 운동 역시,
40년 아령 운동의 결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령을 천천히 들어 올리면서 태극권 동작으로 몸에서 멀어지게 하면
그 엄청난 무게감을 몸의 근력으로 지탱하게 합니다.
이렇게 천천히 힘을 모아내는 태극권에 실은 아령 운동은
기를 모으는 태극권의 정수를 느끼게 합니다.
쌍절곤과 함께 변화무쌍한 아령의 창의적 동작은
전신운동, 그 서킷 트레이닝의 최강 운동입니다.
제 몸 가운데 가장 발달한 근력은
어깨와 등, 그리고 허리의 근육입니다.
어깨는 어릴 떄부터 보리와 밀을 도리께로 타작할 때부터 발달하였고
등근육은 아령 운동으로 섬세하게 발달하였습니다.
도리께질의 고수는
머리 위에서 360도 회전시켜 내리칩니다.
어릴 떄 벌써 도리께질의 고수가 되어
신나게 타작마당을 즐겼습니다.
가슴 근육을 리듬에 맞추어 움직일 수 있듯이
등근육을 부위별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발달하였습니다.
그리고 허리의 근육은 브루스리 싯업으로 발달하였는데
아직까지 어깨나 허리의 통증을 모르고 삽니다.
다양한 복근 운동을 천회씩 매일 할 수 있는 것도
발달한 허리 근육이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보디빌더에게서도 찾기 어려운 어깨의 푹 패인 근육 보조개가
어깨 근육의 발달을 증거합니다.
비록 배는 나왔지만
팔굽혀펴기를 하면 복근이 등에 달라붙고
엎드린 상태에서 한손으로 만져보면 소위 말하는 뱃살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실 복근이 발달하지 않으면
브루스리 싯업을 1회도 하지 못합니다.
배고프게 먹고 그대로 열심히 운동하다보면......
언젠가 선수용 체형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유튜브 가운데 은하캠프를 애청하는데
특공대 출신의 은하캠프 주인공은 제대하고서도 여전히 특공대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최강 여전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은
20키로의 쌀을 어깨에 메고 치마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정상을 오르는 모습은 충격을 뛰어 넘었습니다.
추운 겨울에 계곡의 얼음 물에 잠수하는가 하면
단검은 물로 도끼와 낫을 던져 표적을 맞추는 실력은 가히 천하제일이었습니다.
또한 야구 방망이 뿐만 아니라 삽자루를 로킥으로 부러뜨리는 실력은
더 이상 강해질 수 없는 여성의 경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총 사격으로 병뚜껑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뚜껑을 회전시켜 여는 사격 솜씨야말로 기네스감이었습니다.
여성이 이렇게까지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은 메갈, 워마드, 페미들과는 완전 다른......
참되고 올바른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여성 운동의 이정표, 그 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 은하캠프의 여전사와 스피카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슈는
최고의 연금술사를 찾는 강한 여성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