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민 의원
#보성군의회전의장
#공약 이행 100%
# 현장 중심 의정으로 보성의 변화를 이끌다
- “언론이 주목하고 군민이 인정한 성과”
- “현장에 답이 있다” 재난·농촌·복지 최일선 활동
- 공약 이행 100% ,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한국매일경제신문=이백형 기자]보성군의회 임용민 의원이 지난 의정활동을 집대성한 의정보고서를 통해 그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군민들에게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실천해 온 다양한 정책 성과와 공약 이행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임 의원은 “실력은 기본, 해결은 확실하게”라는 각오로 초심을 지켜왔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밝혔다.
■ 언론과 기관이 인정한 의정 성과
임 의원은 지난 수년간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21년 DBS 동아방송 무등의정대상, 2023년 대한민국 경제문화공헌대상, 2025년 전남 ESG 시민대상 등 굵직한 수상 경력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는 단순한 개인적 영예를 넘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실현 과정에서의 성실성과 실천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 “현장에 답이 있다” 재난·농촌·복지 최일선 활동
임 의원의 의정활동은 ‘현장 중심’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침수 농경지 방문, 농작물 병해충 대응 강화 촉구 등 재난·재해 대응 활동은 물론,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장애인 체육대회 참석, 농업인 단체 간담회 등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역대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업용수 수리관행 개선을 촉구하는 등 대외 교류와 제도 개선 활동도 병행했다.
■ 복지·민생·경제 전방위 성과
의정보고서에 따르면 임 의원은 복지·경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 복지·사회 안전망 강화 , 119 나르미선 운영 지원 조례 제정, 복지시설 관리·감독 강화 주문 , 어르신 맞춤형 공익형 일자리 확대 △ 적극 행정 및 지역 현안 해결, 도시가스 보급 확대 추진, 농작물 병해충 사전 대응 체계 강화, 예산 집행 효율성 제고, △ 청년·가족 정책 강화, 청년센터 확장 이전 결정, 청년활력팀 신설, 출산·양육 지원 체계 조기 정착 지원 △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추진, 농공단지 활성화 예산 확보, 수산업 보호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등을 추진했다.
■ 공약 이행 100%…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임 의원은 8대9대 의회 기간(20182026) 동안 제시한 주요 공약을 100% 이행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식품 가공 공동시설 구축, 소상공인 디지털 지원 확대, 공동주택 관리 지원 근거 마련, 농업회의소 설립 추진, 노인복지 확대 등 다수의 과제를 현실 정책으로 연결했다.
특히 “일하는 군 집행부와 군의회를 만들겠다”는 약속 아래 집행부 자료 제출 요구 강화와 의안 심사 체계화를 추진해 ‘일하는 의회’ 구현에 힘썼다는 평가다.
■ “보성의 도약, 다시 뛰겠습니다”
임용민 의원은 “이장이던 시절부터 군의원, 그리고 의장에 이르기까지 저를 부르는 호칭은 달라졌지만 군민과 함께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며 “더 나은 보성을 만들기 위해 다시 한번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군민과의 약속 이행’이라는 책임 정치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백형 koreamk112@naver.com
Copyright ⓒ 한국매일경제신문 & www.korea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