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있어 왔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다보니 폰을 열어 읽다가^~ 505장미 개실로 짜입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 납니다ㅋㅋㅋ 엄마들은 장미 개실로 편물점에서 짜입혔지요ㅋㅋㅋ 시대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은 비사몽님~^^* ㅡㅡㅡㅡ 저는 졸업하고 거금을 투자한 구두를 처음으로 구두딱기 한테 맞겼다가 홀라당 도둑 맞은 기억이~~ 지금도 억울해요~^^* 종각집 앞에 있는 싸롱구두방에서. 맞췄는데 ~~ 아낀다꼬 ~~ 자주 신도 안하고 ~~ 처음으로 우리동네 닦세 한테 맞겼는데 그다음날 마~~도망 가버리고 나타나도 안했어 두고 두고 억울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참 ~~어려운 시절들이였지요~~
첫댓글 하하하.
그 기억이 얼마나 선명했으면
형이 중학교 시험치러 간 날까지 기억.
엄마에게 혼 안나셨어요?
그야말로 네다바이 당하셨네요.
지금 모하시는 거야요?
체조?
춤?
아님 축구?
모임이 있어 왔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다보니 폰을 열어 읽다가^~
505장미 개실로 짜입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 납니다ㅋㅋㅋ
엄마들은 장미 개실로 편물점에서 짜입혔지요ㅋㅋㅋ
시대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은 비사몽님~^^*
ㅡㅡㅡㅡ
저는 졸업하고 거금을 투자한 구두를 처음으로 구두딱기 한테 맞겼다가 홀라당 도둑 맞은 기억이~~
지금도 억울해요~^^*
종각집 앞에 있는 싸롱구두방에서. 맞췄는데 ~~
아낀다꼬 ~~
자주 신도 안하고 ~~
처음으로 우리동네 닦세 한테 맞겼는데 그다음날 마~~도망 가버리고 나타나도 안했어 두고 두고 억울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참 ~~어려운 시절들이였지요~~
혹시 그 스웨타
잃어버리고 싶으셨던 건 아니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