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학부모들과 장학사의 면담이 있었지만 피해 사실을 언론에 알리지 말라는 경고가 돌아왔습 니다.
장학사: "OO 교육 자체가 실추된다. 교육청과 학교를 모두 적으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매스컴 에 알리시고, 제보를 하시면 됩니다."]
장학사는 "학생들이 언론에 노출될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자는 취지"였다고 밝 혔습니다.
해당 담임교사는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찰 조사 이후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고 답했다.
장학사도 제정신 아니네요
요즘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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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사가 초등생 성축행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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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학사 미친건가???
장학사야 니 딸이나 손녀가 그리 당해도 그딴말을 할꺼냐? 에휴
역시 구닥다리 시절 노친네들이 문제구만 어디가든,, 저게 80,90년대는 통해겠겠지 장학사 이양반아,,
요즘 장학사 노친네 아닙니다.
요새 40~50 대일걸요
장학사가 노친네 아니예여..많아봐야 50대 초중반입니다..
아이고,,
장학사XX도 같이 직위 해제시켜야되는거 아닌가?
쓰레기보다 못한것들 재활용도 안되는
어쩌다 저런 괴물들이 나왔는지.. 근데 저 괴물들도 투표권이 있다는 게 비극이네요.
장학사..
뭣이 중헌디
와 진짜 세상이 왜 이런지!!!!!
밑에 글도 그렇고 요즘 세상에 이해를 할 수 없는 사건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