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워낙 직장문제로 정신이 없다보니, 거의 다음쪽 접속도 눈에 띄게 줄어든 편이고, 블로그도 아예 갱신할 엄두도 못 낼 정도로 여유가 없다보니, 시간이 어찌 흘러간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포르투갈어 배운다고 이래저래 깝죽대고 있습니다만(그래서 거의 네이버만 접속하고 있어요. 다음쪽 포르투갈어 카페는 거의 죽어있는 상태고, 국내에서 포르투갈어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 역시 나이때문인지 공부가 잘 안되더라구요. 일본어 공부할때는 확실히 문화적인 흥미가 컸으니까, 문화관련 즐길 것들이 많았는데, 포어는 정말 자료구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요즘 주위 일들이 생각처럼 좋게 흘러가지는 않고, 취향 자체도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변하다보니,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사실, I've곡을 들어도 고전곡들만 들으니. 이상하게 많이 알려지면 꺼리게 되는 성격도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군요.
어차피 I've참여 게임 자체는 개인적인 취향과는 정반대인 게임이 대다수라(싫어하는 장르) 새로운 곡을 듣게 되는데 어려운지도 몰라요. 하지만, 좋은 곡이면 배경따윈 무시하고 듣게 되니까 또 끌리는 곡이 나오겠죠.
첫댓글 저도 세월이 지나다보니 취향이 변해서 신곡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예전곡만 듣지요
저도 그렇습니다...ㅡㅡ;
어어 포르투갈어라 왠지 어려울거같은 느낌이 막 오네요 ;ㅅ; 쉬는날에는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마아사님~.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추석연휴만큼은 푹 쉬시길..^^ 저도 옛날곡들을 더 많이 듣고 산답니다.. ^^;
포르투갈어는 어떤 억양일지 궁금해요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