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기롭게 감사를 노래하라
고운 햇살 가득히
당신의 뜨거운 가슴에 밝은 햇살이 가득 하기를
소중한 삶의 첫자리는
'항상 기뻐하라 Rejoice evermore/
쉬지 말고 기도하라 Pray without ceasing/
범사에 감사하라 In every thing give thanks (살전 5: 16~18)
서로 어울려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 (살전 5:16~18)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시편 136;1~9)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 : 18)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 : 6~7)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디모데후서 2:22)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히12:14)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14-21)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하고, 힘을 다해 정진하고 정진하라(신명기6:5)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 앞에서 염려하는 대신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신비하게도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더라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이 찾아옵니다.
나의 영혼을 깨우는 영원한 말씀을 신비에 새겨라
말씀은 빛이요. 소금이다
평생 삶의 자리에
한점의 오점도 남디면 아니된다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람답게 겸손하게(謙遜 이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다워져라(美 미뻐)
날마다 배우고 익히니 기쁘고, 즐겁지 아니한가 (學, 知言,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앙붕괴어천 부부작어인
언제나 진실하라
삶의 과정에 오점이 있으면 아니된다
가장 낮은곳에 있어라
가장 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았다
가장 낮은 자리에 있어야
참된 삶을 볼 수 있고,
가장 아름다운 삶을 찾을 수 있다.
스스로 온전히 사랑 할 수 있다.
오래 견디는 것이 하늘에 가장 가까이 간다
삶은 참고,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다.
사랑도 참고,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다.
나와 너, 우리 서로 손잡고 사랑의 길을 걷자
함께, 같이, 더불어, 어울려 아름답게 살자
서로 어울려야 아름답다
인간이면 자연의 無情說法을 듣고,
지금하고 있는 일이 옳은지 6경에 비추어 보아라
明鏡(깨끗한 마음, 양심에 비추어 부끄럼 없는가?),
物鏡(탐진치는 없는가?),
心鏡(부끄럼 없는가?),
史鏡(역사에 어근 나지 않는가?)
業鏡(윤리에 어근 나지 않는가?)
天鏡(하늘의 도에 어근 나지 않는가?)
6경에 비추어 보며 아름다운 삶을 산다
무엇 보다도 감사하라
감사의 명인은 감사의 노래를 부른다
늘 입술에‘감사합니다’를 노래한다
남을 언제나 미소로 남을 대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며 잘 되기를 바라며
‘얼굴엔 가장 환한 웃음꽃을 피우고/
입술엔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하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
우아하게 사는 자태를 잃지 말고
가장 아름다운 노래/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고미안감사행’을 부르는 사람이다/
고마워!, 미안해!, 안녕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 를 부르며
오늘, 지금, 이 순간 삶이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며, 아름답게 하소서
입술에는 감사, 축복, 찬미가 떠나지 않게 하소서
웃음꽃 피우고 아름다운 미소로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고미안감사행’노래 부르세요
세상 마무리를 하는 날까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세요
고맙다. 미안하다, 감사하다, 서로 사랑하라, 행복해라
긍정의 노래를 불러라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이‘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주인공의 에너지는 긍정의 에너지다
얼굴에 웃음꽃 피워라
하늘의 소리를 들어라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
된다.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잘 될 것이다. 반드시 잘 될 것이다”
‘이쁘다, 멋있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덕분이다, 감사하다. 우분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의‘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세상 사는‘주인공 에너지(Main character energy)’한 없는 긍정이다
사랑의 시간은 긍정성 에너지로 기적을 낳는다
행복한 삶은 긍정 에너지이다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항상 웃음꽃을 피워라
자주 많이 웃어라
웃어야 성공적인 삶을 산다
우리는 웃는 얼굴을 사랑한다
웃고
웃어라
항상 웃자
또 웃어라
자주 웃어라
자꾸 자꾸 웃자
많이 웃어라
내가 웃어야 세상이 웃는다
웃는 얼굴에 침뱉지 못한다
웃으니 행복하다
좋은 일은 햇볕처럼 스며들고
나쁜 일은 바람처럼 날아간다
멋진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
미소 짓고
사는 것이 기쁘고, 즐겁고, 아름답다
기뻐하라. 사랑하라. 사랑하라.
환하게 웃는 꽃이 아름답다
나무들이 가갸거겨를 배운다
온 세상이 웃음 가득하다
따뜻한 햇살, 간간히 부는 바람, 새들의 청량한 지저귐까지, 금상첨화다.
나도 모르게 행복의 미소를 짓는다.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하라
웃음이 가득한 세상을 살기 바란다
우리는 웃는 얼굴을 사랑한다
얼굴이 아름다워 지려면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하라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우고
입술에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하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잃지 않도록 하여라
세상을 향기롭게 하라
얼굴에 환한 웃음 꽃을 피워라
평생 피울 꽃은 미소이다
이뻐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
기뻐로 세상을 즐겁게 하고
예뻐로 얼굴에 웃음 꽃을 피우고
애뻐로 이웃을 사랑하고
미뻐로 세상을 향기롭고 아름답게 하라
모두가 꽃이다/김원필
현대인에게 가장 큰 고질병은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만병의 근원은 여기서부터 비롯됩니다.
그런데 이 스트레스를 치료해 주는 명의는 없습니다.
어떤 유명한 의사도 처방전을 내리지 못합니다.
자기 스스로 해결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스트레스의 대가 한스 셀리 (Hans Seyle)의 말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대가하면 한스 셀리 (Hans Seyle, 내분비학자)라는
사람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1958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사람인데, 고별 강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습니다.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데
웬 학생이 길을 막았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 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 사람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감사, 감사하며 살라'
그 말 한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 졌습니다.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감사'는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도파민 (Dopamine) 성취감, 동기부여, 보상
세로토닌 (Serotonin) 여유, 평온함, 안정감, 만족감
옥시토신 (Oxytocin) 마음 나눔, 유대감, 사랑, 신뢰, 포근함
엔도르핀 (Endorphins) 스트레스를 해소, 진통 효과, 쾌감, 즐거움
무엇보다도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이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감사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는 증명하고 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다
은퇴 후 매일 매일 모든 것에 그리고 만나는 삶의 환경에서 내가 감사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삶의 원리 가운데 하나님을 첫 번째로 모시고(The first)
최고의(The best) 예배를 드림도 곧 <감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존 칼빈의 가르침대로 “참된 예배는 삶 전체로 드리는 헌신”이겠지만
삶의 앞서 입술의 고백인 <감사>가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삶의 습관에도, 또 하나님을 최우선 하는 예배 가운데도,
언제나 베푸신 은혜에 대한 <감사>다.
시편 저자는 시편 100편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할
그 이유를 매우 서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그분의 백성, 그분이 보살피시는 양떼”
(We are his people, and the sheep of his pasture.)(시 100:3)라고 했다.
하나님은 보호자로, 선한 목자가 되어 양들을 보살피듯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것이다.
시편에 한번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
거듭됨의 가르침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다.
시편 95편 7절에서는 이렇게 목가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는 그분이 기르시는 백성, 그분이 먹이시는 양떼”
(We are the people he pastures, the flock he feeds.)라고 했다.
내가 읽은 책에서 얻은 의학적인 교훈과 일반적인 교훈이다.
먼저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행복한 쾌적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한다.
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가질수록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의 기능이 높아진다UN 제 2대 사무총장 <다그 하마슐드> 는 일기를 책으로 만든 <흔적>이란 책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 일어날 모든 일에 긍정이다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풀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 <쥘 르나르>는 <홍당무>라는 가족치유소설에서
자기는 몸이 매우 약했다.
그럼에도 날마다 아침이면 자신에 대하여 이런 감사를 드렸다고 한다.
“눈이 보이니 감사합니다.
귀가 들리니 감사합니다.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분도 괜찮아 감사합니다.
인생이 참 아름다워 감사합니다.”
이제 내가 남은 세월과 때마다 만나는 환경과 사람에게 감사로 살아야 할 이유다.
보이니 감사,
들리니 감사,
움직일 수 있으니 감사
<감사>로 삶에 예배를 드리되
<감사>가 예배의 관문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인식하며
<감사>로 살아내자.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범사에 감사.....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탈무드
‘감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나쁜 일이 아닌 좋은 일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기적을 만드는 습관이다.
기적을 만들고 싶거든 매사에 감사하라”에이미 반데빌트
감사하는 마음은 기적을 만드는 습관이다
기적을 만들고 싶거든 매사에 감사하라~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나날...
감사와 미소와 긍정의 삶이 피어나는 오늘을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