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방선거가 한 달밖에 안 남았네요
https://youtu.be/MQhr8gX8Hxg?si=q1cf2EpoNOC3NDaN
양향자 후보 확정으로,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의 여야 대진표도 완성됐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역 시도지사가 모두 생존해 연임에 도전하는 반면, 민주당은 현역이 전원 고배를 마시면서 '물갈이' 됐습니다.
충청권 4곳 역시 모두 국민의힘 현역 단체장에 민주당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고, 부산은 국민의힘 박형준 현 시장과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울산에선 당적을 바꾼 김상욱 민주당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가 격돌하고, 경남에선 전·현직 지사인 김경수·박완수 후보가 정면 승부를 벌입니다.
첫댓글 헉 민형배 문형배 헷갈렸네요^^;;
내란당 박멸을 기대해봅니다.
22 완전 기대합니다
그렇게 가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