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살짝 드러나있는 부분매복사랑니통증이 거의 없고요발치한곳 살짝 부은거랑 입벌릴때 조금 욱신거리는거 빼곤 멀쩡합니다그냥 죽이랑 안맵고 말랑말랑한 밥반찬 (순살 가자미살) 먹었읍니다어제는 그래도 좀 아팠는데 하루 지나니까;;진짜 사랑니는 사랑니 전문 치과로 가세요개쩌네요;;;;;지난번엔 진짜 너무 고생했는데와 이번에는 진짜 지난번 고생한거에 비해 훨씬 안 아프네요혹시 용인, 분당 사시는 분들 궁금하시면 치과 상호명 비댓으로 알려드립니다물론 비스게 나이대 고려하면 이미 다 발치하셨겠지만요...히힛
첫댓글 아 나이대 ㅠㅜ
빨리 뽑으면 빨리 뽑을수록 좋대요
으... 글로만 봐도 사랑니 발치 했을 때 통증 떠오르네요 ㅠㅠ
저도 지난번엔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오늘은 꽤나 멀쩡...!!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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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4 16:00
저는 두개는 제거했고나머지 두개는 그대로 있네요깔끔하게 나긴해서 제거하진않았는데거기에 충치가 생기네요
충치 생겨서 통증 생기면 아프대요매복 아니면 그냥 힘주면 뽑히니까 날 잡아서 발치하러 가시죠!
헐 전 내일 발치하러 갑니다 저도 별탈 없기를~~
양쪽 다 매복사랑니라 쪼개서 발치했습니다. 한쪽은 대형병원에서 했었는데 너무 아파서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요. 다른 쪽은 동네에서 양심치과로 소문난 곳에서 발치했는데 마취할 때만 좀 따끔했고 발치할 때는 아무 통증도 못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의사 실력이 확실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실은 수술이죠 ㅜ저는 피가안멈춰서 어질어질했던 기억이있네요뽑은 자리에 잇몸이 메꿔질때까지 6개월 1년정도 걸리는데 불편하시겠지만 메꿔지면 전과 같아지니 걱정마시길요 ㅎ
위, 아래 동시에 두개 뽑고 마취 풀리고 사경을 헤멨던 기억이… ㅎㅎㅎ 사랑니는 발치 전문병원애서!!!
전 있긴한데, 통증없어서 버티늠중 후기만 봐도 무섭네요 ㅎㄷㄷ
음 저는 21살 때 제 사랑니를 제가 뽑았거든요. 치과 의사랑 둘이 .. 그 때는 뭔 용기였는지 ㅋㅋㅋ 지금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은데.
다 제거한 줄 알았는데 매복이 하나 남았더군요 하 얜 뽑을 일 없기를..
빼야G
나는 네개가 다 정상적으로 위치해 있어서..진화가 덜 됐나 생각하고 그냥 삽니다 ㅎㅎ살살 아파오는거 같기도 ㅜ
다 빼면 턱이 줄어들고 갸름해집니다뺍시다
30년전에 기억이 맞나 모르는데, 한번에 네개 ?? 다빼고 아파서 자취방에서 누워있으니 후배들이 소주로 소독하셔야죠 ,,,결국 소독..
아랫니가 옆으로 누운채로 자라다 어금니까지 썩게 만들어서 쪼개고 발치했는데 햐..뺀날이 거즈 물고 있느라 제일 아팠구요. 다른 쪽으로 씹으려다 혀 씹어서 그거 낫는동안이 제일 고통이었습니다.
첫댓글 아 나이대 ㅠㅜ
빨리 뽑으면 빨리 뽑을수록 좋대요
으... 글로만 봐도 사랑니 발치 했을 때 통증 떠오르네요 ㅠㅠ
저도 지난번엔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꽤나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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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개는 제거했고
나머지 두개는 그대로 있네요
깔끔하게 나긴해서 제거하진않았는데
거기에 충치가 생기네요
충치 생겨서 통증 생기면 아프대요
매복 아니면 그냥 힘주면 뽑히니까 날 잡아서 발치하러 가시죠!
헐 전 내일 발치하러 갑니다 저도 별탈 없기를~~
양쪽 다 매복사랑니라 쪼개서 발치했습니다. 한쪽은 대형병원에서 했었는데 너무 아파서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요. 다른 쪽은 동네에서 양심치과로 소문난 곳에서 발치했는데 마취할 때만 좀 따끔했고 발치할 때는 아무 통증도 못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의사 실력이 확실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실은 수술이죠 ㅜ
저는 피가안멈춰서 어질어질했던 기억이있네요
뽑은 자리에 잇몸이 메꿔질때까지 6개월 1년정도 걸리는데 불편하시겠지만 메꿔지면 전과 같아지니 걱정마시길요 ㅎ
위, 아래 동시에 두개 뽑고 마취 풀리고 사경을 헤멨던 기억이… ㅎㅎㅎ
사랑니는 발치 전문병원애서!!!
전 있긴한데, 통증없어서 버티늠중 후기만 봐도 무섭네요 ㅎㄷㄷ
음 저는 21살 때 제 사랑니를 제가 뽑았거든요. 치과 의사랑 둘이 .. 그 때는 뭔 용기였는지 ㅋㅋㅋ 지금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은데.
다 제거한 줄 알았는데 매복이 하나 남았더군요 하 얜 뽑을 일 없기를..
빼야G
나는 네개가 다 정상적으로 위치해 있어서..
진화가 덜 됐나 생각하고 그냥 삽니다 ㅎㅎ
살살 아파오는거 같기도 ㅜ
다 빼면 턱이 줄어들고 갸름해집니다
뺍시다
30년전에 기억이 맞나 모르는데, 한번에 네개 ?? 다빼고 아파서 자취방에서 누워있으니 후배들이
소주로 소독하셔야죠 ,,,결국 소독..
아랫니가 옆으로 누운채로 자라다 어금니까지 썩게 만들어서 쪼개고 발치했는데 햐..
뺀날이 거즈 물고 있느라 제일 아팠구요.
다른 쪽으로 씹으려다 혀 씹어서 그거 낫는동안이 제일 고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