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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매복사랑니 발치 2일차 후기............
Quentin Tarantino 추천 0 조회 1,294 26.05.03 19:3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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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3 19:35

    첫댓글 아 나이대 ㅠㅜ

  • 작성자 26.05.03 20:01

    빨리 뽑으면 빨리 뽑을수록 좋대요

  • 26.05.03 20:00

    으... 글로만 봐도 사랑니 발치 했을 때 통증 떠오르네요 ㅠㅠ

  • 작성자 26.05.03 20:02

    저도 지난번엔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꽤나 멀쩡...!!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3 20:0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3 20:0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4 16:00

  • 26.05.03 20:02

    저는 두개는 제거했고
    나머지 두개는 그대로 있네요
    깔끔하게 나긴해서 제거하진않았는데
    거기에 충치가 생기네요

  • 작성자 26.05.03 20:02

    충치 생겨서 통증 생기면 아프대요
    매복 아니면 그냥 힘주면 뽑히니까 날 잡아서 발치하러 가시죠!

  • 26.05.03 20:47

    헐 전 내일 발치하러 갑니다 저도 별탈 없기를~~

  • 26.05.03 20:47

    양쪽 다 매복사랑니라 쪼개서 발치했습니다. 한쪽은 대형병원에서 했었는데 너무 아파서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요. 다른 쪽은 동네에서 양심치과로 소문난 곳에서 발치했는데 마취할 때만 좀 따끔했고 발치할 때는 아무 통증도 못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의사 실력이 확실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 26.05.03 21:35

    사실은 수술이죠 ㅜ

    저는 피가안멈춰서 어질어질했던 기억이있네요

    뽑은 자리에 잇몸이 메꿔질때까지 6개월 1년정도 걸리는데 불편하시겠지만 메꿔지면 전과 같아지니 걱정마시길요 ㅎ

  • 26.05.03 22:29

    위, 아래 동시에 두개 뽑고 마취 풀리고 사경을 헤멨던 기억이… ㅎㅎㅎ
    사랑니는 발치 전문병원애서!!!

  • 26.05.03 23:04

    전 있긴한데, 통증없어서 버티늠중 후기만 봐도 무섭네요 ㅎㄷㄷ

  • 26.05.04 00:25

    음 저는 21살 때 제 사랑니를 제가 뽑았거든요. 치과 의사랑 둘이 .. 그 때는 뭔 용기였는지 ㅋㅋㅋ 지금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은데.

  • 26.05.04 09:49

    다 제거한 줄 알았는데 매복이 하나 남았더군요 하 얜 뽑을 일 없기를..

  • 26.05.04 14:06

    빼야G

  • 26.05.04 10:22

    나는 네개가 다 정상적으로 위치해 있어서..

    진화가 덜 됐나 생각하고 그냥 삽니다 ㅎㅎ

    살살 아파오는거 같기도 ㅜ

  • 26.05.04 14:06

    다 빼면 턱이 줄어들고 갸름해집니다

    뺍시다

  • 26.05.04 11:07

    30년전에 기억이 맞나 모르는데, 한번에 네개 ?? 다빼고 아파서 자취방에서 누워있으니 후배들이
    소주로 소독하셔야죠 ,,,결국 소독..

  • 26.05.04 12:49

    아랫니가 옆으로 누운채로 자라다 어금니까지 썩게 만들어서 쪼개고 발치했는데 햐..
    뺀날이 거즈 물고 있느라 제일 아팠구요.
    다른 쪽으로 씹으려다 혀 씹어서 그거 낫는동안이 제일 고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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