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군필이라면 모두가 겪어본 비리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2,355 26.05.04 03:0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04 07:06

    첫댓글 99군번 공군입니다. 입소 하자마자 대놓고 거수. 그리고 좌측으로 열외. 제 기억엔 걔들만 따로 소대를 만들었던 걸로...

  • 26.05.04 07:46

    그런 사람이 없어서 그랬는지 우리사단은 그런거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 26.05.04 08:14

    요새는없지않을까싶은데 저러면 바로 폰으로 연락이 가서 난리가 납니다

  • 26.05.04 08:47

    지금도 그러나요? 저 현역 갔을 때 훈련소와 자대에 대놓고 적어내라 그랬었는데.

  • 26.05.04 08:52

    대령 아들이 같은 기수였는데ㅜ행군중에
    지 혼자 시원한 환타 원샷 때리고 밤에 몰래 불려나가서 양념통닭 먹고 와서 왕따였어요

  • 26.05.04 09:02

    비리도 많고 눈치보기도 많고.......나도 2년2개월 풀로 다녀왔지만 전혀 자부심도 안들고 정말 나랑 안맞는 집단

  • 26.05.04 09:03

    08년 102보 에서는 짧아서 그런가 그런 건 없었는데, 양구 훈련소 가니까 거의 가장 먼저 그냥 손들게 시켜서 물어봤던 걸로 기억하네요.
    투스타 조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적어만 가고 딱히 별다를 건 없긴 했었습니다. 얼차려 받을 거 다 받고 육두문자로 욕 먹을 거 다 먹고 ㄷㄷ

  • 26.05.04 09:18

    제가 입소했던 신교대는 저렇게 대놓고 파악하진 않았었네요. 개별 면담할 때 물어보는 정도? 본문 썰 보니 오히려 자대에서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신임 중대장 한 명이 툭하면 술먹고 놀다 자정 다 되서 부대 들어오고 했는데 무슨 믿는 구석이 있어 저러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할아버지가 (예비역)쓰리스타, 아버지가 (현역) 쓰리스타였다는;;

  • 26.05.04 09:54

    고참중에 쓰리스타 아드님이 있었는데, 저희 중대원의 등불이셨죠.ㅎ
    간부들이 진상을 못 부렸다고나 할까?

  • 26.05.04 14:01

    2002년 월드컵 끝나고 7월 중순쯤에 공익훈련소 입소했는데...;;;; 일주일인가 2주일 먼저 들어온 훈련병중에 투스타 아들이 있었는데 맨날 의무실에서 살더라고요...

  • 26.05.04 17:11

    저러니 군대가 썩어 빠졌죠. 군장성들, 그들은 예전처럼 실전경험도 없는 세금 도둑일 뿐입니다. 품위유지비 같은 세금낭비나 하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