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가 되고싶어요~~^^;;무슨 말씀인지 납득은 가는데 동의하기는 어려운 게, 최근 하정우를 포인트로 언론 공격이 지나쳐서요. '악수하고 손 털기'나 에르메스 넥타이는 지나쳤어요. 국민의힘은 지나치고 그걸 언론은 그대로 받아적고요. 그 상황에 대한 분석은 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그렇게 공격하는 인간들을 되받아쳐주고, 필요에 따라 제대로 반격을 해야 이런 상황이 조금씩이라도 해소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 당하기만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봐요.
정치계나 언론이 나쁜의도가지고 입대는건 그거대로 비판받아야하구요 이 논란의 핵심은 초1여자아이세워두고 유세장에서 오빠라고 해봐 하고 가볍게 여기며 웃고넘어가는거죠. 집권여당 대표가 사리분별 잘 못할정도로 술거하게 잡수신 동네 아저씨 아니자나요? 항상 언행을 조심하고 겸손해야죠. - 이상 6살딸래미 아빠가..-
@키드가 되고싶어요~~^^;;지난 주부터 하정우에 대한 공격을 보면 숨만 쉬어도 공격 거리로 삼는 수준이에요. '악수' 문제는 전후 맥락을 잘라버렸어요. 이번에 '오빠'와 관련된 이슈는 당사자들이 문제의 여지를 차단하도록 빨리 사과를 했고요. 국민의 힘과 언론이 작정을 하고 달려드는데 어느 정도 수준의 대비가 필요한건지 가늠이 잘 안됩니다. 아무리 선거를 앞두고 있다고 해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 공격은 심하게 짜칩니다. 문제를 삼으려면 뭘해도 문제가 됩니다. 정작 좀 더 심각한 국민의 힘 공천은 문제를 삼은 엠비씨 뉴스를 협박하는 상황인데요.
@로망스맨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에 대한 국민의힘과 언론의 공격을 종합적으로 짚어 얘기했고요. 이번의 초등학생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정청래와 하정우가 바로 사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사리분별이 부족했다면 사과조차 없었을 것이고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될 여지가 있다는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국민의힘이 하정우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bluetain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님은 얼마나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앞의 분에 대한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에 대한 국민의힘과 언론의 공격을 종합적으로 짚어 얘기했고요. 이번의 초등학생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정청래와 하정우가 바로 사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사리분별이 부족했다면 사과조차 없었을 것이고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될 여지가 있다는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국민의힘이 하정우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리바운드머신두 사람이 잘못에 대해 사과를 했다는 걸 언급했는데, 도대체 뭘 인정안한다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국민의힘과 언론의 견제가 짜치게 심하다는 겁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제 의견은 의견대로 얘기한 건데 이게 어째서 쉴드칠 수 없는 건가요? 전 초등생에 대해서 정청래나 하정우가 잘못한 게 없다고 말한 적이 없고, 오히려 빠른 사과를 했다고 했어요.
이거는 반대로 국민의 힘에서 했어도 엄청 털릴만한 일인거 같은데요;; 아마 여기서 탈탈 털렸을걸요.. 더 심하게요... 세상에 농담을 저런 농담을 한다고요? 것도 정치인이;;; 저는 더 큰 아이나 성인을 상대로 해도 기분 나쁠거 같은데요;; 요즘 회사 대표가 회식자리에서 저래도 욕 오지게 들어먹습니다. 그나마 사과라도 빨리해서 다행이지요....
@2022어느 쪽이든 문제가 될 겁니다. 다만 민주당에서 한 건 언론이 이렇게 퍼날라서 문제시한다고 하더라도, 국민의힘에서 일어났다면 거의 다루지 않겠죠. 당장 추경호, 정진석 등 내란 혐의자 공천 문제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까지도 탈당한다며 문제 삼을 정도인데 하정우 악수 문제 다룬 것 만큼 다뤄지지 않죠.
@리바운드머신그럼 이게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들더러 '오빠라고 불러봐'라는 상황으로 읽힌다는 겁니까?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기에 정청래와 하정우가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본거지, 실제 그런 의도로 성희롱 발언을 의도적으로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그보다는 하정우의 동안을 징점으로 부각시키려다 선을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국민의힘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왜 그렇게 보일 여지를 만들어'가 비난의 핵심이지, 국민의힘쪽에서도 맥락이 명확하다면 거기에 맞춰 해석해줘야죠. 그런 부분에서까지 니편 내편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씩스맨그냥 불편한겁니다. 단란주점이 왜 나옵니까? 여학생이 자신의 아버지보다도 나이 많은 사람에게 왜 오빠라고 하라고 하는건지.. 따님이 있다면 생각해보세요. 아님 님의 배우자나 여동생에게 80대 노인이 오빠라는 말을 강요 했다고 생각하세요. 농담으로 받아들여집니까? 변명의 여지가 도무지 1도 없는 명백한 실언입니다. 당사자들도 사과한 것을 왜 그렇게 농담으로 쉴드치려고 하십니까? 하정우후보 얼마나 동안인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언론이나 상대방이 무슨 비판을 얼마나 쎄게 하던지간에 이건 당사자들이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없는 사실을 조작한게 아니니깐요.
@리바운드머신그냥 불편하다뇨? 불편한 이유가 있으니 불편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마치 단란주점에서 쓰이는 말로 해석 가능하니 문제될 수 있겠다고 얘기한 거구요.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 '오빠'라고 부르라는 건 이상한 거 아니냐? 이상하죠. 그럼 그 이상한 농담을 정청래는 왜 했습니까?
이런 경우가 꽤 있었으니까 쓴 겁니다. 보통 '욕먹을 농담'이긴 하죠. 이런 상황을 님은 처음 보나요? 저랑 님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면서 각자의 문화를 논쟁하는 겁니까? 저는 종종 이런 상황을 눈으로 본 적이 있는데요. 제가 해 본 적도 있고요. 그게 초등생이든, 중학생이든, 아니면 처제될 사람이든 간에 '나 젊다. 마음은 아직도 10대다. 그러니 오빠라고 불러주렴' 이런 식으로 쓸 데 없는 농담 하면서 빈축을 사는겁니다. 그래서 '욕 먹을 농담'이라고 한거고요. 저게 어디까지나 '농담'이지 진담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요?
그런데 이젠 저런 농담도 상황에 따라, '이성'인 상대방을 이성으로써 불쾌함을 느끼게 한다면 선희롱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시대가 그러면 시대에 맞춰가야되는거고. 그러니 정청래가 그런 상황을 인식하여 빠르게 사과했다면 할 일을 한거다..라고 생각은 해요.
@씩스맨그렇게 정청래가 한 말이 상황 상 왜 그랬는지 파악이 되는데, 그게 요즘 상황에서 성희롱으로 인식될 수 있으니 빨리 사과한 게 이해간다는 거에요. 저런 표현을 님은 처음 보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자주 보아왔어요. 그것도 남자들끼리 몰래 킥킥거리며 하는 말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있는 상황에서 본 거구요. 그럼에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는 것도 예전부터 그래왔고, 요즘은 이게 성 희롱으로 인지될 수 있다니 저도 그걸 받아들이려는 중의 발언인거고요, 정청래 하정우는 어쨌든 빠른 사과 잘했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쉴드'라는 거죠? 엄연히 존재했던 하나의 상황에 대한 규정이 변해가는 과정에 대한 겁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님이 말하는 게 요즘의 인식이라면 저도 맞춰가려고 노력을 해야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정신이 상황에 적응하는 속도는 매우 느려요. 그래서 일어난 상황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어요. 그렇게 단순하게 '쉴드'라고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씩스맨당연히 발언자 입장에선 농담이겠죠. 진담이면 사람입니까? 정치인생 끝이죠. 농담인것도 맞지만, 성희롱도 맞아요. 백번양보해서 20대 여성에게 그랬다면 욕은 먹더라도 쉴드도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해당학생은 8살입니다. 왜자꾸 단란주점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런의도랑 상관없이 농담이 너무 추했습니다. 62살이 8살에게 50살을 오빠라고 부르랍니다.
제가 쉴드라고 말한 이유는 농담인데 언론이 너무 야박한 것처럼 말씀하시고 언론과 상대방의 견제가 지나치다는 것처럼 표현하셔서 그래요. 빠른사과는 잘한거긴 한데 당연한거죠. 국힘의 집중견제는 국힘탓이 아닙니다. 처신 잘못한 사람 탓이죠. 정당이 상대당을 견제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하정우는 떠오르는 거물인데요.
@Legend그 말을 하러 내려간 겁니다. 대구에서 김부겸 지지 발언을 할 때도 당은 지원만 하고 나서지 않겠다고 얘기했어요. 부산은 상황이 좀 다른 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하게 대응할 겁니다. 부산의 민주당 지역 위원회가 어련히 알아서 할까요. 다만 저기 전재수가 있었던 부산 북갑은 워낙 전재수가 스킨십을 잘 해놓은 동네라, 분위기가 다소 친민주당적이어서 정청래도 마음이 풀어진 건지 모르겠어요.
첫댓글 진짜 저게 모냐…
항상 입조심 해야 합니다 ㅜ
ㅉㅉ.... 상대방 비난할 것도 없네요; 수준들이...
왜 자진해서 똥볼을 차서 빌미를 주는지 참
정청래나 최강욱은 장점을 언론이 단점으로 꼬투리 잡는 겁니다. 가끔 치는 장난이나 농담 같은 걸 진지하게 받아서 문제시하는거죠. 예전에 최강욱은 동전 뒤집기였나요? 짤짤이라고 그랬다가 딸딸이로 몰아세워서 여성단체까지 나섰었죠.
이번에도 하정우가 동안이니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그런 거 같은데... 그거 보고 성희롱이라니... 정청래가 빌미를 주면 안되겠지만, 언론과 국민의힘의 접근 방식이 더 문제에요. 정치적 공격때문에 농담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버립니다.
아, 물론 이걸 '단란주점'에서 일어나는 상황으로 받아들여 해석하는 경우도 가능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정청래, 하정우도 그래서 빠른 사과를 한 거겠죠.
진짜 바늘구멍만큼이라도 틈이 보이면
물어뜯는것들이라서
항상 입조심,행동조심 해야죠ㅜ
이건 남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후보가 동안이던 뭐건 오빠라고 부를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하물며 초등생 여아에게 말이죠 언론이 친민주당 기조가 아니라는건 이미 질릴정도로 알고 있는데 입조심 안하는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 무슨 말씀인지 납득은 가는데 동의하기는 어려운 게, 최근 하정우를 포인트로 언론 공격이 지나쳐서요. '악수하고 손 털기'나 에르메스 넥타이는 지나쳤어요. 국민의힘은 지나치고 그걸 언론은 그대로 받아적고요. 그 상황에 대한 분석은 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그렇게 공격하는 인간들을 되받아쳐주고, 필요에 따라 제대로 반격을 해야 이런 상황이 조금씩이라도 해소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 당하기만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봐요.
@씩스맨 그렇게 말도 안되는 공격이 들어오는걸 알고 있는게 민주당이죠 정청래나 하정우가 그걸 알고도 저런 일이 벌어졌다는데서 더 실망입니다 솔직히 사과 과정도 무성의 그자체입니다 그냥 공보문? 리핏 하는 정도 밖에 안되더라고요
후보로 나오는 과정도 좋지 않았는데, 후보가 된 이후에도 이렇게 구설수에 오르는건 준비도 부족했고 왜 이렇게 밀어주고 나오려고 했는지도 의문일 정도입니다 내란 후 첫 선거부터 이런 수준 낮은 실책을 스스로 저질러 빌미를 준다는게 화가 나네요
정치계나 언론이 나쁜의도가지고 입대는건 그거대로 비판받아야하구요 이 논란의 핵심은
초1여자아이세워두고 유세장에서 오빠라고 해봐 하고 가볍게 여기며 웃고넘어가는거죠. 집권여당 대표가 사리분별 잘 못할정도로 술거하게 잡수신 동네 아저씨 아니자나요? 항상 언행을 조심하고 겸손해야죠.
- 이상 6살딸래미 아빠가..-
성인지감수성 교육 받으셔야 할거 같습니다.
언론이나 상대방 탓 안하고 그냥 인정하는게 좋습니다.
엄청 큰 잘못은 아니지만, 어쨋든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자나요?
쉴드칠 수 없는 것을 쉴드치면 더더욱 욕만 먹습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 지난 주부터 하정우에 대한 공격을 보면 숨만 쉬어도 공격 거리로 삼는 수준이에요. '악수' 문제는 전후 맥락을 잘라버렸어요. 이번에 '오빠'와 관련된 이슈는 당사자들이 문제의 여지를 차단하도록 빨리 사과를 했고요. 국민의 힘과 언론이 작정을 하고 달려드는데 어느 정도 수준의 대비가 필요한건지 가늠이 잘 안됩니다. 아무리 선거를 앞두고 있다고 해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 공격은 심하게 짜칩니다. 문제를 삼으려면 뭘해도 문제가 됩니다. 정작 좀 더 심각한 국민의 힘 공천은 문제를 삼은 엠비씨 뉴스를 협박하는 상황인데요.
성희롱으로 고소당해도 할말 없는 언사 맞습니다. 농담이라니요...
@로망스맨 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에 대한 국민의힘과 언론의 공격을 종합적으로 짚어 얘기했고요. 이번의 초등학생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정청래와 하정우가 바로 사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사리분별이 부족했다면 사과조차 없었을 것이고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될 여지가 있다는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국민의힘이 하정우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bluetain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님은 얼마나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앞의 분에 대한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전 지난주부터의 하정우에 대한 국민의힘과 언론의 공격을 종합적으로 짚어 얘기했고요. 이번의 초등학생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정청래와 하정우가 바로 사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사리분별이 부족했다면 사과조차 없었을 것이고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될 여지가 있다는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국민의힘이 하정우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리바운드머신 두 사람이 잘못에 대해 사과를 했다는 걸 언급했는데, 도대체 뭘 인정안한다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국민의힘과 언론의 견제가 짜치게 심하다는 겁니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제 의견은 의견대로 얘기한 건데 이게 어째서 쉴드칠 수 없는 건가요? 전 초등생에 대해서 정청래나 하정우가 잘못한 게 없다고 말한 적이 없고, 오히려 빠른 사과를 했다고 했어요.
이거는 반대로 국민의 힘에서 했어도 엄청 털릴만한 일인거 같은데요;; 아마 여기서 탈탈 털렸을걸요.. 더 심하게요... 세상에 농담을 저런 농담을 한다고요? 것도 정치인이;;; 저는 더 큰 아이나 성인을 상대로 해도 기분 나쁠거 같은데요;; 요즘 회사 대표가 회식자리에서 저래도 욕 오지게 들어먹습니다. 그나마 사과라도 빨리해서 다행이지요....
@2022 어느 쪽이든 문제가 될 겁니다. 다만 민주당에서 한 건 언론이 이렇게 퍼날라서 문제시한다고 하더라도, 국민의힘에서 일어났다면 거의 다루지 않겠죠. 당장 추경호, 정진석 등 내란 혐의자 공천 문제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까지도 탈당한다며 문제 삼을 정도인데 하정우 악수 문제 다룬 것 만큼 다뤄지지 않죠.
@씩스맨 "이번에도 하정우가 동안이 니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그런거 같은데...그거 보고 성희롱이라니..." 라고 말씀하신게 문제입니다.
정치인의 실언에 대한 언론과 상대진영의 견제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지하는 정치인이라고 대충 농담으로 넘어가실 문제입니까 이게? 정말로 국힘이나 한동훈이 똑같은 말 해도 농담으로 여길 수 있으십니까?
@리바운드머신 그럼 이게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들더러 '오빠라고 불러봐'라는 상황으로 읽힌다는 겁니까?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기에 정청래와 하정우가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본거지, 실제 그런 의도로 성희롱 발언을 의도적으로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그보다는 하정우의 동안을 징점으로 부각시키려다 선을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국민의힘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왜 그렇게 보일 여지를 만들어'가 비난의 핵심이지, 국민의힘쪽에서도 맥락이 명확하다면 거기에 맞춰 해석해줘야죠. 그런 부분에서까지 니편 내편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씩스맨 그냥 불편한겁니다. 단란주점이 왜 나옵니까?
여학생이 자신의 아버지보다도 나이 많은 사람에게 왜 오빠라고 하라고 하는건지.. 따님이 있다면 생각해보세요.
아님 님의 배우자나 여동생에게 80대 노인이 오빠라는 말을 강요 했다고 생각하세요. 농담으로 받아들여집니까?
변명의 여지가 도무지 1도 없는 명백한 실언입니다.
당사자들도 사과한 것을 왜 그렇게 농담으로 쉴드치려고 하십니까?
하정우후보 얼마나 동안인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언론이나 상대방이 무슨 비판을 얼마나 쎄게 하던지간에
이건 당사자들이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없는 사실을 조작한게 아니니깐요.
@리바운드머신 그냥 불편하다뇨? 불편한 이유가 있으니 불편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마치 단란주점에서 쓰이는 말로 해석 가능하니 문제될 수 있겠다고 얘기한 거구요.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 '오빠'라고 부르라는 건 이상한 거 아니냐? 이상하죠. 그럼 그 이상한 농담을 정청래는 왜 했습니까?
이런 경우가 꽤 있었으니까 쓴 겁니다. 보통 '욕먹을 농담'이긴 하죠. 이런 상황을 님은 처음 보나요? 저랑 님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면서 각자의 문화를 논쟁하는 겁니까? 저는 종종 이런 상황을 눈으로 본 적이 있는데요. 제가 해 본 적도 있고요. 그게 초등생이든, 중학생이든, 아니면 처제될 사람이든 간에 '나 젊다. 마음은 아직도 10대다. 그러니 오빠라고 불러주렴' 이런 식으로 쓸 데 없는 농담 하면서 빈축을 사는겁니다. 그래서 '욕 먹을 농담'이라고 한거고요. 저게 어디까지나 '농담'이지 진담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요?
그런데 이젠 저런 농담도 상황에 따라, '이성'인 상대방을 이성으로써 불쾌함을 느끼게 한다면 선희롱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시대가 그러면 시대에 맞춰가야되는거고. 그러니 정청래가 그런 상황을 인식하여 빠르게 사과했다면 할 일을 한거다..라고 생각은 해요.
@씩스맨 그렇게 정청래가 한 말이 상황 상 왜 그랬는지 파악이 되는데, 그게 요즘 상황에서 성희롱으로 인식될 수 있으니 빨리 사과한 게 이해간다는 거에요.
저런 표현을 님은 처음 보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자주 보아왔어요. 그것도 남자들끼리 몰래 킥킥거리며 하는 말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있는 상황에서 본 거구요. 그럼에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는 것도 예전부터 그래왔고, 요즘은 이게 성 희롱으로 인지될 수 있다니 저도 그걸 받아들이려는 중의 발언인거고요, 정청래 하정우는 어쨌든 빠른 사과 잘했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쉴드'라는 거죠? 엄연히 존재했던 하나의 상황에 대한 규정이 변해가는 과정에 대한 겁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님이 말하는 게 요즘의 인식이라면 저도 맞춰가려고 노력을 해야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정신이 상황에 적응하는 속도는 매우 느려요. 그래서 일어난 상황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어요. 그렇게 단순하게 '쉴드'라고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씩스맨 당연히 발언자 입장에선 농담이겠죠.
진담이면 사람입니까? 정치인생 끝이죠.
농담인것도 맞지만, 성희롱도 맞아요.
백번양보해서 20대 여성에게 그랬다면 욕은 먹더라도 쉴드도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해당학생은 8살입니다. 왜자꾸 단란주점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런의도랑 상관없이 농담이 너무 추했습니다. 62살이 8살에게 50살을 오빠라고 부르랍니다.
제가 쉴드라고 말한 이유는
농담인데 언론이 너무 야박한 것처럼 말씀하시고
언론과 상대방의 견제가 지나치다는 것처럼 표현하셔서 그래요.
빠른사과는 잘한거긴 한데 당연한거죠.
국힘의 집중견제는 국힘탓이 아닙니다.
처신 잘못한 사람 탓이죠.
정당이 상대당을 견제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하정우는 떠오르는 거물인데요.
방귀 끼면 화학 테러라고 할듯
내부 총진러들 신났을듯
신날 거리를 안주면 되는걸 참 어렵게 가네요ㅋㅋ
@CURRY#30 손털면 유권자를 벌레취급한다는
기사에도 선동되는 지식인들이 많으셔서
침소봉대 하는자들을 유심히 관찰 중입니다.
물론 민주당쪽 삽질하는건 그것대로 비판해야
겠지만서도
정청래는 대구, 부산은 안 내려가는 게 도와주는 겁니다. 저 가벼운 입 때문에 정청래는 더 큰 정치인으로 크기 힘들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
동감합니다. 저도 제발 TK, PK는 내려가서 말실수하지 말고, 당차원에서 정책과 예산 등으로 지원만 해주는 게 훠~얼씬 득표에 도움이 될 겁니다.
왜 저렇게 내려가서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Legend 그 말을 하러 내려간 겁니다. 대구에서 김부겸 지지 발언을 할 때도 당은 지원만 하고 나서지 않겠다고 얘기했어요. 부산은 상황이 좀 다른 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하게 대응할 겁니다. 부산의 민주당 지역 위원회가 어련히 알아서 할까요. 다만 저기 전재수가 있었던 부산 북갑은 워낙 전재수가 스킨십을 잘 해놓은 동네라, 분위기가 다소 친민주당적이어서 정청래도 마음이 풀어진 건지 모르겠어요.
@씩스맨 아뇨 정청래가 뭐라구요. 안해도 되는 말입니다. 기어이 사고를 쳤구요.
실수한 것은 맞고
사과 했으니 되었는 정도의 실수였고
그렇지만 훨씬 더한 국힘당과 재래식 언론들은 가능한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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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명백하죠. 정청래는 자기 언변을 과대평가합니다. 얕은 말장난만 할뿐 웃음도 깊은 통찰을 담아야죠
쓸데없는 소리를 왜 하나요
뭐가 문제인지,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하정우도 어리니까 오빠라고 부르라고 농담한거 가지고 별,,,,
음 하정우가 77년생 우리나이로 50살인데 초등학교 1학년 아이한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게 정상적이지는 않죠
초1 아빠가 40대 초중반 정도 일텐데
국힘 주진우도 75인데 저런데서 오빠라고 부르라 했으면 이런 반응 못하죠. 선택적 너그러움이네요.
농담으로 공무원은 감봉도 당합니다
웃기지도 않는 댓글이네요. 이런 말 한두마디에 촌각을 다투는 게 이 지역인데ㅋㅋ진짜 맘 편히 사시네요 ㅋㅋ
초등학생 상대로 저딴 발언을 한것도 토나오고, 자기 지지 정당이라고 저런 실언을 감싸주고 실드쳐주는것도 토나오네요
동감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된뒤
맛간거 천지입니다.
지방선거 압승하면
더기고만장 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