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국무회의에서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공공서비스 영역 일자리의 양이 너무 적다면서
불편한 데에 사람 막 쓰자는 게 아니라 몇명이나 몇십명이라도 괜찮으니 '생산적인 공공 서비스 일자리' 발굴을 해달라고 각 부처장들에게 주문합니다
그러면서 국세청의 '체납관리단'이 대표적이라면서 국세청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에요
국세청에서 3월에 체납관리단 500명 운영하면서
오래된 체납들 10,000건 전화&방문 했더니 10%인 1,000건이 바로 납부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A3q_k9xxaDQ?si=29fpdHOYhCvsghFI
요즘 국세청 직원들 열일하느라 실적이 엄청 좋아서
국세청 역사에서 최초로 블라인드 심사 진행해가지구 오로지 성과로 승진도 시켰다고 합니다ㅋㅋ
첫댓글 조세 정의가 바로 서고 있군요. 응원합니다.
원금 징수와 동시에 가산세와 처벌을 좀 올릴 필요가 있겠네요
그 돈으로 국세청 성과급 잔치해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했는데 공정한 과세를 위해서 이러면 안되겠지요?
아무튼 체납된 세금들 다 잡아냈으면 좋겠네요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또다른 비용이 필요하다는것도 웃기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총도 든다지요 ㅎㅎ
알아서들 잘 내면 좋을텐데 사람들은 그렇게 착하지 않으니.. 시스템이라는게 필요합니다
연예인 체납 랭킹에 오른 사람들도 안내고 버티나보던데..
가산세 많이 물려야죠 거액 가지고만 있어도 이자가 얼마나 붙는데
@i Love This Game
가산세 올려야죠
혹시 제가 올리면 안된다고 한것처럼 읽히셨나요?
제가 음주댓글중이라 헤헤
좋네요 체납징수원 채용 더 늘려보아요. 급여 이상을 징수해올테니 낭비도 아니고
여권중지 포함
체납 뿐 아니라 징벌을 가해주길 바랍니다.
대통령 말대로 세금징수 공무원 많이 증원해서라도 빨리 강제집행 해서 나라살림에 보태면 이게 얼마야 인건비 뽑고도 남지 빨랑빨랑 일해라 국세청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