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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bae gang hee
첫댓글 애초에 사랑 뿐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해당하지 않나? 경험해보지 못한 걸 처음 접하면 대부분 어색해하고 뚝딱거리지만, 계속 접하다 보면 적응하고 능숙해지듯이 처음에는 사랑받는 걸 어색해하고 의심하고 불편해하는 사람도 계속 받다 보면 차츰 나아진다고 봄.
글쎄...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기에 더 잘줄수있지않을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4 나는 잘 모르겠더라 ㅋㅋ 걍 안 섬세함…
전혀 아니라고 생각함다 핑계임사랑받고 자란다고 사랑주는게 익숙하다? 오히려 이기적으로 자랐을 수 있음 주는거보다 받는게 익숙해서
핑계같어.. 다만 좀 뚝딱거릴수잇음ㅠ
사랑 못 받고 커도 잘만 사랑하는 사람 있고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지만 알고 주변에 아무 것도 못 주는 인간 있고 다양혀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사랑 받고 컸는지 아닌지도 어차피 잘 모르고 큰 의미도 없음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줄 아는 재능이 있고 그게 발달될지 안 될지가 성장 환경과 '받아본' 경험에 좌우되리라는 법은 없음
사랑을 주고 받는 본인만의 방법은 있지 근데 그게 요상한거지... 서투르다고 봐야지
일단 날 보면 맞는거같음... 몰라서 주는거 받는거 뚝딱거림...... 흑흑 이런 내가 나도 싫어요..... ㅠㅠㅜㅜㅜㅠㅠ 좋은사람이 주변에 많으면 나두 익숙해질텐데 그것도 어려운일이더라... 마음을 주는것도 어렵고.... 그냥 모든게 어려워
나는 주는 법 진짜 잘 암. 받을 줄은 모르는데 진짜 잘 줌!!!
나두 못받아봐서 진짜 좋아해고 어떻게 표현하고 뭘해줘여하는지 모르겟어
닝바닝인듯
사랑받은적 앖는 사람은 아예 방법을 몰라 내가 그런 사람이였다가 바뀌는중
사람성향마다 다르지않나? 대부분은 방법을 모르고 서투르니까 주는법을 모른다고 표현하는 것같은데.. 사람 그 누구도 사랑을 주고받는걸 싫어하고 안하는 사람은 없잖아
방식이 다르겠지 근데 사소하게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 말려주면서 느꼈던 나른한 기분과 아침에 깨워줄때 팔다리를 주물러줘서 기분 좋게 일어난 기억들로 나도 똑같이 하게 되는 거 보면 사랑받은 경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에이 그건 아닌듯
이해는감 우리엄마는 살가운 스타일아니었는데 나도 커서 엄마같은 사람되버림 ㅠ
첫댓글 애초에 사랑 뿐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해당하지 않나? 경험해보지 못한 걸 처음 접하면 대부분 어색해하고 뚝딱거리지만, 계속 접하다 보면 적응하고 능숙해지듯이 처음에는 사랑받는 걸 어색해하고 의심하고 불편해하는 사람도 계속 받다 보면 차츰 나아진다고 봄.
글쎄...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기에 더 잘줄수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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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는 잘 모르겠더라 ㅋㅋ 걍 안 섬세함…
전혀 아니라고 생각함
다 핑계임
사랑받고 자란다고 사랑주는게 익숙하다? 오히려 이기적으로 자랐을 수 있음 주는거보다 받는게 익숙해서
핑계같어.. 다만 좀 뚝딱거릴수잇음ㅠ
사랑 못 받고 커도 잘만 사랑하는 사람 있고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지만 알고 주변에 아무 것도 못 주는 인간 있고 다양혀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사랑 받고 컸는지 아닌지도 어차피 잘 모르고 큰 의미도 없음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줄 아는 재능이 있고 그게 발달될지 안 될지가 성장 환경과 '받아본' 경험에 좌우되리라는 법은 없음
사랑을 주고 받는 본인만의 방법은 있지 근데 그게 요상한거지... 서투르다고 봐야지
일단 날 보면 맞는거같음... 몰라서 주는거 받는거 뚝딱거림...... 흑흑 이런 내가 나도 싫어요..... ㅠㅠㅜㅜㅜㅠㅠ 좋은사람이 주변에 많으면 나두 익숙해질텐데 그것도 어려운일이더라... 마음을 주는것도 어렵고.... 그냥 모든게 어려워
나는 주는 법 진짜 잘 암. 받을 줄은 모르는데 진짜 잘 줌!!!
나두 못받아봐서 진짜 좋아해고 어떻게 표현하고 뭘해줘여하는지 모르겟어
닝바닝인듯
사랑받은적 앖는 사람은 아예 방법을 몰라 내가 그런 사람이였다가 바뀌는중
사람성향마다 다르지않나? 대부분은 방법을 모르고 서투르니까 주는법을 모른다고 표현하는 것같은데.. 사람 그 누구도 사랑을 주고받는걸 싫어하고 안하는 사람은 없잖아
방식이 다르겠지 근데 사소하게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 말려주면서 느꼈던 나른한 기분과 아침에 깨워줄때 팔다리를 주물러줘서 기분 좋게 일어난 기억들로 나도 똑같이 하게 되는 거 보면 사랑받은 경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에이 그건 아닌듯
이해는감 우리엄마는 살가운 스타일아니었는데 나도 커서 엄마같은 사람되버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