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m5_nuKn6HE?si=NwCm2cjK5S1pUFl-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기리고에 대해 소개해준 영상을 봤는데
스마트폰 어플이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공포영화에 접목한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그리고 유명한 배우보다는 신인급 배우들을 캐스팅했는데 다들 연기가 괜찮다는 평들도 많고요
반응이 좋아서 시즌2 만들어달라는 얘기도 꽤 들라는 것 같고
소개 영상 끝부분에 무당이 등장하면서 장르가 공포에서 오컬트물이 결합되는 것 같은데 다들 재밌게 보셨나요??
초반에 강한 임팩트를 주는 최형욱 역의 배우 이효제는 이 역할을 위해 몸무게 20kg를 늘렸다고 하더라고요
위 사진은 모범택시3에 빌런으로 나오던 모습
첫댓글 https://cafe.daum.net/ilovenba/34Xk/486960
후기 있었어요 ㅋㅋㅋ
한번에 정주행 했어요. 기대치가 없어서 그런지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았어요. 개연성, 연관성 같은건 뇌 빼고 보시면 볼만합니다.
써놓고 보니 추천인지 비추인지 헷갈리네요ㅋㅋㅋ
지금 보는중인데 볼만하네요ㅎ
재밌게 봤습니다 지루하거나 그런거없이 한번에 쭉 봤네요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애들 연기도 좋고
큰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볼만 했어요. 저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다 정도인듯요
주말동안 순삭했습니다. 배우들 신선하고 연기잘하고 좋네요ㅋㅋ
생각보다 괜찮고 신박한 공포시리즈물이라 봅니다. 무섭진 얺은데 몰입도가 있는 편이라 나름 괜찮았어요.
제가 링크한 소개영상보는데 처음에 자기 목 칼로 찌르는 장면은 모자이크 없으면 잔인해서 살짝 무섭더라고요
@카이리무빙 2222222
많이들 괜찮게 보셨구나....
저는 한숨쉬며 중도 포기했습니다.
제 취향과 너무 안 맞아서.
반응이 다 똑같은게 더 이상해서 중도포기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ㅎㅎ
그럭저럭 볼만한 호러오컬트청춘물입니다
신선한 배우들이 많은게 장점
그냥 빠른 속도감으로 볼만 합니다. 엄청 큰 기대를 하면 그렇고, 기대치를 내려놓고 보면 볼만 함 ㅋ
개인적으론 지우학보단 재밌게 봤어요 ㅋ 근데 시즌2가 나올 정도인가는...(내용이 사실상 완결됐는데;)
지우학은 인기가 워낙 많아 3번이나 시도했지만 결국 정주행 실패했는데 기리고는 하루에 끝냈습니다
예전 폰이라는 공포물과 소재는 똑같은데 폰은 영화라 재미있게 뽑혔지만 드라마물로서는 길게 끌고 갈수 있는 내용인가 싶긴한데 한번 봐야겠네요
8부작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괜찮게 봤습니다
무서운거 못보는 동생이랑 봤는데요
후반부 좀 늘어지는거 말고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간에 살짝 루즈해지는 것 빼곤 꽤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