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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하정우 vs 한동훈 ...을 평가하는 기적의 논리
ΕΜΙΝΕΜ 추천 0 조회 2,514 26.05.05 14:10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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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14:13

    첫댓글 맞는 말이 한 문장도 읎어요

  • 26.05.05 14:26

    전부 쳐맞을 만한 말이네요.

  • 26.05.05 14:16

    본인도 말하면서 이상한거 못 느끼나

  • 26.05.05 14:17

    저런 덜떨어진것들이 윤석열 뽑고 한동훈도 뽑으려고 그러네 나라 망치는 버러지들...

  • 26.05.05 14:21

    으...

  • 26.05.05 14:23

    같이 숨쉬기도 싫다

  • 26.05.05 14:27

    그치만 저런 분들 많습니다. 민주당 인재면 일단 싫어하고. ㅎㅎ

  • 26.05.05 14:30

    한동훈 국회 들어가는 모습은 절대 보고 싶지 않은데 하정우가 확실히 준비된 후보라는 느낌은 없어서 좀 불안하네요. 한동훈은 그걸 넘어서는 나쁜 인간이지만요

  • 26.05.05 14:32

    이런 인간이나, 목사 아이를 임신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인간이나.. 쯧쯧.

  • 26.05.05 15:47

    22222

  • 26.05.05 16:14

    @고양이목에쥐달기 저도 그 글 보고 같은걸 느꼈습니다
    어디서 마니보던 논리전개인데?
    라고 말이죠

  • 26.05.05 14:33

    아 진짜 답답하네요

  • 26.05.05 14:35

    일반인이고 누군가의 어머니입니다.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죠. 비방하는 의견은 좀 아쉽네요.

  • 26.05.05 15:06

    모든 사람이 누군가의 어머니이고, 아버지이고, 아들이자 딸이에요.

    여기의 댓글 비판은 저 사람의 민주 시민으로서의 발언 자체를 따지는거지, 그 사람 가족의 인격을 훼손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 26.05.05 15:57

    그 논리면 윤석열 김건희도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 26.05.05 16:18

    원래 정치에 과몰입한 사람들은 부모자식도 없고 그렇다고 하잖아요 ㅎㅎ

  • 26.05.05 14:39

    말 좀 심하네 물론. 댓글

  • 26.05.05 14:40

    그냥 딱.. 그쪽지지자.. ㅋㅋㅋㅋㅋㅋ 수준이 딱 그렇습니다

  • 26.05.05 14:43

    지지할만한 건덕지가 없으니까 저런 말을 하는거죠..이해합니다..

  • 26.05.05 15:04

    누구의 어머니가 뭔 말인지? 저 양반 때문에 나라가 개판 나는데..욕먹어도 싸지..

  • 26.05.05 15:07

    수준.... 비하하기 싫지만 진짜 수준임

  • 26.05.05 1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5 15:21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대화가 되질 않죠..

  • 작성자 26.05.05 15:28


    지나친 인신 비방은 타 회원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고, 규정 위반이 될 수도 있으니 지양하고,
    저 시민이 주장하는 억지 논리에 대해서만 비판적
    의견을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 하정우는 정치 초보이지만, (저 분 표현으로 '얼라')
    -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당대표까지 한 경력 있으니
    더 낫다고 본다

    이 정도까지였으면, 각양각색 유권자들의 다양한
    의견의 범주에 들어갔으리라 보고, 이에 대해서
    심하게 비판할 수도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 하정우는 북구 출신 아니라 안 되고,
    - 한동훈은 부산 연고 없지만, 부산 사랑한다

    - 하정우가 하던 AI, 한동훈이 연구하면 1등 한다

    - 한동훈은 팩트만 말하고 부정부패 없이 청렴하다
    (가장 분노할 만한 포인트)


    이런 건 다양한 의견의 범주라 보기도 민망한
    말 그대로 억지 주장에 뻘소리죠.

  • 작성자 26.05.05 15:34


    유권자 성향이 다양할 수 밖에 없지만, 이 정도의
    억지 뻘소리는 그러려니 하고 인정하기가 힘들죠.

    특히, 윤 검찰과 윤 정권에 부역했던 한동훈을
    앞뒤 안 재고 무한 찬양하는 부문에선 강도높은
    비판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이런 유권자들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에 개탄하는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고요.

    이런 점들은 유권자의 다양한 의견으로 감안하고
    용인하기가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저 시민분도 공중파 TV 인터뷰에 당당히 실명과
    얼굴 까고 저런 인터뷰를 했으니,
    (퍼올 때 모자이크 처리하고 실명 가렸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감내하는 것 또한
    본인 몫이겠죠.


    (그럼에도 너무 심한 인신 비방은 지양하고,
    까페 규정은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5.06 09:58

    @ΕΜΙΝΕΜ
    운영진 지원해보시겠습니까

  • 26.05.05 15:35

    같은 한 표라는 게 참...

  • 26.05.05 15:39

    기적의 논리죠
    대구의원들중에 평생 대구에 집놔두고 산 국힘의원들 몇이나 될려나...

  • 26.05.05 16:09

    토할 거 같아요

  • 26.05.05 16:14

    쯧쯧 아지매ㅋㅋㅋㅋ

  • 26.05.05 17:18

    제가 자주 하는 말이 있죠
    계~속 속고 사소..

  • 26.05.05 17:19

    술담배 안하는게 선거스펙이라니..

  • 26.05.05 17:40

    해탈했어요ㅎㅎ 이제는 그냥 그런가 보구나 싶네요ㅎㅎ

  • 26.05.05 18:11

    어휴 ㅋㅋㅋㅋ

  • 26.05.05 19:10

    욕할것도 없고, 각자 투표권 있으니 찍고싶은 사람 찍으면 되죠 뭐... 흥미로운 대진이네요 ㅎㅎ 팝콘 튀겨야 하나....

  • 26.05.05 20:05

    부산에 저런 영감,할마시들 많습니다.
    무조건 빨간색 찍을꺼라고..

  • 26.05.06 09:54

  • 26.05.06 15:06

    논리적이지 못하네요 항상 그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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