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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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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근데 딸들은 아빠 안 무서워한다는 거 정말임 ??
쾌변 추천 0 조회 37,879 24.05.01 22:10 댓글 5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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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02 10:50

    우리집은 아빠 놀리는 재미로 산다죠~~~~

  • 우리집도냥이들이랑 서열 비슷함ㅋㅋㅋㅋ

  • 24.05.02 11:14

    무섭진 않고 불편

  • 24.05.02 11:30

    우리집은 우리엄마가 서열 1위

  • 24.05.02 11:32

    아빠가 날 무서워 한다죠ㅋ

  • 24.05.02 11:42

    어렸을 때나 무서웠지 지금은 뭐.. 맞다이로 들어와 ㅋ

  • 24.05.02 11:51

    무섭다고 생각해본 순간이 단한번도 없음 매번 과일깎아오거나 간식거리 내방으로 배달해줌

  • 24.05.02 11:52

    안무서워.. 불편하고 짱날뿐

  • ㄴㄴ

  • 아빠가 왜 무섭지 어릴때부터 무서웠던적없음

  • 왜 무섭냐면 어릴때부터 호통/지랄/욕설이 기본 스탠스인 개비가 많아서••••

  • 24.05.02 11:57

    아빠가 날 무서워하는거같긴 함 엄마가 엄마말은 안 듣는데 내 말은 듣는대... 신기하뇌.. 난 아빠가 무섭진 랂고 불편 ㅇㅇ

  • 싫었던적은 있어도 무서웠던적은 없음.

  • 어릴때나 무서워했지 뭐 지금은 더러워서 피한다임

  • 24.05.02 13:09

    나 막내라서 언니 쫄병인데 우리언니는 쫄병이 둘임 부럽..

  • 24.05.02 13:27

    어릴때는 좀? 지금은 전혀ㅋㅋㅋ

  • 24.05.02 13:36

    안무섭고 개같음 패고싶어

  • 24.05.02 14:22

    어릴때 무서웠고 지금은 입씨름도 귀찮아서 시비 잘 안검 근데 정떨어짐

  • 24.05.02 14:27

    하나도 안무섭고 말 그대로 딸바보임 .. 내가 일해서 백만원 줬을때 아까워서 못쓴다고 눈물의 전화오고 그 돈 돌려줌..ㅠ 바보

  • 24.05.02 14:36

    평소엔 안무서운데 화날때 무서움ㅋㅋㅋㅋㅋ 그래도 존나 대들어 난ㅋㅋㅋㅋㅋ

  • 24.05.02 15:11

    아빠 화낼때는 무섭지..평소엔 무서울일이 없숴...내가 갑자기 처들어가서 밥달라고 지랄할까봐 아빠가 나를 좀 무서워 하긴 할듯..ㅎ

  • 24.05.02 15:16

    안무서움...

  • 24.05.02 15:19

    아빠가 나랑 내동생 눈치 ㅈㄴ봄

  • 24.05.02 16:00

    옛날엔 ㅈㄴ맞아서 무서웠는데 지금은 존나 만만 ㅋㅋ

  • 24.05.02 16:02

    지금 하나도 안 무서워 아빠 때리는데 내가(장난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5.02 16:04

    아빠가 나를 무서워하지...

  • 아빠 최고 사랑해

  • 아직 찐으로 화낸적 없어서 안무서움..

  • 24.05.02 17:06

    난 맞은적이 있어서 무서웠었음

  • 24.05.02 17:13

    옛날엔 안무서울때보다 무서울때가 더 많았음 지금은 존나 1도 안무서움.,

  • 24.05.02 17:20

    안 무서워하는게 정상인데 ㅠ ㅅㅂ 맘아파

  • 24.05.02 19:10

    아빠 무서워 한 적 한번도 없음

  • 24.05.02 19:48

    난 그냥 안친해..

  • 24.05.02 20:17

    어릴땐 너무 무서웠는데 크고나니까 걍 칭긔

  • 내 밑임

  • 24.05.02 21:12

    아빠가 나를 무서워함ㅋㅋㅋ

  • 우리집 서열 최하위...ㅠ

  • 24.05.02 22:34

    개비가 정상적이면 그런듯..? 난아직도무서워

  • 24.05.02 23:00

    화났을때 무서울때도 있지만 평소엔 안무섭지

  • 24.05.02 23:27

    엉 혼나본적도 없음

  • 24.05.03 00:34

    엄마가 무서운 존재고 아빠는 언제나 꼬시기 쉬움 ㅋㅋㅋ 울 아빠는 맨날 나 걱정함 어디가서 성질 죽이라고

  • 목청 크지만 잘 삐지고 온갖 드라마 섭렵하며 비율 안 좋은 과체중남..정도로 통하는듯
    서열은 엄마>>>>>언니>나>아빠고 살면서 아빠가 집안에 화내는 거 본 적 없음..

  • 24.05.03 02:41

    일단 우리집은 그럼

  • 24.05.03 14:36

    아빠가 날 무서워하지

  • 24.05.04 06:12

    어릴땐무서웠음 지금은 별로

  • 24.05.05 22:05

    어릴땐 무서웠는데 지금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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