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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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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의외로 많은 자식들이 부모에게 실수 하는 것
울집강쥐바둑강쥐 추천 0 조회 8,879 24.05.01 22:24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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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01 22:25

    첫댓글 ㅠㅠㅠㅠ 나 맨날 짜증내는데... 그럼 안되는걸 수십번 느끼면서도 짜증내는 내가 밉다

  • 24.05.01 22:26

    아 방금 엄마한테 똑같은 거 몇 번 물어보냐고 화냈는데 🚰·̫🚰

  • 24.05.01 22:26

  • 24.05.01 22:27

  • 24.05.01 22:27

    맘날 짜증내고 후회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5.01 2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여시 육아난이도 극상이었을듯 ㅠ

  • 24.05.02 0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5.01 22:28

    ㅠㅠ 나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 24.05.01 22:29

    몇번이고 알려줄 수 있어.. 엄마도 그랬을거아냐..ㅠㅠ

  • 24.05.01 22:31

    우리집은... 저래서 엄마가 같이 사는 오빠 두고 따로 사는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봄

  • 24.05.01 22:30

    에효....방금도 엄마한테 짜증냈는데........
    진짜 난 쓰레기다 엄마한테 감정쓰레기통처럼 짜증내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늘 웃으면서 받아주는데 진짜 죄송하면서도 늘 돌아서면 또 엄마한테 짜증내는 나를 발견함 딱 1분만 꾹 참고 엄마한테 말하면 될거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5.01 2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

  • 24.05.01 22:42

    아 이 댓 모야 ㅋㅋㅋㅋㅋㅋㅋ 눈물 바짝 마름ㅋㅋㅋㅋㅋㅋㅋㅋ

  • 24.05.01 22:32

    예전에 이런 류 글 본 후로 적어도 뭔가 알려주면서 짜증내는 실수는 안하게 됐어 너무 여러 번 물어봐서 짜증날 때도 아 거참 손 많이 가시네;; 이 정도로 웃으면서 넘길 수 있게 됨

  • 24.05.01 22:33

    엄빠한테 짜증내지마 화내지마 ㅜㅜㅜㅜㅜ 맘아파

  • 24.05.01 22:37

    나도 얼마전에 아빠한테 짜증내고 후회함... ㅠㅠㅠㅜㅜㅜㅜ미안아빠...

  • 24.05.01 22:39

    근데 나도 어린애면 저렇게 가르쳐줄 수 있음. 인지능력 아직 그정도로 떨어지지도 않는데 안 배우려고 하니까 화나는 거임!

  • 차라리 좀 배우려고 물어봤으면좋겠다 ^^.... 이것좀 해봐라~ 하고 매번 던져줌

  • 24.05.01 22:41

    나도 자꾸 물어보면 짜증내는데...근데 난 기억해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 엄마 이게 뭐야~? 자꾸 물어봤더니 엄마도 짜증내서 그 다음부터 안 물어봤음

  • ?? : 이거 사진 테두리 어떻게 자르냐?
    나 : 사진 수정하는 방법 순서대로 사진 캡쳐해서 알려드림
    ?? : 아니 니가 잘라서 주라고

  • 24.05.01 22:43

    ㅋㅋㅋㅋㅋㅋㅋㅋ

  • 24.05.01 22:44

    악ㅜㅜ 반성하게되네

  • 24.05.01 22:50

    그래도 3번이상 묻는건 못참아

  • 24.05.01 22:51

    배우려고 하면 내잘못 인정완 근데 그냥 너가 해줘 하면 나도 찌증남...집에서는 나도 쉬고 싶어...

  • 24.05.01 22:58

    ㅠㅠㅠㅠㅠ항상 뇌에 힘 주고 살아야지

  • 24.05.01 23:07

    나도 그래서 짜증 안 냄...ㅜㅜ어릴때 엄마한테 이것저것 엄청 물어봤던 기억이 나서

  • 24.05.01 23:09

    나도 그래서 엄빠가 뭐해달라하거나 물어보면 저거부터 생각하고 뇌에 힘깍주고 알려드림 ㅠ

  • 24.05.01 23:18

    난 내가 앱이고 뭐고 알려주려고 하는데 엄빠는 복잡하다며 걍 쉬운것만 쓰려고 해 ..ㅎ

  • 24.05.01 23:24

    난 알려주는거 좋아하는데다 전자기기좋아하고 설명서 읽는것도 좋아해서... ㅋㅋㅋㅋ 전자기기 새로 들이면 내가 설명서 정독하고 요약해서 필요한부분 정리하고 기계 버튼 사진찍어서 동그라미치고 글케 만들어서 pdf로 만들어서 보내줘 초반은 찐 필요한부분 읽기귀찮으니까 한두페이지만 보면 다 알게 그러고 후반은 뭐가 안될때 어케하는지 이런거...그러면 엄빠가 나없으면 어케 살지?! 이러면서 칭찬해서 기분좋아... 하고 그래도 가끔 반복해서 물어보면 좀 놀리고 알려드림 놀리는건 내가 어릴때도 뭐 물으면 엄마가 놀리고 알려줬으니까 작은 복수

  • 우와….닉언불일치 ㅋㅋㅋㅋㅋㅋ

  • 24.05.01 23:46

    엄빠 갤럭시 써서 너무 어려움... 갤럭시 안쓴지 오래돼서 나도 못찾아ㅠ 네이버 검색해서 내가 배우고 다시 가르쳐줘야함 추가 질문 생기면 다시 정적됨ㅠ

  • 24.05.02 00:07

    나무 꽃 구름은 .. 아셨잖아요 폰은 저도 잘 모른다고요 🥹

  • 24.05.02 00:36

    나는 매뉴얼 만들어서 보내줌 ㅋㅋㅋㅋ 내가 언제나 바로 알려주지는 못하니까 이 순서대로 눌러보세요~! 캡처 다해서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 24.05.02 01:27

    ㅋㅋ헐나듀

  • 24.05.02 01:27

    나 이거보고나서는 절대 짜증안내

  • 슬퍼

  • 24.05.02 01:52

    흑흑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4.05.02 01:57

    하 아는데... 걍 나보고 다 하란식이니까.. 알려줘도 어차피 모른다면서 너가그냥하라고하는데 참... 내가계속엄마옆에있을수도없고..

  • 24.05.02 03:40

    그치만....말도제대로 안듣고 고맙다고도 안하잖아요ㅠㅠㅠㅠㅠㅠ

  • 24.05.02 12:16

    알려줄때 배우려고는 안하고 내가 다 하라고하니까 짱나지ㅠㅠ 그래두 미안하긴해.. 그치난 짜증나 ㅠㅠ

  • 24.05.02 21:20

    전화해서 물어보면 너무 난이도가 높아... 나도 화면이 보여야 뭘 알려주든가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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