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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최근 새벽 수유하면서 본 영화들
Juventus 추천 0 조회 1,417 26.05.09 15:5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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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16:20

    첫댓글 파워 오브 도그 좋아요. 그린 나이트도, 파수꾼 추천합니다. 햄넷도

  • 26.05.09 16:21

    진짜 새벽마다 힘드시겠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 26.05.09 16:21

    ㅎㅎ둘째 낳으신거 축하드려요~^^ 시카리오, 듄2 두개만 본거네요~ 드라이브는 본거 같기도하고~ ㅎㅎ 새벽수유 힘드시겠지만 또 금방지나가겠죠?ㅎ 저도 둘째가 언제 크나했는데 벌써 7살이네요ㅎ

  • 26.05.09 16:34

    둘째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전에 백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통잠까지는 아니라 새벽에 자꾸깨네요 ㅎㅎ
    듄이 찐👍👍

    그리고 저는 새벽에 모자무싸 드라마 보네요 ㅎ

    항상 건강하시고 아기도 건강하길!!👍👍통잠 금방 올겁니다

  • 26.05.09 16:59

    이게 조기교육이 되어서 둘째 아이가 나중에 세계적 거장이 되는게 아닌지...^^

  • 26.05.09 17:05

    시간 금방 갑니다. 아예 당분간은 밤 시간대 수면을 포기하세요. 저도 새벽 네 시까지 아예 작정하고 놀면서 애기 분유 먹이고, 네 시부터 잠들어 여섯 시에 기상해서 출근, 그렇게 대강 6개월 이상 보낸 것 같습니다. 애기 옆에 두고 깨어서 칭얼거리면 분유 먹이고, 잠들면 영화보고 오락하면서 놀고... 낮에는 회사에서 조금 자고... 그러니 모두가 행복해지더라구요. ㅎㅎㅎㅎ 한참 나중에 집사람하고 싸울 때 써먹기도 좋습니다.

  • 26.05.09 17:06

    영화 많이 보셨네요~~

    시카리오의 음향과 드라이함 예술영화관이라 스크린은 작았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서 재개봉하면 다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아메리칸 사이코는 크리스찬 베일이라는 배우를 만나게 된 작품으로 풍자와 묘한 매력이 느껴져서 20대에 봤을때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

  • 26.05.09 17:18

    애프터썬... 아무 사전 정보없이 보면 아빠의 행동 중에 왜 저러지? 싶은 것들이 있는데 알고보니 너무 슬프고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은ㅜㅜ 강추합니다.

  • 26.05.11 09:50

    에프터 썬 정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 다르덴 형제 영화는 아들도 참 좋고요 ,드라이브는 칸 논란이 있었지만 저는 충분히 받을 만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 보고 싶은 영화 목록 다 좋은 영화들이네요 ,혹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보셨나요? 안보셨으면 그 영화도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라라랜드 좋아하셨으면 바빌론도 봐보세요 ,데미언 셔젤 영화중에서 저는 바빌론이 제일 좋았습니다 ~ 제가 독일 감독중에 제일 좋아하는 감독이 미카엘 하네케와 크리스티안 페촐트 인데 ,하네케 영화는 솔직히 너무 폭력적이라 추천 못드리겠고, 페촐트의 영화세계는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조금만 지나면 지금 이순간도 추억이 될겁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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