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입고 있어서 눈에는 잘 띌 것 같은데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603?sid=102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사찰 방문 뒤 휴대전화 없이 홀로 등산 나서" 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생이 실종돼 당국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1일 경북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n.news.naver.com
11일 경북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에서 출발해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을 찾은 A군(11·초6)은 이후 홀로 주봉으로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됐다.A군 부모는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은 채 산행에 나섰던 아들이 상당 시간이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자 실종 당일 오후 5시 53분께 소방 당국에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이에 소방과 경찰 등은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A군 행방을 확인하지 못했다.또 실종 이틀째인 이날 현장에 인력 96명과 헬기 1대, 장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키가 145㎝가량에 마른 편인 A군은 실종 당일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당국은 "산행 중 아들이 실종됐다는 보호자 신고가 들어와 합동 수색을 벌이고 있다"며 "아직 별다른 성과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145가 언제 측정한지 모르겠지만 더 클거 같네요다치지 않게 무사 귀환하길 바랍니다어딜 갔니
;;; 핸드폰도 없이 애를 혼자 산행;;;
얼른 찾았으면 좋겠네요
145보다 훨씬 클거같은데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길을 잃은거같은데 무사히 돌아오길 ㅜㅜ부모님 마음이 어떠할지 ㅜㅜ
저 어린아이를 혼자 산행보낸게 말이 되나요 참나......
그러게요.. 일단 무사히 돌아오길바랄뿐입니다
일교차가 너무 커요ㅠㅠ부디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
같이 등산하다가 핸드폰 부모님에게 맡기고 먼저 올라간다고 달려간거라고 하네요
아하 그렇군요,, 게다가 6학년이기도 하고,,, 길을 잃었나봐요 ㅠㅠ
무사히 구조되길....
아... 제발 ㅠㅠ
얼른 돌아와라 ㅠㅜ
얼마나 무서울까.. 꼭 돌아와ㅜ
ㅜㅜ
내자식이라생각하니 넘 가슴이아픕니다 무사히돌아와라 부디
얼른 부모님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딱 아들놈이 초6에 키도 저만한데 ㅠㅠ
아이고.. 저도 부모님 두고 먼저 올라가는 경우 어릴때 많았는데 ㅜㅜ 실족인가..? 빨리 찾으면 좋겠네요
주왕산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은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잘 안가고.. 입구에서 바로 정상가는 우측계단으로간게 아니라면 폭포. 혹은 그이후 연못같은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폭포 우측이나 정상쪽으로 더갔다면 사람도 잘 없어서 어린애 혼자 길을 잃었을수도..
울 아들 초6인데 초4때 주왕산 첫날에 주봉가는데 사람 없어서 중간에 무섭다고 같이 빠꾸… 담날 폭포쪽 편한 등산길 두번째 폭포까지갔는데 저 아이랑 비슷한 체격이라 몸이 가벼워 체력이 남아돌아서 너구마을 가보고 싶다다고 산 크게 넘어가는데 스마트폰 없었으면 둘 다 고립되었을 정도로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있어서 진짜 죽을뻔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아들은 살린다는 사람이 있어서 잘 넘어갔지 중간에 빽 할 수도 없는 등산길…
울 아들도 그 이후로 등산 가자고하면 치를 떨어서… 한라산은 사람들 많이 가니 가겠다는 정도
첫댓글
145가 언제 측정한지 모르겠지만 더 클거 같네요
다치지 않게 무사 귀환하길 바랍니다
어딜 갔니
;;; 핸드폰도 없이 애를 혼자 산행;;;
얼른 찾았으면 좋겠네요
145보다 훨씬 클거같은데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길을 잃은거같은데 무사히 돌아오길 ㅜㅜ부모님 마음이 어떠할지 ㅜㅜ
저 어린아이를 혼자 산행보낸게 말이 되나요 참나......
그러게요.. 일단 무사히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일교차가 너무 커요ㅠㅠ
부디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
같이 등산하다가 핸드폰 부모님에게 맡기고 먼저 올라간다고 달려간거라고 하네요
아하 그렇군요,, 게다가 6학년이기도 하고,,, 길을 잃었나봐요 ㅠㅠ
무사히 구조되길....
아... 제발 ㅠㅠ
얼른 돌아와라 ㅠㅜ
얼마나 무서울까.. 꼭 돌아와ㅜ
ㅜㅜ
내자식이라생각하니 넘 가슴이아픕니다 무사히돌아와라 부디
얼른 부모님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딱 아들놈이 초6에 키도 저만한데 ㅠㅠ
아이고.. 저도 부모님 두고 먼저 올라가는 경우 어릴때 많았는데 ㅜㅜ 실족인가..? 빨리 찾으면 좋겠네요
주왕산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은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잘 안가고.. 입구에서 바로 정상가는 우측계단으로간게 아니라면 폭포. 혹은 그이후 연못같은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폭포 우측이나 정상쪽으로 더갔다면 사람도 잘 없어서 어린애 혼자 길을 잃었을수도..
울 아들 초6인데 초4때 주왕산 첫날에 주봉가는데 사람 없어서 중간에 무섭다고 같이 빠꾸… 담날 폭포쪽 편한 등산길 두번째 폭포까지갔는데 저 아이랑 비슷한 체격이라 몸이 가벼워 체력이 남아돌아서 너구마을 가보고 싶다다고 산 크게 넘어가는데 스마트폰 없었으면 둘 다 고립되었을 정도로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있어서 진짜 죽을뻔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아들은 살린다는 사람이 있어서 잘 넘어갔지 중간에 빽 할 수도 없는 등산길…
울 아들도 그 이후로 등산 가자고하면 치를 떨어서… 한라산은 사람들 많이 가니 가겠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