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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2,898 26.05.11 12:4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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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2:44

    첫댓글
    145가 언제 측정한지 모르겠지만 더 클거 같네요

    다치지 않게 무사 귀환하길 바랍니다
    어딜 갔니

  • 26.05.11 12:50

    ;;; 핸드폰도 없이 애를 혼자 산행;;;

  • 26.05.11 12:57

    얼른 찾았으면 좋겠네요

  • 26.05.11 12:59

    145보다 훨씬 클거같은데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길을 잃은거같은데 무사히 돌아오길 ㅜㅜ부모님 마음이 어떠할지 ㅜㅜ

  • 26.05.11 13:01

    저 어린아이를 혼자 산행보낸게 말이 되나요 참나......

  • 26.05.11 13:33

    그러게요.. 일단 무사히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 26.05.11 13:03

    일교차가 너무 커요ㅠㅠ
    부디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

  • 26.05.11 13:09

    같이 등산하다가 핸드폰 부모님에게 맡기고 먼저 올라간다고 달려간거라고 하네요

  • 26.05.11 14:12

    아하 그렇군요,, 게다가 6학년이기도 하고,,, 길을 잃었나봐요 ㅠㅠ

  • 26.05.11 13:39

    무사히 구조되길....

  • 26.05.11 13:58

    아... 제발 ㅠㅠ

  • 26.05.11 14:27

    얼른 돌아와라 ㅠㅜ

  • 26.05.11 14:49

    얼마나 무서울까.. 꼭 돌아와ㅜ

  • 26.05.11 15:00

    ㅜㅜ

  • 26.05.11 15:20

    내자식이라생각하니 넘 가슴이아픕니다 무사히돌아와라 부디

  • 26.05.11 15:39

    얼른 부모님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딱 아들놈이 초6에 키도 저만한데 ㅠㅠ

  • 26.05.11 15:54

    아이고.. 저도 부모님 두고 먼저 올라가는 경우 어릴때 많았는데 ㅜㅜ 실족인가..? 빨리 찾으면 좋겠네요

  • 26.05.11 18:18

    주왕산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은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잘 안가고.. 입구에서 바로 정상가는 우측계단으로간게 아니라면 폭포. 혹은 그이후 연못같은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폭포 우측이나 정상쪽으로 더갔다면 사람도 잘 없어서 어린애 혼자 길을 잃었을수도..

  • 26.05.12 07:44

    울 아들 초6인데 초4때 주왕산 첫날에 주봉가는데 사람 없어서 중간에 무섭다고 같이 빠꾸… 담날 폭포쪽 편한 등산길 두번째 폭포까지갔는데 저 아이랑 비슷한 체격이라 몸이 가벼워 체력이 남아돌아서 너구마을 가보고 싶다다고 산 크게 넘어가는데 스마트폰 없었으면 둘 다 고립되었을 정도로 등산로 정비가 안되어있어서 진짜 죽을뻔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아들은 살린다는 사람이 있어서 잘 넘어갔지 중간에 빽 할 수도 없는 등산길…

  • 26.05.12 07:47

    울 아들도 그 이후로 등산 가자고하면 치를 떨어서… 한라산은 사람들 많이 가니 가겠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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