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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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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The Funeral
즈아니이 추천 0 조회 76 26.08.27 20:5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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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21:08

    첫댓글 갱스터 영화의 탈을 쓴 죄책감의 초상입니다. 월켄과 펜, 두 배우가 어두운 형제애를 완벽하게 태워버리는 총성보다 침묵이 더 무섭다는 걸 증명하는 페라라의 숨은 걸작이죠.

    소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8.28 17:08

    갱스터 영화의 탈을 쓴 죄책감의 초상... 어두운 형제애를 태워버리는 총성보다 무서운 침묵... 늘 로더리고님의 글을 보는 입장에서 뭐 새삼스러운 일은 아닙니다만,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하실 수 있으신지 매번 경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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