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지난달 30일 EBS 이사장실을 압수수색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3월 유 이사장의 법인카드 부정 사용과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권익위 발표 후 방송통신위원회도 같은 달 유 이사장 해임 절차에 나섰다.
유시춘 “법인카드 2,000원 초과 문제 삼아”
유 이사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해 “코로나19 기간 EBS 온라인 클래스가 잘 작동되는지 확인하고자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두루 만났다“며 “그걸 '교육비'라고 썼는데 (정부는) 5명이 15만2,000원을 썼으니 (법인카드 한도) 2,000원을 초과했다고 문제 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권익위가 자신의 소명도 듣지 않은 채 청탁금지법 위반을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이사장은 2018년 9월 EBS 이사장에 취임한 후 연임에 성공했으며 올해 9월 임기가 끝난다.
첫댓글 2천만원도 아니고 2천원..ㅋㅋㅋㅋㅋ 의도가 투명하서 넘 열받네^^^^ 원희룡은 안 잡아가나?
미쳤네 진짜
ㅋㅋㅋ 법인카드로 5명이 먹은거 유시춘 본인 포함 15만 2000원이고 유시춘이 40000원짜리 먹은 식대면? 검찰이 명예훼손으로 옷 벗나?
미쳤구나 ..
미쳤나봐..
아..
미쳤나
이정도 금액도 뉴스에 나와요?
근데 몇천짜리도 있긴히던데
지네들이나 조사하지 ㅋㅋ웃시너
원희룡은 왜ㅜ안잡냐 ㅅㅂ.. 불쌍하다.. 김혜경도 그렇고.. 저정도면 돈낭비안한거같은데
복어학살자 원희룡도 잡아가봐
2천원 진심 미친거같아
왜저래 진짜
미치겠다
2천원으로 ㅈㄹ하는 꼬라지 개어이없어
굥이나 압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