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입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죄송하다만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3문제가 저를 골려먹습니다. 풀기 싫으시더라도 조금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안에 답변되길 바라겠습니다.
1. 좌표평면 위에 한 변의 길이가 r이고 중심이 원점O인 원과 원 위의 한점 아닌 한점 P(a,b)가 있다. 점 P에서 원에
그은 두 접선과 원이 만나는 점을 각각 A,B라 할 때, 세점 O,A,B를 지나는 원의 방정식을 구하여라.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 건지 막막합니다...
2. 임의의 삼각형ABC의 AB위에 있는 꼭지점이 아닌 점P를 지나고 삼각형 ABC의 넓이 S를 이등분하는 직선을
구하여라...
푼다고 풀었습니다만 아직 미약합니다.
3. 어떤 사진을 보면 사진안의 사람은 보는 사람의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을 보고 있고, 또 사진안의 사람은 어떠한 사람과도 눈이 마주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를 300자 이내로 설명하시오.
<참고>
1. 직선을 "두점을 지나는 직선을 그을 수 있으며, 그 직선은 오직 하나만이 존재한다."
2. 사람의 시선은 직선으로 이해된다.(눈동자의 점과 망막의 중심점이 결정되는 직선) 만약, 두사람의 시선이 겹쳐져서 한 직선이 되면 우리는 서로 눈길이 마주쳤다고 한다.
3. 사진을 찍는 것은 3차원 공간의 대상을 2차원 영상으로 보꾸는 것이다.
.....뭐라는 건지 알아들을 수도 없습니다.
첫댓글 [1번]
△PAO 와 △PBO 가 합동인 직각삼각형이라는 것을 알면 세 점 O,A,B 를 지나는 원은 점 P 도 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의 중심은 선분 OP의 중점이고, 반지름은 선분 OP의 길이의 절반이 될 겁니다.
[2번]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중에 sin 공식이 있습니다. 그 공식을 이용하면 쉽게 해결될겁니다.
[3번] 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3번은 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아래 두가지 추측만 해 봅니다.
1. A, B, C 세 명이 삼각형 모양으로 있고, A는 B를, B는 C를, C는 A를 바라보고 있는 상황
or
2. A, B, C 세 명이 삼각형 모양으로 있고, 세명 모두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보고 있는 상황
(꼭 무게중심이 아니어도 큰 상관은 없음...)
혹시 참고를 이용해 풀 수 있지않나요?? 먼저 시선이라는 것이 직선으로 그 두 직선이 하나의 직선일때 (쌍방에서 보게 되므로..)시선이 마주친다고 하고 있는것을 생각할때 사진의 입장에선 2D니깐 망막이없어 점으로 나타나겠죠 즉 사진속 인물은 시선이 없습니다. 사진속 인물이 시선을 마주하고 있지않다는 말이죠
하지만 사진밖 인물은 사진이 자신과 시선이 마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시선과 일치하는건 하나의 점일 뿐이죠. 즉 사진속 인물과 시선이 마주치는것 처럼 보이고 이건 착각이라는 결론입니다.
참고 사항에서 시선의 정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해 봤는데요. 그래도 의심이 되는건 사진속 시선 역활이 점 하나로 대체되고 있는것에 대한 설명인데요. 이건 다른 설명이 필요할것 같네요. 시선을 마주치면 일반적으로 검은 눈동자가 더 보입니다. 그런데 사진 정면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보면 그 각도만큼 눈과 눈동자
가 줄어듭니다. 마치 정사영 계산하듯이요. 하지만 줄어드는 비는 같지만 절대적 크기는 달라서 정면에서 볼때보다 검은 눈동자가 상대적으로 커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점이지만 시선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마치 모나리자가 우릴 보는것 처럼요. 일반적으로 정면에서 볼때 정면을 볼 수록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
아 논술문제 답처럼 되어버렸는데요. 결론은 사진이 시선을 마주보고 있는것은 2d에서 점을 시선으로 착각했기 때문이고 사실 사진이라는 놈은 참고에서의 정의 처럼 시선이라고 하는게 존재 하지않기에 놈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답니다
이건 수학 문제라기 보다는 논리 전개를 보는 논술에 가깝네요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사진을 찍을때 사진기의 렌즈의 중심점과 사진을 찍힌 사람의 눈동자의 점과 망막의 중심점이 정확히 일직선이 된 상황입니다. 쉽게 말해서 정면을 바라본 사진이지요 이럴경우 이차원으로 처리 된 사진에선 망막의 중심점과 눈동자의 점이 일치하게 되어 사진 속의 사람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즉 시선이 마주쳤다고 생각하게됨) 사실 사진속인물에겐 두점으로 정의되는시선자체가 없는 것이기에 누구와 눈을 마주치는 것 자체가 성립할 수가 없게 됩니다.
300자에 맞추다보니 조금 설명히 부족해 보이는 군요 쉽게 생각해서 오른쪽을 보는 사진이 있다고 생각합시다. 그 사진에서 시선은 2차원으로 처리되다보니 망막의 중심점과 눈동자의 점이 같은 평면상에 있고 오른쪽을 향하게 되어 그사진을 어느 위치에서보게 되나 사진속인물은 오른쪽을 보게 되어있지요 눈을 마주치기 위해선 사진의 오른쪽으로 이동하여야 하는데 그때엔 사진속인물을 볼 수 없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