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 kt HCN충북방송 > 뉴스 > 전체뉴스 > 경제/사회
[HCN 충북방송] 20대 알바, 폐기 음료 몰래 먹었다가 '고소' 당해 논란
<!-- 경제/사회 --> 경제/사회 지역방송국의 경제/사회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대 알바, 폐기 음료 몰래 먹었다가 '고소' 당해 논란 박종혁 기자2026.03.30 [앵커멘트] 청주에서 한 20대 아르바
ccn.hcn.co.kr
'아아' 등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혐의' 송치 논란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연은 이렇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
n.news.naver.com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신짱구
첫댓글 최저임금, 주휴수당, 휴게시간, 긴급호출 같은거 다 따지면 하루 음료 한두잔 긴빠이친걸로 저러는게 점주가 생각이란게 있는새낀가 ㅋㅋ 딱봐도 어린 알바생들 겁줘서 인건비 공짜로 쓰는거 맛들린 개자식인거같은데 ㅋㅋ
저 알바가 인정했다는 부분도 손님이 갑자기 연하게 타달라고 해서 투샷 내렸다가 남은 한샷 어차피 버릴거 자기가 마신걸로 알고 있음;;;
첫댓글 최저임금, 주휴수당, 휴게시간, 긴급호출 같은거 다 따지면 하루 음료 한두잔 긴빠이친걸로 저러는게 점주가 생각이란게 있는새낀가 ㅋㅋ 딱봐도 어린 알바생들 겁줘서 인건비 공짜로 쓰는거 맛들린 개자식인거같은데 ㅋㅋ
저 알바가 인정했다는 부분도 손님이 갑자기 연하게 타달라고 해서 투샷 내렸다가 남은 한샷 어차피 버릴거 자기가 마신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