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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곡성 vs 황해 vs 추격자
불타는 똥꾸 추천 0 조회 1,276 26.05.19 12:5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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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12:58

    첫댓글 500만 600만이면 적은건 아니지 않나요...?

  • 작성자 26.05.19 13:00

    이름값에 비하면 그랬다는 뜻이죠
    황해는 부산행이 나왔던 해라..

    물론 데뷔작 500은 대단합니다

  • 26.05.19 13:01

    19금이라 선방한듯한...

  • 작성자 26.05.19 13:02

    그렇긴 하네요

    주제는 그게 아닌데 다른 이야기로 새는거 같아서 내용 정정 하겠습니다 ㅎㅎ

  • 26.05.19 13:03

    셋다 최고

  • 26.05.19 13:04

    황해 더 베스트

  • 26.05.19 13:08

    22222

  • 작성자 26.05.19 13:42

    생각보다 황해가 밀리네요 세상에나

  • 26.05.19 13:06

    공포 스릴러 추리 겁나 좋아하는데요, 곡성은 지금 봐도 분위기가 ㅎㄷㄷ

  • 26.05.19 13:07

    셋 다 최고!

  • 26.05.19 13:17

    황해는 진짜 여러번 본 몇 안되는 영화입니다

  • 26.05.19 13:19

    곡성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 26.05.19 13:23

    이쁘고 고마운 이엘의 황해

  • 26.05.19 13:42

    황해 저평가 2번이상 본건 황해뿐

  • 26.05.19 13:53

    전 추격자가 젤 재밌었습니다 다 봤지만

  • 26.05.19 14:51

    곡성은 어려웠고 황해는 안타까웠는데 추격자는 무서웠어요. 그냥 미친놈...

  • 26.05.19 15:20

    황해 다음 영화까지 시간이 걸린건 황해가 흥행에 실패했고 황해 당시 나홍진의 인성 문제가 말이 많았었죠 헬로우 고스트가 의외의 선전이 있기도 했지만 개봉 당시에 황해는 그닥 좋은 영화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홍진의 인성 문제가 현장스탭들 사이에서 터져나오면서 나홍진은 영화 자체를 다시는 못찍을뻔 했어요

  • 어떤 문제였나요?

  • 26.05.19 18:46

    황해는 볼수록 재밌게보네요

  • 26.05.19 19:02

    나홍진 감독의 역량은 영화를 루즈하지 않게하고, 끝까지 관객들의 긴장감을 끌고간다는 것입니다.

    반복해서 보아도 재미가 있습니다.

  • 26.05.19 20:03

    다 재밌게 봤음다~

  • 26.05.20 10:02

    그 사이에 태국영화 랑종인가 그 것도 제작했었죠. 기괴하긴 했습니다ㅎ

  • 작성자 26.05.20 10:03

    넣을까 말까 하다가 메인 감독이 따로 있어서 일단 제외 했습니다 ㅎㅎ

    원안은 나홍진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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