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서 먹어봤습니다유튜브에서 공벌레라고 공포감 준게 있어서쫄았는데 실제 사이즈 겁나 큽니다맛은 게와 새우 중간 맛입니다생각보다 식감은 부드럽습니다이걸 맥주 안주로 마셨는데소주 안주로 좋을거 같더라구요 근데 호감가는 비쥬얼은 아니라 많이 못먹었습니다한국에서 보던 좀만한 공벌레가 사람 얼굴만 해지는 사이즈네요
첫댓글 갯강구라고 부르던 놈이었죠 물론 사이즈는 저놈과는 비교불가
첫댓글 갯강구라고 부르던 놈이었죠 물론 사이즈는 저놈과는 비교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