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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6월13일(木)뉴스 신문 소식☆
■헤드라인 뉴스■
1. 서울 낮 최고 28도 초여름 더위…전국 '맑음'...
2. 文대통령 "북미정상 조속만남 촉구,트럼
프 방한前 남북 만나야"
3. 김정은 "이희호 평화통일 위한 헌신,북남
관계 소중한 밑거름"
4. 故이희호 여사 조문 이틀째, 이재용·김
현철·이순자 빈소 찾아
5. '인양' 유람선 선실 韓 직접수색 지연…헝 "법리검토 먼저"
6. 르노삼성차 임단협 잠정합의 도출, '상생
선언문'도 채택
7. '고씨 버린 시신일까' 완도 바다서 부패물 든 비닐봉지 발견신고
8. 혼재된 고용성적표,"부진 벗어나는 모습" vs "재정일자리 영향"
8. 경찰, '마약의혹' 비아이 재수사 검토, 부
실수사 의혹은 부인
9. 경영복귀 비판에 한진 "조현민은 검증된 마케팅 전문가" 엄호
10. NHK "北 산음동 미사일시설 대형건물 건축·차량 움직임 확인"
11. 서울시 "타다 프리미엄,인가대상 아냐",
'택시인가' 부인
12. 北, 돼지열병 발병 사실상 첫 공개, "전
국서 전파 차단 방역 중"
13. '최저임금 인상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부정수급 감시 강화
14. 9급 공무원 5천67명 합격자 발표,여성 57.4% '역대 최대'
15. 5월 가계대출 5.7조원↑…'가정의 달' 신용대출 영향
16. 서울대 2022학년도 입시서 정시 30
%, 모집기간 '가'군→'나'군
17. 한은 총재 발언에 국고채 금리 급락, 기
준금리 하회·연저점
18. '바지사장' 내세워 음란물 대량 유포, 유
료회원만 587만명
19. '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 삼성전자TF 부사장 2명 구속기소
20. EAEU, 세이프가드 대상품목에서 도금·
냉연 제외
21. '통장 필요 없어요',은행 창구서 바이오 인증만으로 출금 가능
22. 일본인의 한국 호감도 하락…한국인의 일본 호감도는 상승
23. 청주서 고교생 4명 10대 여학생 집단 성폭행해 구속
24. 친구 집단폭행해 사망케 한 10대 4명 구속
25. 학원비 모바일로 결제해도 카드사 할
인, 앱으로 계모임 운영
26. 5G 상용화 69일만에 가입자 100만 돌
파, 연내 500만 도달할까
27. 美상무 "中화웨이·ZTE 둘다 미국 국가
안보 위협"
28. '붉은 수돗물' 여파,생수통 가득 찬 학교 급식실
29. 취업·승진때 금리인하요구권 오늘부터 '법적 권한'
30. 작년 공기업 평균 연봉 1위는 마사회, 9천209만원
31. 주가조작 의혹' 범 LG家 3세 인터폴 적
색수배
32. 합의금 갈등 50대, 상대방 살해하고 자
신도 목매 숨져
33. 뇌혈관질환 혈전제거술·스텐트에 건강
보험 적용 확대
34. 시각장애 안마사 도심 집회…"안마업은 우리에겐 생존권"
35. 경찰, 서울 관악구 영아살해 혐의 30대 산모, 불구속 수사
36. 아내 때려 숨지게 한 60대 긴급체포
37. "교복이 달라졌다",달라붙는 치마 대신 반바지·티셔츠
38. 광주서 음주 사망사고 낸 20대 운전자 '윤창호법' 적용 구속
39. "굳히기 연습하자"며 제자 추행한 유도 코치 집유
40. 인도 서부, 대형 사이클론 13일 상륙, "30만명 대피"
41. 타인 주민번호로 449회 진료받은 30
대 집행유예
42. 낚시광고부터 500원 항공권까지…법 위반 일삼는 LCC 특가전쟁
43. 전국 최초 공립 대안 초등학교 다음 달 개교
44. 美 서부 기록적 열파 주의보…데스밸리 48.9℃
45. '손혜원 논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 삐걱
46. 주중대사관 파견 무관 '갑질' 논란에 국
내 소환 조사
47.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 이번엔 충남 논산서 재점화
48. 부산서 깊이 3∼4m 싱크홀,차선 일부 통제
49.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善에 오른 카바
디 국가대표
50. '머리 박아' 세종시 태권도 선수 훈련 중 가혹 행위
51. 文대통령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새 비전 아니라 이해와 신뢰"
52. 文대통령 '先남북-後한미 회담' 재확인, 비핵화 대화 물꼬 틀까
53. 文대통령 "트럼프 방한 前 김정은 위원
장과의 만남 바람직"
54. 장상 “이희호 여사, 영부인 됐다고 섭섭
해 했던 사람 많았다”
55. 김정은, 이희호 여사 별세에 "유족 슬픔 이겨내고 뜻 받드시길"
56. 美, 유엔 안보리에 ‘北 석유수입 한도 초과’ 항의 서한
57. “한국 원화, 美·中 무역전쟁에서 ‘대신 매맞는 소년"
58. 홍콩 시위 폭력사태 일촉즉발,고무탄과 최루탄 등장
59.헝가리 유람선 추돌 크루즈 선장, 석방 결정
60. 중국 5월 자동차판매,사상 최대폭 감소
61. ‘고액 강연료 논란’ 김제동, 논산서도 2
회 강연에 2620만원 받아
62. 삼성·LG, 1인 가전도 '맞춤형' 더해 ‘프
리미엄’으로
63.[5G 100만 돌파] 가입자 늘었지만,이통
3사 실적 '먹구름'
64. 르노삼성, 1년만에 임단협 잠정합의, 14일 최종 타결
65. 중국 화웨이 안드로이드 대신 러시아 OS '오로라' 채택 검토
66. 한국은행 연내 금리인하 확실시, 주요
기관들 일제히 인하 무게
67. 美 상무장관 “연준 마지막 금리인상, 시
기상조였다”
68. 에볼라, 1400명 사망 콩고에 이어 우
간다에서도 사망..WHO 비상
69. 김원봉 조카 "친일파 청산도 못한 후손
들, 서훈 논할 자격 있냐"
70. 힘내라 정정용호!.. U-20 월드컵 결승
전 '거리 응원' 추진
71. '자책골 불운' 여자 축구, 나이지리아에 0-2 패배..멀어진 16강
72. '50억 원대 횡령' 휘문고 前이사장 법정 구속
73. 서울시 공식입장 “타다 프리미엄, 면허
전환 인가한 사실 없다”
74. 길거리서 발견된 K2 소총, 출동한 경찰
군부대 인계
75. '제주 前남편 살해' 고유정 검찰 송치, 얼굴 가리고 묵묵부답
76. “정준영 몰카에 여배우·아이돌 나온다",
루머 유포한 네티즌 6명 검거
77.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연가투쟁',곳곳 '맞불집회'
78. '일자리안정자금' 하반기 개편, 지급기
준·사후 검증 강화된다
79. '일요일 학원 수업 금지' 본격 추진, "자
율권 침해" 반발
80. 지중해서 난민 1천명 구한 여성, 伊법
정서 20년형 위기
81. 미국 '화학적 거세법' 반발 일자,"성폭행 당한 아이들 생각하라"
82. "어떻게 내 얼굴을 몰라?"..울산 발전사 노조위원장의 '갑질'
83. 대형항공사·저비용항공사, 경계 사라
진다
84. 맛있지만 독 있어..열대과일 리치로 印 어린이 31명 사망
85. 인도 서부에 내일 대형 사이클론 '바유' 상륙...30만명 대피
86. 무역 냉전에 월가 원화 팔고 위안화 채
권 사재기
87. 중국 최초 스마트 고속철도 완성, 연내 개통 기대
88.치솟는 중국 장바구니 물가, 물가상승률 15개 월래 최고
89. 한국도로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종합 1위 달성
90. 박원순 "강남 재건축, 부동산가격 상승 우려...신중해야"
91. 여의도 재건축·주상복합 '꿈틀', 공작아
파트 7천만원 상승
92. [어제 프로야구 승리팀] 키움·두산·LG·
SK·KIA
93.[여자월드컵] 한국, 멀어진 16강, 나이
지리아에 패배 'A조 최하위'
94. U20 유럽 현지 반응 "아, 이강인은 진
짜였구나"
95. 유럽 베팅업체들, "우크라이나, 한국 꺾
고 U-20 WC 우승"
96. '불안감 여전' 조현우, 다시 불 붙지 못
한 GK 주전 경쟁
97. '레알 이적' 요비치,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98. '선발 65위→15위' 류현진 가치 폭등, ESPN 'TOP 10' 보인다
99. '마에다 3패' 다저스, LAA와 프리웨이 시리즈 '싹쓸이 패배'
100. '25호 홈런' 옐리치, 시즌 60홈런 페
이스..MIL 4연승 중단
101. 올해 사라진 카드만 60여종...왜? 수
익성이 좋지 않아서..
102. 금감원, 삼성전자 등 220개 상장사, 감사인 지정한다
103. '통장·카드 없이 '정맥' 인증만으로 예
금 인출 가능해져
104. 미국 물가 상승세 ‘미지근’…5월 CPI 0.1%↑
105. 검찰,‘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증거인멸’ 삼성전자 부사장 2명 구속기소
106.[특징주] 압타바이오, 상장 첫날 급락
107. “원화약세 피난처는 경기방어주”-한
국투자
108.[코스피]3.06P(0.14%)내린2108.75
109.[코스탁]4.47P(0.61%) 내린 724.32
110.[환율]1.50원(0.13%)오른1183.0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 오늘의 영어 한마디■
* 발표일이 언제예요? ☞When do you announce admissions?
*고교 내신 성적이 필요해요? ☞Does my high school record count?
*영어 시험 점수가 필요해요? ☞Do I need English test scores?
■오늘의 건강상식■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면 무호흡증’…
보기ㅡ>https://shealth.life/v4/conten
tsView?contsId=6198&areaType=DISCOVER_PLUS
■단편 뉴스■
1. 다시 만난 정의용·윤건영·김여정.. 4차 남북정상회담 시동
2. 박상기 법무, 과거사위 브리핑, 질의응답 거부로 파행
3. 르노삼성 임단협 잠정합의.. 파업 풀고 오늘부터 조업
4. 인천, '붉은 수돗물' 대체급식 중학교서 학생 13명, 식중독 의심 증상
5. 경기·충남·전북·경북·경남서 버스 투쟁 결의.. 파업 전운
6. 코스피, 한달 만에 2100선 회복, 향후 증
시 반도체 경기 ‘관건’
7. 韓電 "전기료 원가공개는 아니다" 하루 만에 말바꿔...
8. 보유세 피하려.. 5월 임대사업자 등록 18% 증가
9. 기준금리 아직 안 내렸는데.. 4대 은행, 일부 상품 금리인하..
10. 경찰, 데려온지 3일만에 의문사,고유정 의붓아들 수사 속도
11. 청주, 고교생 4명이 10대 여학생 집단 성폭행, 구속
12. 美, 안보리에 "北, 정제유 한도 초과, 즉각 공급 차단해야"
13. 트럼프 "중국과 홍콩이 시위 사태 잘 수습할 수 있을 것"
14.美中 무역전쟁에 美시장 관문 롱비치항 물동량 급감
15. 베트남, 마약 교역 허브로 급부상, 밀려
드는 마약에 휘청
16. NYT “헝가리 정부, ‘다뉴브강 선박, 교
통량 위험수위’ 경고 수차례 무시”
17. 日 "한국, 징용 배상 중재위원 임명않기
로", 정상회담 어려울 듯..
18. 아베 日 총리, 이란 방문, "美·이란 중재
외교 기대"
19.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에도 무역 불
안,다우, 0.17% 하락
20.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
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 오늘 서울 기온 16~ 28도 분포, 미세먼지 ‘좋음’, 전국 곳곳에 안개, 오존농도 '나쁨'.
21. 文대통령, 노르웨이 국빈방문 중 오슬
로포럼 기조연설, 文 “북미 정상, 한반도 평
화체제 큰 원칙 합의.지금 진행 중..'국민을 위한 평화'가 진정한 평화, 시간 걸리겠지만 반드시 이룰 것”.. 文 "분단 구조적 폭력, '적
극적 평화'로 해결..北美교착, 70년 적대 녹
여내는 과정..새 비전보다 대화 의지 필요.. 한반도 평화 여정 결코 쉽지 않아.반목 녹일 때 평화 다다를 것", 文 “트럼프 방한 전 南北 만나야”
22. 靑 “왜 국회의원에만 국민소환제 없나” 연이틀 정치권 압박, 강기정 수석이어 복기
왕 정무비서관 "'의원 소환제' 입법해야. 국
회 일 안해도 견제 방법 없어"..국민청원 답
변 형식으로 ‘일 안 하는 국회’ 비판, 한국당 “야당에 전면전 선언.공천 받고 싶나” 불편
한 심기
23. 한국당, 당내서 ‘장외투쟁’ 일관 황교안
·나경원 직접 비판 목소리..장제원 의원 “제
왕적 당대표, 원내대표 국회 올스톱 시켜놓
고 이미지 정치뿐"..강·온파 양쪽의 비판, 시
험대 오른 황교안 리더십, 외연 확장 나서자 비판 목소리 커져.. ‘내년 총선 앞두고 대표 흔들기’ 분석, 黃 “다양한 의견 나오는 건 좋
은 현상”.
24. 故이희호 여사 조문 2일째..北,조문단 대신 김여정 통해 김정은 명의 조전·조화, “뜻 받들어 南北협력 계속되길”.. 이재용, 취재진 질문에 답 없이 장례식장 떠나.. 이
순자, 남편 간 악연 속에서도 마지막 길 배
웅, 김명수. 이수성. 고건. 김현철. 김경수. 오거돈. 송철호 등 조문
25. 통계청, 5월 역대최대 고용률, 실업자 수도 늘어.. 고용상황 나아졌다지만 실업자
114만5000명으로 최악, 30~40대, 제조
업 취업은 감소, 노인·초단기 알바 늘어난 때문..정부, 하반기부터 일자리안정자금 지
급기준 강화, 직원 1명이라도 해고하면 일
자리 안정자금 지원 중단..올해 집행률 37
% 기록
26. 이주열 한은총재 “경제 변화에 적절히 대응” 금리인하 깜빡이 신호.. 美·中무역 분
쟁 확전으로 수출 감소 먹구름.. 기존 “아직 때 아니다”서 변화, 이르면 8월 금리 내릴 가능성, 일각 “선제적 인하 타이밍 놓쳤다”
27. 금융당국, "앞으로 취업이나 승진 등으
로 자신의 신용상태가 좋아졌을 때 금융회
사에 대출금리 인하 요구할 수 있어".. 금융
사, 고객에게 금리인하 요구권 알릴 의무, 신청하면 10영업일 내에 수용 여부를 밝혀
야.. 어기면 과태료 1000만원에 시정명령
28. 헝가리법원, 허블레아니호 조사 본격화
,유람선 침몰 ‘가해 선장’ 석방 결정, 보석 결
정에 대한 헝가리 검찰 항고기각, ‘전자발찌
착용, 부다페스트 체류’ 조건, 선장 석방에 수사미흡, 안이한 대응 논란, 오늘 새벽 침
몰현장 하류 110km 지점에서 시신 추가 수습, 아시아인 추정.
29. 트럼프 "북한과 매우 잘 해나갈 것..서
두를 것 없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1년. "제
재는 유지", 낙관론속 속도조절 입장 재확
인, "김정은 친서, 예상 못해..매우 좋은 관
계 갖고 있어"
30. 성난 홍콩 시민 앞에 ‘범죄인 인도 조례’ 일단 멈춤, 시위대, 심의 전날부터 건물 주
변 봉쇄..입법회, 일정 연기, 각계각층서 릴
레이 단식, 동맹휴업..당국은 표결 강행 입
장, 경찰, 해산 과정서 최루가스·고무탄·물
대포 발사, 최소 22명 부상’, 시위대 "中, 홍콩 통제 포기 때까지 시위 계속" 다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도 큰 일교차, 오존농도 ‘나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하루되
세요~~^♡^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사람이 1주일간 먹는 미세플라스틱 양
→ 평균 5g, 신용카드 한 장 분량. 세계자연
기금(WWF), 호주 뉴캐슬대 공동연구. 주
된 섭취 경로 물, 갑각류, 소금, 맥주 順.(문
화)
2. 다뉴브 사고① → ‘우리는 영웅을 만들
고 싶지 않다’.한국 신속대응팀 잠수사들의
침몰선 수중수색 진입을 위험을 이유로 불
허하며 헝가리 내무장관이 한 말.(문화)
3. 다뉴브 사고② → 이번 사고는 인명 피
해 규모에서 65년 만에 헝가리 최대 대형 사고..하지만 헝가리 법원은 사고 선장 보석 허가, 사고 선박은 지금도 영업 운항중.(국
민 외)
4. ‘호랑이’ →호랑이(虎狼-)는 한자말. 순
우리말로는 ‘범’과 ‘어흥이’라는 이름이 있
다. 모두 표준어. 학-두루미, 백조-고니도 같은 새, 한자말-우리말의관계(조선, 궁금
한 우리말)
5. ‘고령수술’ 크게 늘어 → 개인 건강 개선,
의료기술 발전으로 80세 이상 수술도 일반
화..80세 이상 위암 수술은 2018년 1만
5500여건, 10년 새 3.7배 늘어.(중앙)
6. 검은 설탕 ‘흑당’ 열풍 → 커피, 티 등에 흑당 넣은 흑당음료 인기. 흑당은 사탕수수
즙을 정제하지 않고 굳혀 만든 비 정제당. ‘흑설탕’은 정제, 표백한 백설탕에 다시 당
밀을 넣어 맛과 색깔을 낸 것.(헤럴드경제)
7. 여름 과일 →
①자몽은 고혈압 약과 같이 먹으면 부작용
②과일의 당도 몸에 들어가면 같은 당.과일,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는 주의 필요
③수박, 참외, 토마토 등에 많이 들어있는 칼륨은 혈압 강하에 도움. 단 신장병 환자에
겐 금물.(아시아경제)
♤자료출처☞http://:goo.gl/GU8MEk♤
8. 다른 교통사고는 주는데 오토바이 사고
는 늘어 → 5년간 6.1% 증가. 매일 180건 발생해 1명 꼴로 숨져. 배달앱 이용 증가도 원인...(중앙)
9. 한국은 ‘붕어 빵’ → 일본은 ‘도미 빵’, 한
국의 붕어빵과 거의 같지만 바닷 물고기 도
미 모양. 우린 ‘썩어도 준치’지만, 일본은 ‘썩
어도 도미’.(문화)
▼붕어빵의 원조... 일본 '도미빵'
10.서울을 노래한 대중가요 → 가수710名
에 1141곡..제목에 ‘서울’이 포함된 노래만
544곡. ‘명동’ 85곡, ‘한강’ 70곡, ‘서울역’ 55곡, ‘남산’ 40곡 순. 가수로는 나훈아 ,이
미자 14곡으로 최다. 최규성의 ‘대중가요에 녹여낸 서울 100년’.(서울)
💢시사 만화 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