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후반기 시작.. 세월도 빠르다.
장마가 늦게 온다고 해서
홍감자 두고랑 안캐고 두었는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네요..감자 싹이 돋을듯.
우짜든지
단골 카페에서 아.아. 한잔 땡깁니다~^^
버베나(버들마편초)
에피덴드럼
스타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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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 / 이해인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중략>
7월의 편지 대신
하얀 치자꽃 한 송이
보내온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이 되십시요.
도간
카페 게시글
부맛기쉼터
7월ㆍ장마 시작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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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5
26.07.01 16:0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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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7월도 건강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는 오는데 장마라네
홍감자 걱정은 잠시 뒤에 두고
아 아 한잔 앞에두었다~!
힌껏 농사 내새끼들 생각에
아 아 목넘김이 시리지만
비오는 풍경은 미워할수없지
이비맞고새로 피어내면
너는 좋겠다 새생명이되어
더욱 폭삭하니 맛있는 홍감자가되렴
부농님께서
오늘 감성제대로이시네요
웃어 미안합니다 ㅋㅋ
7월의 첫 날~비 오고,바람 시원하게 불어서 좋았습니다^^
건강한 칠월 보내세요~!!
치자꽃을
언급한 시를 보니까
정관의 치자밀면이 생각나네요 ㅎ
치자 흰꽃을 보면
예전 여학생 교복의 흰칼라가 떠오르는~
치자밀면 덕계에도 있더군요!!
@도간 아~네~~~ㅎ
우리는 교복세대이니까요 ㅎ
이전에 여학생들은
다 할머니가 되었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