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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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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egenbogen2020&logNo=223099784482&navType=by
우크라이나 전황 분석
공지사항 1. 반말이나 욕을 사용하지 않는 정상적인 반론은 언제든 환영합니다만, 본인의 의견 없이 다른데...
출처: https://v.daum.net/v/20230513100131320
‘準핵무기’ 국산 괴물 미사일 현무-Ⅴ가 온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입력 2023. 5. 13. 10:01
지방에서 초대형 발사차량 우연히 포착… 인공지진으로 北 지하벙커 파괴
최근 지방 한 국도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이 군사 분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4월 25일 일반인이 지역 한 국도에서 촬영한 사진에 군용 위장 무늬로 도색된 트레일러가 담겼다. 미사일은 탑재되지 않았지만 기립 발사대 부분이 위장망으로 가려진 모습이었다. 분명 미사일 이동식 발사차량(TEL)이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TEL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이 사진에 이목이 쏠린 것은 TEL의 바퀴 개수 때문이다.
사진 속 트레일러의 바퀴는 총 12개였다.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트럭까지 포함하면 TEL의 바퀴 수는 16~18개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식별된 그 어떤 미사일 발사차량보다 차체가 긴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017년 6월 23일 충남 태안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에서 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2ⅡC가 시험 발사됐다. [국방과학연구소 제공]
현무-Ⅴ 탑재용 추정되는 바퀴 수 16~18개 TEL
현재 한국군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탄도미사일인 현무-ⅡC 발사차량은 바퀴 10개로 구성됐다. 이번에 우연히 모습을 드러낸 TEL은 이보다 1.5배 이상 큰 거대한 미사일을 탑재할 신형 발사차량이라는 말이 된다. 이 차량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는 무기는 일명 '현무-Ⅴ'로 알려진 고체연료 방식의 대형 탄도미사일이다. 현무-Ⅴ는 사거리 300㎞급 단거리 전술탄도미사일 현무-Ⅱ가 등장한 이후 20여 년 만에 개발된 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이다.
중략
현재 알려진 현무-Ⅴ의 길이는 최소 16m, 직경은 1.6m다. 발사 중량은 36t에 달하고, 1단 추진체의 추력은 75tf(톤포스)로 알려졌다. 미국의 현용 대륙간탄도미사일로 1만3000㎞ 사거리를 자랑하는 '미니트맨-Ⅲ' 제원이 길이 18.2m, 직경 1.7m, 발사 중량 35.3t, 1단 추진체 추력 80tf다. 현무-Ⅴ는 크기와 발사 중량, 추력 등 전반적인 제원 측면에서 미국 ICBM에 근접했다고 추론할 수 있다.
현무-Ⅴ의 사거리는 600㎞, 탄두 중량은 8~9t 정도로 알려졌다. 60m 두께 콘크리트를 뚫는다는 세계 최강 벙커버스터 폭탄 GBU-57보다는 가벼운 것으로 보인다. GBU-57은 최대 20㎞ 고도에서 자유 낙하 방식으로 목표물에 명중하는 반면, 현무-Ⅴ는 1000㎞ 고도까지 치솟은 뒤 마하 10 이상 속도로 표적에 내리꽂힌다. 탄두 자체의 파괴력도 크지만, 초고속 낙하를 통해 탄두에 가해지는 운동에너지로 인공지진을 일으켜 지하시설을 초토화하는 것이다.
중략
현무-Ⅴ 추진체 성능은 탄두 위력을 1t 안팎으로 줄일 경우 ICBM에 준하는 성능을 발휘하기에 충분하다. 이미 다단 로켓 기술을 충분히 갖춘 한국은 현무-Ⅴ 개량으로 3단 추진체 방식의 ICBM을 만들 수도 있다. 이와 별개로 기존 현무-Ⅴ의 탄두를 줄이는 간단한 방식으로도 5000㎞ 이상 사거리를 구현하는 데 무리가 없다. 이 정도 사거리라면 주변 적성국의 주요 전략 거점을 효과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
출처: https://m.newspim.com/newsamp/view/20230411000512
과기부 "누리호 3차 발사, 내달 24일 18시24분 예정"
광주·전남 | 2023.04.11 15:02
발사 예비일은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세종=뉴스핌] 이태성 기자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세 번째 발사 일정이 내달 24일로 정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태석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누리호 3차 발사 예정일과 시간을 내달 24일 오후 6시24분으로 결정했다.
출처: https://www.bbc.com/korean/news-65320072.amp
북한, '군사정찰위성 1호기' 완성 선언.. '한미 정상회담 시기 맞춰 발사 가능성'
2023년 4월 19일
김정은 북한 중앙노동당 총비서가 18일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했다. 딸 김주애도 동행했다
사진 출처, NEWS1
사진 설명,
김정은 북한 중앙노동당 총비서가 18일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했다. 딸 김주애도 동행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 '군사정찰위성 1호기'의 완성을 선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완성된 군사정찰위성을 '계획된 시일'안에 발사할 계획을 밝힘에 따라 일각에서는 이달 말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시기에 맞춰 북한의 위성 발사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국가우주개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4월 현재 제작완성된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계획된 시일 안에 발사할 수 있도록"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최종 준비를 끝내라고 지시하면서 향후 "연속적으로 수개의 정찰위성을 다각배치"함으로써 정찰 정보 수집 능력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제작 완성의 일차적 목적은 전술 및 전략 핵무기를 운용하는 데 있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라면서 북한이 정찰 위성 개발을 명분으로 실상 전술 및 전략 핵무기를 탑재하는 탄도 미사일 개발을 지속해왔다고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 위원장의 국가우주개발국 시찰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여 만이다.
출처: https://m.segye.com/view/20230509519685
北 국방력 강화 속도… ‘5대 핵심 과업’ 2년여 만에 실현 눈앞 [한반도 인사이트]
기사입력 2023-05-10 07:00:00
기사수정 2023-05-10 10:53:55
北 ‘무기 개발 5개년’ 어디까지 왔나
김정은, 무기 전략 ‘천기누설’
8차 당대회 개발 예정 무기 12건 밝혀
연구·설계·시험·생산 등 진행별 세분화
현재 6건 실체 드러나… 목표 절반 달성
‘게임체인저’ 무기 속속 드러나
2022년 극초음속 미사일 ‘마하10’ 기록
수중 핵어뢰 ‘해일’·고체엔진 완벽 검증
핵탄두·1만5000㎞ 명중률 제고도 진전
설계연구 끝난 핵잠수함만 베일에 싸여
‘50%’.
출처: https://v.daum.net/v/20230513110116941
국산 레이저 무기, 북한 전술핵도 막아낼 수 있을까? [Deep&wide]
입력 2023. 5. 13. 11:01
편집자주
국내외 주요 이슈들을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deep) 지식과 폭넓은(wide) 시각으로 분석하는 심층리포트입니다.
레이저 무기를 이용한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망 개념도. 자료: 이스라엘 국방부
지난달 26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시험평가를 진행해 국방부로부터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은 레이저 무기는 드론 공격에 가장 효율적인 대응방안으로 꼽히는 무기다. 기술적 성숙도가 현재보다 월등히 높아지는 2030년대에는 드론뿐만 아니라,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는 게임체인저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www.snk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
미국, 사이버 교란작전으로 북 미사일 발사 방해...성공율 높아
김성환 기자 승인 2023.05.12 10:27 댓글 0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 당일에도 동해상으로 미상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미사일 발사 장면.
조선중앙TV가 공개한 미사일 발사 장면.
지난 2016과 2017년, 북한은 무수단 중거리미사일을 8번 쐈지만, 7번은 발사 직전 또는 직후 폭발했다.
당시 뉴욕타임스는 미국이 ‘발사의 왼편(Left of Launch)’이라 불리는 사이버 교란 작전을 통해 북 미사일의 잇따른 실패를 초래했다고 보도했다.
‘발사의 왼편’ 프로그램은 2013년 2월 북한의 핵실험 위력에 놀란 미 국방부가 개발을 시작했다. 모든 미사일은 발사 때 ‘준비→발사→상승→하강’의 단계를 거치는데 발사 단계보다 왼쪽에 있는 준비 단계에서 사이버 공격으로 시스템을 교란한다는 의미에서 이런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오바마 행정부는 2016년 북한 무수단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실제로 적용하여 80% 이상 성공했다.
당시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발사의 왼편’에 대해 악성 소프트웨어와 레이저 및 신호 교란 등을 의미하는 ‘사이버전과 에너지 및 전자 공격’이라고 소개했다. ‘발사의 왼편’ 작전 이후 3년간 북한 미사일(무수단) 실패율은 88%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발사의 왼편’ 전략은 지난 2021년 다시 주목을 받았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전·현직 미 정부 및 군 고위 관계자들이 잇따라 그 효용성과 중요성을 언급하고 나선 것이다.
월러스 그렉슨 전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지난해 3월 VOA(미국의소리) 방송에 북한의 미사일 수량과 고도화 추세를 고려할 때 미군이 발사의 왼편 전략을 추진하는 건 자연스럽고 부득이한 자위 셈법이라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는 1월 군 고위 관계자가 “미국의 발사의 왼편 프로그램과 연합 훈련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데 이어 3월에는 제임스 밀러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오커스(미국·영국·호주 3자 안보협의체) 담당 조정관이 “한·일이 북한 위협에 대응해 정보감시를 통합 혹은 협력하면 미사일방어(MD)와 발사의 왼편(발사 준비 단계에서 타격) 모두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밀러 조정관은 이날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화상 대담에서 “(한·일의) 협력이 가장 가치 있는 분야 중 하나는 미사일 방어이고, 두 번째는 발사의 왼편”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koreancent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828895
북한 한달째 '잠깐 멈춤'…명분 축적하며 기회 엿보나
김지연 승인 2023.05.13 06:48 댓글 0
무력도발·김정은 공개활동 잠잠, 한미·한일 정상회담도 패스
美전략자산 전개·G7회의 맞춰 도발 재개 가능성
북한 한달째 '잠깐 멈춤'…명분 축적하며 기회 엿보나
무력도발·김정은 공개활동 잠잠, 한미·한일 정상회담도 패스
美전략자산 전개·G7회의 맞춰 도발 재개 가능성
지난 3월 쌍안경으로 ICBM '화성-17형' 발사 장면 보는 김정은
[조선중앙TV 화면.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하루가 멀다하고 무력 도발을 일삼던 북한이 최근 눈에 띄게 잠잠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미사일 발사도 최근 한 달간 없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개 행보가 나온 지도 꽤 됐다.
북한은 지난달 13일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마지막으로 별다른 군사 도발을 감행하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한미 '자유의방패' 연합연습을 전후로 단거리탄도미사일부터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 핵무인수중공격정 등 갖은 화력을 동원해 무력시위를 벌이고 고체연료 ICBM까지 발사하며 긴장의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더니 갑자기 조용해진 것이다.
'4월 내'로 여겨졌던 군사정찰위성 발사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달 18일 국가우주개발국을 찾아 정찰위성 제작 완성을 선언하고 "계획된 시일 안에 발사"를 지시했지만, 후속 동향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른바 정치·외교적 효과 극대화를 위해 한미정상회담(4월26일)이나 한일정상회담(5월7일)을 겨냥해 도발에 나서리라는 예상도 빗나갔다.
지난해 11월 한미일 정상회담 직후 ICBM '화성-17형' 등을 쐈던 것과 달리 이번엔 '행동' 없이 '말'로만 반응했다.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한미 확장억제 강화를 담은 '워싱턴 선언'을 을 발표하고 관영매체와 집회 등을 통해 반미·대남 비난 여론을 조성한 게
북한의 조용한 행보는 김정은 위원장의 '잠행'과 맞물려 더 주목받는다.
지난달 김 위원장의 공개 일정은 단 3건. 당 중앙군사위 회의(10일), '화성-18형' 시험발사 현지지도(13일)에 이은 국가우주개발국 시찰(18일)을 끝으로 관영매체에서 공개 활동이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다.
공동기자회견 입장하는 한미 정상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북한이 조용한 것을 두고선 대규모 한미연합연습이 최근에는 진행되지 않아서라는 분석이 있다.
북한은 한미연합연습을 대북 적대시 정책이라며 도발 빌미로 삼는데, 3월 '자유의 방패'와 4월 초 마무리된 한미 해군·해병대 연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 이후엔 맞대응할만한 한미 군사동향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의미다.
김여정은 지난달 29일 '워싱턴 선언'을 비난하며 "결정적인 행동에 임해야 할 환경"이 조성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비춰 '워싱턴 선언'이 실제 행동으로 옮겨질 때 도발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워싱턴 선언'에는 전략핵잠수함(SSBN) 등 미국 전략자산의 정례적인 한반도 전개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김여정의 담화는) 한미가 합의한 SSBN 기항이나 전략자산 전개에 맞대응하는 형식을 취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사상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한미 연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빌미로 삼을 수 있다.
발언하는 한미일 정상
지난해 11월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왼쪽부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울러 오는 19∼2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이 중요 계기로 거론된다.
신냉전 기류를 적극 이용하려는 북한이 북중러를 향해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올 한미일 정상회담에 반발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홍 실장은 "(3자회담) 선언적 내용에는 아마 중국이나 러시아를 견제하는 이야기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며 G7 결과에 맞춰서 행동에 옮길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총장은 북한이 최근 농업·건설 등 경제 분야에 집중하면서 정치·외교·군사적으로 최대 효과를 낼 시점을 모색하고 있다고 봤다.
양 총장은 북한이 '전승절'로 기념하는 정전협정 체결일(7월27일)을 계기로 대형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북한이 중시하는 정주년(5·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으로 대규모 행사가 열릴 전망이다.
또 군사정찰위성 발사의 경우 이달 24일로 예정된 한국 누리호 발사 일정을 의식해 경쟁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이와 달리 일각에서는 북한이 정치적 목적에 따라 미사일 발사 등 도발하던 시기는 지났고 자신들의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군사적으로 필요성이 크지 않다면 굳이 무력시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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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은 왜? 아직도 호언장담한 <정찰첩보위성>발사를 하지 않는것일까?●예측포스팅30컷수록 부제::美의 오하이오級잠수함 부산항에 입항후에 ...
대조선삼한역사학회(깨어있는 시민의 場) |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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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KIM
2023년 5월 12일 오후 7:0172 읽음
●北은 왜? 아직도 호언장담한
<정찰첩보위성>발사를 하지 않는것일까?●예측포스팅30컷수록
부제::美의 오하이오級잠수함
부산항에 입항후에 중국으로가
모종(某種)의 검사를 받다!!
북과 美는 지금 종전협상거래중~~~
지난4월달에 北김정은은 화성18호
ICBM을 시연직후에 예정된수순대로
<정찰첩보위성>을 발사하겠다고
全세계에 호언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로켓발사를
하지 않고 있다ㅡ
연속적으로 여러개 위성배치할것
4월內로 첩보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北이 이렇게 장담한 이벤트를 실행하지 않은경우는 딱1번있었다
2017년 北은 괌포격을 하겠다고
발표했다가 하지 않고 이듬해
트럼프와 북미종전수교회담을 힌적이 있다!!
北이 괌포격을 하겠다고 美에게
엄포를 놓았는데 이때 美국무장관
폼페이오가 평양을 방문해서
<김정은 VS 트럼프> 회담이 성사된바 있다!!
이번에도 화성18형고체ICBM시연후에 기세상
즉시 정찰위성로케트를 발사해야
했다
그래야 구색이 맞고 北도 체면치례를
할것인데 지금까지 아무런 움직이 없다는것은 두가지中에 하나이다!
하나는 美로부터 협상제안이 들어와서 예비협상중이거나~
또 하나는 北이 허풍쟁이 일것이다!
최첨단 화성18형 ICBM을 발사한
이상 허풍떨이유도 없다
그렇다면 이유는 예비협상중일 경우
로 귀결된다!
정말 협상중일까????
‘●미국 최종병기’ 40여년만의 한국 기항… 유사시 북한 군사시설 초토화●
출처 : 문화일보
‘미국 최종병기’ 40여년만의 한국 기항… 유사시 북한 군사시설 초토화■ 부산항에 올 전략핵잠 트라이던트 SLBM 24기 탑재 동해까지 안와도 북한 타격 가능 한미 정상 간 ‘워싱턴 선언’에서 전략핵잠수함(SSBN)의 정기적 한국 방문과 함께 기항까지 언급함에 따라 조만간 오하이오급 link.naver.com |
●美 국방부 "오하이오급 전략핵잠 韓 간다… 시기는 몰라"●
출처 : 세계일보
美 국방부 "오하이오급 전략핵잠 韓 간다… 시기는 몰라"진짜 핵미사일 탑재 여부에 관해선 "확인할 수 없다"… 보안 의식한 듯 미국 국방부가 최근 한·미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핵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전략핵잠수함(SSBN)을 한국에 보낼 뜻을 분명히 했다. 다만 그 시기가 link.naver.com |
★오하이오급 핵추진 잠수함 부산항 입항★
출처 : 뉴스1
오하이오급 핵추진 잠수함 부산항 입항(부산=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오후 미국 7함대 소속의 오하이오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호(SSGN 727)가 해군 부산기지에 입항하고 있다.세계에서 가장 큰 ... link.naver.com |
윤석열이가 지난4월 미국가서
한미핵공유니 뭐니 뻥쳤는데
그화답으로 오하이오級핵잠함이
부산에 입항한적이 있다
核ICBM을 쏠려면 태평양에 있어야지
부산항에서 무슨 핵을 쏜단말인가?
筆者는 오하이오級핵잠수함속에
은밀한 대북특사가 탑승했다는
<소설>을 써본다!!
이美잠수함속에는 핵SLBM은
없고 대북특사가 탑승했을가능성이
있다!
●美핵잠은 부산항에 입항후
어디로 갔을까??●
그냥 미국으로 돌아 갔나?
아니면 일본요코스카美기지로 갔나?
이잠수함의 행방이 향후 국제정세
예측의 열쇠이다!!!
한 잠수함 행로사이트에서
이잠수함이 부산항에 입항했다가
북한영해를 가로질러 중국대련 중국해군항으로 간것이 확인되었다
이게 말이 되는가??
5월3일 검색결과이다
검색하신분은 부자요술램프님이다
알수없는 美잠수함이 부산항에
입항했다가 몇일전에 바로 출항한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美잠수함이 중국요동반도에
기항한것으로 표시되어 있다
자세히 봐도 美軍잠수함표시가
되어 있다
여기는 중국해군 군항이다
이곳에 美잠수함이 들어간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분명히 미군잠수함이 중국해군기지에 입항해 있다!!
이게 말이 않되는 이야기이지만
엄연한 현실이다!!!
어떻게 미국과 으르렁되는 중국해군기지에 미군核잠수함이
정박할수 있다는 말인가?
눈울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추측●
윤석열이가 미국가서 核공유한다는
언론플레이는 개구라이고
윤씨는 이번에가서 美일루미로 부터
어떤 지시를 받았다!!
曰
허풍을 떨어라!!!
나발도 좀 불어라!!!
전쟁분위기 연막을 쳐라!
그리곤 美일루미는 핵미사일 없는
核잠수함에 미국특사를 태워서
부산항에서 가우다시 좀 잡다가
이내 북한영해를 통과해서
중국대련군항으로 갔다!!
여기서 美특사는 北관리들을
만나서 조미(朝美)협상의
의전(儀典)절차를 협의했을것으로
추측된다!!
美잠수함이 북한中國영해를 통과해
군항에 입항한다는것은
모종의 국제적 암묵적인 밀약이
있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다!
美핵잠수함의 행로가 간접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지 않은가??
이번북미예비회담은 극비에 극비보안을 요구하는 중차대한
회담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北도 호언장담한
첩보위성발사를 미루고 있는것이다
미CSIS도 北첩보위성은 美우주군에게 대단한 위협이라고
실토 하고 있었다!
이런결과물로 볼때
늦어도 7월중순이전에는
북-미 종전선언이 몽골울란바토르
에서 작년에 합의한대로 개최된다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筆者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길 바랍니다!!!
★참고자료★
●북미종전선언 준비에 치중하는 노쓰코리아● 최신소식 30여컷수록!
부제::담대한구상 Ambitious Plan은 치밀하게 작동中~--
北조선중앙TV 김정은 전용열차內部이례적인 공개
식량문제 해결하는 김정은부각!
지난 12일 쏜 北핵순항미사일은 중국영공을 휘돌다가 발해만바다에 탄착
중국은 아무말 못하고 전전긍긍!
東삼성滿州에 대한 영유권 압박차원!
전용열차타고 몽골방문할것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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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종전선언 준비에 치중하는 노쓰코리아● 부제::담대한구상 Ambitious Plan은 치밀하게 작동中 오늘 뉴스에~ 일제히 北김정은은...[BAND] 대조선삼한역사학회(깨어있는 시민의 場) band.us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10번 연속듣기●
[트롯박스] 화제의 인기곡 영탁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10번 연속듣기#인싸트로트 #영탁 #니가_왜_거기서_나와 www.youtube.com |
7 댓글2
어차피 미국과 중국은 한통속이고
그위에 Powerful 노쓰코리아가 있는것으로 순위가 매겨집니다!!
중국과 미국은 <조선역사와 땅>을
나누어가진 공범(共犯)입니다!!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