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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블라인드 논란인 부모님 모시고 여행
덩커데이비스 추천 0 조회 2,481 26.05.25 14:5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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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15:03

    첫댓글
    환갑이면 그냥 밥이나 한번 먹고 땡

    여행은 보내드리면 되고 같이 가면 피곤함

  • 26.05.25 15:03

    1. 동생네랑 사이 좋고 단란하다면 걍 돈 내고 갑니다
    2. 동생네랑 사이 별로고 '이 색히가?' 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500만원 부모님 용돈으로 드리고
    여행은 니네가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라고 하겠습니다

  • 26.05.25 16:18

    오호. 정답.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 26.05.25 15:09

    동생 4식구면 빠듯할텐데 윗분말대로 사이 좋다면 형이 더내고 가고 아님 그냥 파토내는게 나을듯

  • 26.05.25 15:20

    동생이 양심리스인데요 이건

  • 26.05.25 16:06

    상황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본인사정이 좋으면 천만원 다 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26.05.25 16:07

    평소에 달에 인원수 맞춰서 돈을 모아야지~ 사이 좋을땐 별일 없어도 나쁘기 시작하면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할텐데.. 저러면 이제 형 결혼하면 대판 싸울듯~

  • 26.05.25 16:08

    여행은 비용이 인당인데 이건 좀 그렇죠

  • 26.05.25 16:33

    사정 좋으면 낼수도 있죠. 부모님, 조카들 즐기는 건데.

  • 26.05.25 16:51

    공무원 급여로 500은.. ㅠ

  • 26.05.25 16:52

    @불타는 똥꾸 주식과 코인이 대박났답니다

  • 26.05.25 16:53

    @interceptor #.23 아? 뒷 이야기가 더 있었나보군요

  • 26.05.25 16:53

    @interceptor #.23
    아 그럼 너무 적게 내는거라서
    이게 맞냐고 물어보는거였군요!

  • 26.05.25 16:54

    @네루네코 아.. 이건 그냥 농담입니다^^;;;

  • 26.05.25 16:54

    @interceptor #.23 앗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5 16:58

    @interceptor #.23
    재력가이신거 들통나심

  • 26.05.25 17:03

    @불타는 똥꾸 저는 쭈굴이라 누나들이 효도합니다. 대신 말이라도 이쁘게 하려고 해요. 누나들 최고!!!

  • 작성자 26.05.25 17:22

    저런 고민 올린다는게
    사정이 완전 좋지는 않긋지ㅎㅎ
    나도 부지런히 벌어놔야되는데

  • 26.05.25 19:39

    저희집은 비슷한 상황에서 형이 미혼이라 제가 더 낼라 했는데 형이 됐다고 자기가 더 많이 냈는디..고마워 형....ㅠ

  • 26.05.25 22:08

    가족이니까 개인주머니사정에 맞게 융통성있게하는게 좋고 누가얼마내느냐에 따라 섭섭해하고 따지고들거면
    누가맞냐는 전혀 안중요하고 그냥 안가는게 맞아보입니다.

    저희집은 보통 가족행사 있을때 친척들이 어려우셔서 저희가 많이내는편인데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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