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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1988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기괴한 풍경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2,313 26.05.25 15:1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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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15:22

    첫댓글 학교 운동장에서도 저랬죠...아직도기억납니다.

  • 26.05.25 15:26

    성냥각에 멸공 써있던 시절~

  • 26.05.25 15:30

    군부대들은 요즘도 하나요? 저때는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행동중지 했는데

    행보관님은 그래도 일을 하셨지만 ㅋㅋ
    "쌔꺄 빨리 파!"

  • 26.05.25 20:21

    ㅋㅋㅋㅋㅋ

  • 26.05.25 15:33

    달리던 차도 멈췄었던가요? 그땐 그 시간에 차를 타고 있던시기가 아니었던지라....기억이 안나네요

  • 26.05.25 16:03

    왠지 일본 따라했을 것 같네요

  • 26.05.25 16:33

    아....그건 생각도 못해봤네요ㅜㅜ

  • 26.05.25 16:39

    동절기 18:00면 컴컴한데..

  • 26.05.25 16:43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서도 저 장면을 풍자했죠

  • 26.05.25 17:06

    난 모르겠눼

  • 26.05.25 18:39

    여기 통금세대도 계실듯한데요?ㅎ 저도 국기하강식은 기억나네요

  • 26.05.25 20:06

    저요... 중고교 시절 내내 통금 하에서 살았습니다. 동네 독서실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가도 11시 30분이 되면 서둘러 집에 갔었고요. 그 시간을 애매하게 놓치면 독서실에서 자야 했습니다.

  • 26.05.25 19:00

    95년 국민학교 때도 했습니다.

  • 26.05.25 19:46

    저는 저게 기억이 잘 안나네요. 사실 그 시간 이전에 집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26.05.25 20:40

    저때 오징어게임처럼 움직이는 사람들은 곳곳 저격수들이 페이트탄 쏘곤 했었어요
    페인트 묻으면 잘 안지워저서 세탁소 가야만 지울수 있었던…

  • 26.05.25 22:01

    통금 싸이렌. ㅎ

  • 26.05.25 23:06

    북한하고 다를게 뭐에요?

  • 26.05.26 07:06

    나는 또 저걸 기억하다니…

  • 26.05.26 12:49

    저 땐 워낙 어려서 그랬는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는 뿌듯한 마음도 들고 그랬는데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참 전체주의적인 시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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