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 카메라또즈텍 또메라
첫댓글 신촌블루스 아쉬움
저도 요근래 계속 귓가에 맴돌던 노랜데~
신청곡!!! 아니 신청앨범? 96년도에 나온 신해철의 정글스토리.. 갑자기 귓가에 맴돌아요~~~ 감독님은 아실꺼 같은데...
아예 이참에 히어로핍님도 출근곡 릴레이에 동참하시죠 😆
@Quentin Tarantino ㅎㅎ 저는 출근길이 도보 십분컷이라..ㅋㅋㅋ 이상하게 나이먹으니 이어폰으로 음악듣는거 구찮아졌어요~~~ 늙었나봐요~~
이 앨범 명반이죠. "아주 가끔은", "절망에 관하여","70년대에 바침" 특히 좋아합니다.
@폭주천사 백수가도 좋았어요~ ㅎㅎㅎ 아주 가끔은 은 마왕이 샴푸의 트러블? 인가 그 식으로 만들었다고 했었는데 "대낮에 길을 걷다보면 썰렁함을 느껴~`"
오늘은 사진이 없지만 레드 핫 칠리페퍼스의 캘리포니케이션입니다.
오랜만입니다 폭주천사님
첫댓글 신촌블루스 아쉬움
저도 요근래 계속 귓가에 맴돌던 노랜데~
신청곡!!! 아니 신청앨범? 96년도에 나온 신해철의 정글스토리.. 갑자기 귓가에 맴돌아요~~~ 감독님은 아실꺼 같은데...
아예 이참에 히어로핍님도 출근곡 릴레이에 동참하시죠 😆
@Quentin Tarantino ㅎㅎ 저는 출근길이 도보 십분컷이라..ㅋㅋㅋ 이상하게 나이먹으니 이어폰으로 음악듣는거 구찮아졌어요~~~ 늙었나봐요~~
이 앨범 명반이죠. "아주 가끔은", "절망에 관하여","70년대에 바침" 특히 좋아합니다.
@폭주천사 백수가도 좋았어요~ ㅎㅎㅎ 아주 가끔은 은 마왕이 샴푸의 트러블? 인가 그 식으로 만들었다고 했었는데 "대낮에 길을 걷다보면 썰렁함을 느껴~`"
오늘은 사진이 없지만 레드 핫 칠리페퍼스의 캘리포니케이션입니다.
오랜만입니다 폭주천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