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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출근곡
Quentin Tarantino 추천 0 조회 383 26.05.26 08:0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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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08:13

    첫댓글 신촌블루스 아쉬움

  • 작성자 26.05.26 08:37

    저도 요근래 계속 귓가에 맴돌던 노랜데~

  • 26.05.26 09:32

    신청곡!!! 아니 신청앨범? 96년도에 나온 신해철의 정글스토리.. 갑자기 귓가에 맴돌아요~~~ 감독님은 아실꺼 같은데...

  • 작성자 26.05.26 09:33

    아예 이참에 히어로핍님도 출근곡 릴레이에 동참하시죠 😆

  • 26.05.26 09:34

    @Quentin Tarantino ㅎㅎ 저는 출근길이 도보 십분컷이라..ㅋㅋㅋ 이상하게 나이먹으니 이어폰으로 음악듣는거 구찮아졌어요~~~ 늙었나봐요~~

  • 26.05.26 11:17

    이 앨범 명반이죠. "아주 가끔은", "절망에 관하여","70년대에 바침" 특히 좋아합니다.

  • 26.05.26 11:22

    @폭주천사 백수가도 좋았어요~ ㅎㅎㅎ 아주 가끔은 은 마왕이 샴푸의 트러블? 인가 그 식으로 만들었다고 했었는데 "대낮에 길을 걷다보면 썰렁함을 느껴~`"

  • 26.05.26 11:15

    오늘은 사진이 없지만 레드 핫 칠리페퍼스의 캘리포니케이션입니다.

  • 작성자 26.05.26 11:32

    오랜만입니다 폭주천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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