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게 뭔가 감정적으로 싫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다, 이런 생각이나 판단이 드는게 아니고 본능적인 거부감?같은게 느껴져 불쾌한 골짜기처럼...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여도 취해서 풀어진 모습을 보면 뭔가 불안? 거부감? 같은거 듦.. 뭐 자제력없어서 별로다 다 큰 성인이 술취하는게 한심하다 < 이런 논리 개념 자체가 아니고 그냥 고소공포증 선단공포증처럼 마음이 불안해;;; 무방비상태라는게 느껴져서 나까지 불안해지는건가? 뭔가 불쾌하고 찝찝하고 기분이 걍 별로임 ㅠ
신기하다 난 취한 거 보면 재밌던데 이해하고 싶음 궁금해
ㅈㄴ싫음
존나 싫음
나 진짜 이게 뭔가 감정적으로 싫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다, 이런 생각이나 판단이 드는게 아니고 본능적인 거부감?같은게 느껴져 불쾌한 골짜기처럼...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여도 취해서 풀어진 모습을 보면 뭔가 불안? 거부감? 같은거 듦..
뭐 자제력없어서 별로다 다 큰 성인이 술취하는게 한심하다 < 이런 논리 개념 자체가 아니고 그냥 고소공포증 선단공포증처럼 마음이 불안해;;; 무방비상태라는게 느껴져서 나까지 불안해지는건가? 뭔가 불쾌하고 찝찝하고 기분이 걍 별로임 ㅠ
개비가 알중이라 술먹고 자제 못하는 사람들보면 화나
삶이 힘들어서 먹는 것도 아니고 부어라마셔라 신나서 주량도 모르고 꽐라 될때까지 마시면 어쩜 그리 한심하고 화나는지 모르겠어
나는 먹어도 이러다 정신 잃겠다 싶음 딱 끊고 더이상 안 먹거든
술버릇 안 좋으면 더더 극혐
나도 아버지 어릴때부터 음주절제 못하고 술주정이 너무 심했어서 이해감... 그냥 술 취한 꼴 보면 싫은걸 넘어서 화가남
술주정이랍시고 할말 못할말 다 하고 별 폐는 다 끼쳐놓고 매번 다음날엔 기억 안 난대..ㅋㅋㅋ 변명 참 편리하다 싶음
술 좋아하는 사람이랑 주말약속 절대 안잡음.. 본인들이 술마시거 힘들어서 맨날 약속 시간 미루든 취소하든 둘중하나임.. 힘들대 ..ㅋㅋㅋㅋ 술 마시면 힘들지 당연 ㅜ
나 진짜… 개극혐해
지인들 이러면 다 손절때림
진짜 존나싫어
근데 회식 같은건 피할수도 없어서 술취한 사람들 꼼짝없이 봐야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