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스러움이 올드하다고? 중도를 확장하기 위해 저런 논란이 있는 사람을 계속 써야된다는거네? 그런 사람들이 당권잡으려고 하는건 이해가 되니?
오윤혜씨..민주당이 어떻게 전국 정당이 된지 아나? 100석도 안되는 의석으로 계속 있다가 노무현 탄핵으로 최초로 과반을 먹은 역사를 가진 정당이야..그건 알고 있니? 당신이 말한 그 올드한 민주당스러움으로 결국 전국 정당이되고 지역편향을 탈피해서 경상도에도 당선자를 배출하는 정당이 됐다 이말이다..
올드스러운게 아니라 정당같지도 않은 정당과 차별화한거라고 생각해야지.. 그걸보고 사람들이 지지한거라고 생각해야지..
매불쇼 나와서 귓동냥으로 들었으면 민주당에 대해 공부 좀 하고 말을 해라..유시민 작가 옆에서 뭐했냐?그런거 없이 다른데 나와서 촌스럽다느니 올드하다니 그런 말을 하지말고..다른데서 말하려면 소양 좀 쌓고 얘기해라
중도확장 한다고 민주당원들이나 지지들 역린을 절대건드리면 안됩니다. 그 역린 중 하나가 세월호 사건이고... 김용남을 당원이나 지지자들이 대통령 영입인재이니 대통령 얼굴봐서 많이 참아주는거죠. 혹시 이번에 당선되더라도 행동거지 이상하면 당원들이 2년 뒤 총선에서는 용서 안할겁니다
이재명은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이고 민주당 지지자는 이재명 지지자인데 무슨 말씀이신지. 이언주 같은 사람도 지지하는 이재명 지지자에게 민주당스럽다운건 너무 왼쪽일순 있겠네요. 대통령 지지자를 도매금으로 이른바 뉴이재명으로 넘겨서 그 잣대로 판단하지 마세요. 김용남을 검증하는게 좌우문제인지는 의문이긴 하군요.
@CURRY#30평론:사물의 가치,우열,선악 따위를 평가하여 논함.또는 그런 글. 국어사전에 이렇게 되어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오윤혜는 정치관련해서 저정도의 식견이 없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저같은 사람들을 대신해 매불쇼를 비롯한 각종 정치시사프로그램에서 심지어 유시민 옆자리 앉아서 민망하리만큼 백치같은 모습으로 하나하나 배워가는 면이 신선하고 동질감을 느꼈었던건데 이젠 저를 가르치려드네요. 그게 오바라는 겁니다.
@luckyyap사전 의미까지 가져오실 지는 몰랐네요. 그러나 저 사전의 의미에도 선생님께서 말씀하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같은 기준의 근거는 말하고 있지 않네요. 그러면 오윤혜는 항상 민주당에 대한 이야기에는 민망하리만틈 백치같은 모습으로 하나하나 배워가야하는 사람으로 있어야하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선생님도 배울 게 있으면 배우셔도 됩니다.
첫댓글 오윤혜 최대의 장점이 정치를 잘 모르는 거 였는데....뉴이재명 방송에 많이 나오더니;;;;
최근에 방송에서 조국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당당하게 이야기 해서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도 당함;;
모르면 모르는 체로 듣고 단편적으로 가야하는데 평론을 하려고 하니.. 공부를 하던가
오윤혜 참..
문통 때 수박들이 딱 저랬죠. 민주당이 현재 중도를 많이 포섭하는 건 친내란당 인사를 많이 수용하고 포섭해서가 아닙니다.
원래 민주당의 중도 보수로 돌아갔고, 거기에 맞는 정치를 대통령이 잘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중에 그 성향에 맞는 내란당 인사들이 민주당에 밎춰 들어온거지, 민주당이 민주당 성격을 고집하지 않아 내란당 인사들이 들어온 게 아니죠.
오윤혜의 저 말이 같잖게 느껴지는 건 진짜 중도를 포섭하기 위한 언어가 아니라 자기가 친하고 좋아하는 내란당 출신의 인물들을 변호하기 위함이라는 거죠.
문통 때도 그런 수박들, 그런 철새들 많았습니다. 지금 내란당이 나라를 이 꼬라지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내란당은 30% 지지율이 나와요.
좀만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삐끗하면 50:50으로 돌아설 겁니다. 제2의 윤석열은 언제든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윤은혜가 아니라 오윤혜입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정확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친분, 그리고 사람들에 따라서 자기네 정파의 이익을 위해서 오염시키고 있는거라는 생각이네요.
@블루펠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큰 실수를 했네요 ㅠ
민주당스러움이 올드하다고? 중도를 확장하기 위해 저런 논란이 있는 사람을 계속 써야된다는거네?
그런 사람들이 당권잡으려고 하는건 이해가 되니?
오윤혜씨..민주당이 어떻게 전국 정당이 된지 아나? 100석도 안되는 의석으로 계속 있다가 노무현 탄핵으로 최초로 과반을 먹은 역사를 가진 정당이야..그건 알고 있니?
당신이 말한 그 올드한 민주당스러움으로 결국 전국 정당이되고 지역편향을 탈피해서 경상도에도 당선자를 배출하는 정당이 됐다 이말이다..
올드스러운게 아니라 정당같지도 않은 정당과 차별화한거라고 생각해야지..
그걸보고 사람들이 지지한거라고 생각해야지..
매불쇼 나와서 귓동냥으로 들었으면 민주당에 대해 공부 좀 하고 말을 해라..유시민 작가 옆에서 뭐했냐?그런거 없이 다른데 나와서 촌스럽다느니 올드하다니 그런 말을 하지말고..다른데서 말하려면 소양 좀 쌓고 얘기해라
무식한거 재밌다 재밌다 해줬더니 무식한 대가리로 정치평론을 하고 앉았네ㅋㅋㅋㅋ 깝치지말고 걍 하던 쎅드립이나 음담패설이나 해라 수준에 맞게
중도확장 한다고 민주당원들이나 지지들 역린을 절대건드리면 안됩니다. 그 역린 중 하나가 세월호 사건이고... 김용남을 당원이나 지지자들이 대통령 영입인재이니 대통령 얼굴봐서 많이 참아주는거죠. 혹시 이번에 당선되더라도 행동거지 이상하면 당원들이 2년 뒤 총선에서는 용서 안할겁니다
아 이재명의 선택이라니까?
뭔 말이 많아?
문주당 다시 보고싶어?
라고 얘기하는거 같네요
에휴
주관을 가져라.. 유행에 따르지 말고.
분열은 국힘 해산 이후에 하자
민주당스러움을 가장 혹독하게 검증받은게 이재명대통령이다.
이래서 하나만 파는사람들이 더무섭다고...
워딩 되게 기분나쁘네요. 이재명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이재명 전과 후로 민주당을 나눠요.
세계화 외치며 전통문화 촌스럽다고 타박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몇년을 정치모르는 컨셉으로 거침없는 발언으로 돈벌었으면 이제는 좀 생각을 하셔야지 않겠어요? 억울하다 여기지 마시고 주변 사람도 좀 살펴보고 잘 들으셔야 합니다
황당할 정도로 두뇌에서 나오는 언행들이 한심하네요. 전략도 없고 진심도 없고
깜냥이 안되면서 무슨 평론따위...에휴
왼쪽과 중도는 생각이 다른게 맞죠. 분열은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중도보수 이재명의 시기에요. 이재명 지지자들에게는 민주당스럽다는건 너무 왼쪽이에요. 자연스러운거에요.
세월호건에 대해 김용남의 대처를 검증하겠다는게 좌우의 대상이 될 사안이 아니죠
뭔가 착각하신 거 같은데 중도보수는 김대통령 때부터 민주당의 근본 노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노선을 다시 견지하는 거이고, 민주당스럽다는 건 중도보수의 가치를 실현하는 거죠.
근데 요즘 문제가 되는 일련의 이슈들은 좌우중도의 신념이 아니라 민주정신과 박애라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그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예요.
이재명은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이고 민주당 지지자는 이재명 지지자인데 무슨 말씀이신지. 이언주 같은 사람도 지지하는 이재명 지지자에게 민주당스럽다운건 너무 왼쪽일순 있겠네요. 대통령 지지자를 도매금으로 이른바 뉴이재명으로 넘겨서 그 잣대로 판단하지 마세요. 김용남을 검증하는게 좌우문제인지는 의문이긴 하군요.
@농구좋아ㅎ 민주정신, 박애 이런 건 핑계죠. 김대중은 무려 김종필 손잡고 대통령 된 사람인데요. 이재명은 그 김종필보다 못한 사람들 포섭해 나가는데 그 상황마다 선명성 투쟁하는 건 A 진영 아닙니까ㅋㅋ
@CURRY#30 민주정신, 박애가 어찌 핑계인가요? 그것은 우리 사회에서 이뤄낼 이상이자 구현되고 있는 실재죠.
우리가 여기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것도 민주적 가치가 현실상황에서 실현되었기 때문이죠
김대중 대통령님은 서생적 문제 의식이라는 원칙 아래 상인과 같은 자유로운 방법을 갖추라 했죠.
김종필이라는 희대의 무뢰배를 받아들인 것은 단지 김대중 대통려님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상인의 처세술을 부렸다는 것으로 전부 셜명되는 게 아닙니다.
그 이면에는 내랑당의 전신이 만들어낸 IMF라는 한국전쟁 이후 국가 존망의 위기에 특단적 방법을 갈구하고자 하는 서생적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죠.
ABC 이론에선 C죠. 이재명 대통령도 C처럼 김용남과 이언주 같은 인물들을 영입하기도 했죠.
이들과 함께하더라도 같은 가치와 서생적 문제적 의식을 갖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검증하는 겁니다. 권력은 견제 받지 않으면 폭력이 되니까요.
김용남과 이언주 등 보수 인사를 받아들인 건 중도적 C의 지혜이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가진 죄악을 모두 덮자는 건 아닙니다.
그런 논리면 민주당 사람은 처음부터 민주당이니 그 어떤 과오도 용서해야한다는 말이잖아요.
@농구좋아ㅎ 오히려 민주당 사람들은 영입된 보수 인사들보다 더 많은 검증과 견제를 받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말을 빌려 표현하자면, 가치는 핑계라 생각하며 뒤에선 자신의
이익을 좇고 이리 저리 권력에 따라 뇌하부동하는 ‘기회주의자는 포섭의 대상일 수는 있어도 지도자의 대상은 아니죠‘
중도는 극단을 살펴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는 과정을 말하은 것이지, 그냥 양극단의 중간(평균)에 기웃거리며 기계적인 중립을 고수하는 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냥 그건 회색분자죠.
무식을 컨텐츠로 뜬건 알겠는데...
슬슬 아는척 할려니까 아니 가르칠려 드니까 듣기 짜증나네
근데 이사람 뭐 좀 되나요???
얼마전까지 학원에서 기초반 수강하던 학생이 갑자기 옆에 학원에서 강사로 나온 것과 마찬가지.
우린 오윤혜 당신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으로 좋아했을뿐...오해금지! 그리고 오바는 더 금지!
정치평론에 그런 게 있나요. 선생님은 그러면 조갑제가 이야기하는 거에 대해선 별 말씀은 못하시겠네요?
@CURRY#30 평론:사물의 가치,우열,선악 따위를 평가하여 논함.또는 그런 글.
국어사전에 이렇게 되어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오윤혜는 정치관련해서 저정도의 식견이 없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저같은 사람들을 대신해 매불쇼를 비롯한 각종 정치시사프로그램에서 심지어 유시민 옆자리 앉아서 민망하리만큼 백치같은 모습으로 하나하나 배워가는 면이 신선하고 동질감을 느꼈었던건데
이젠 저를 가르치려드네요.
그게 오바라는 겁니다.
조갑제에 대해선 굳이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luckyyap 사전 의미까지 가져오실 지는 몰랐네요. 그러나 저 사전의 의미에도 선생님께서 말씀하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같은 기준의 근거는 말하고 있지 않네요. 그러면 오윤혜는 항상 민주당에 대한 이야기에는 민망하리만틈 백치같은 모습으로 하나하나 배워가야하는 사람으로 있어야하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선생님도 배울 게 있으면 배우셔도 됩니다.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디게 없어보임
그냥 오정티비인가 거기서나 떠들지 왜 갑자기 정치 평론가를,,, 최욱이 하도 우쭈쭈 해주니 정말 자기가 뭐가 된다고 생각을 했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딱 맞는말이네요.
그냥 케릭터 유지해주길..
케릭터가 이미 수명을 다했죠.
잘 모르고 질러대는 게 귀엽다 싶었는데... 초반에는 배우려고 하는 거 같더니, 이제는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말하네요.
조만간 반성할 거 같은 예감도 드는데, 그때까지는 신경꺼야겠네요. 뉴재명인지 뭔지, 자기들에 대한 자기 객관화를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은혜 표현의 문제는 있지만, 전 일부 공감합니다
유시민의 같잖은 abc 갈라치기에는 온갖 칭송을 하더니 오윤혜의 도발적인 평론에는 온갖 비하가 다 섞이네요. 역시 올드하시네요들. 오윤혜 말이 이정도 욕지거리를 들을 정도의 말인지를 모르겠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8 00:05
본인도 올드하고 촌스런 발언하고 다니네요.앞으로 그런 발언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맨날 이런 비판글에선 죽자고 달려들어 싸우시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