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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보면서
씩스맨 추천 0 조회 1,738 26.05.26 20: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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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21:55

    첫댓글 구교환 캐릭터가 좀 힘들긴 한데
    깊이가 있는 내용같더군요.
    글, 특히 소설이나 대본은 계속 잘쓰는게
    힘들것 같다는 점도 느껴지고

  • 작성자 26.05.26 21:58

    작가가 아예 점 찍어 두고 드라마를 만든 느낌이에요. 황동만의 캐릭터는 구교환 말고는 해낼 수 있는 배우가 없을 거 같아요.

  • 26.05.27 15:17

    @씩스맨 황동만 구교환은 말씀대로 배우를 구교환으로 상정하고 만들었다는 느낌이에요.
    너무 리얼하게 저하고 안맞아서 힘들 정도 ^^

  • 26.05.26 22:30

    1/2화에서는 황동만을 내가 좋아할 수 잇을까 엄청 의심햇는데.. 마지막화에서는 황동만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ㅎㅎ 다만 12화가 너무 짧아서 마무리가 조금 후다닥 느낌이 들어요. 2화 정도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듭니다

  • 26.05.27 07:31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곤 하지만 구교환 연기는 쫌 힘들었네요 사실상 남주는 오정세였던

  • 26.05.27 09:27

    5편까지 봤는데 황동만이 때매 이걸 계속 봐야하나 싶을정도네요.. ㅋ
    아 내가 제일 시러하는 캐릭터의 인간

  • 26.05.27 09:56

    나는 오정세 아내역의 강말금 배우, 매력에 빠졌어요 ^^

  • 작성자 26.05.27 10:20

    대개의 멜로가 그렇지만 두 사람이 서로의 내면을 파고드는 걸 특히 중요시하는 작가인 것 같아요. 나의 아저씨는 도청, 모자무싸는 감정 와치를 통해 도와달라는 상대의 메시지를 캐치하는 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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