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 전만해도 대구 부산만 잡으면 전승분위기였는데 지지세가 흩어진 느낌이 들고 당자체도 노이즈에 대한 민감도도 떨어지네요 서울시장 선거도 여당에서 시장이 나올것 같긴하지만 새로운인물임에도 스타성이 느껴지진 않고 부산북구갑도 구도상 이길것 같은느낌이지만 한동훈이 패자가 되더라도 얻을게 많은느낌이네요 평택을은 여당 후보가 검증이 상당히 안되었고 이정도 노이즈면 후보교체도 했을듯 한데 이번에는 오히려 약간 오만?한 태도로 문제없다는 당의 입장이라.. 기존 전통전 지지자들은 많이 실망한느낌이 크네요 사과할건 사고하고 후보단일화 시도해서 지지자 결집시키고 붐업시키는건 어떨지..
별로 안일해 보이지 않습니다. 글쓴 님이 언론의 프레임 공격에 넘어간 게 아닌가 싶네요. 민주당 내에서 뉴재명의 권력 다툼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측면은 있으나 당 대표와 지도부는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지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언론 지형은 항상 나빴고, 애초에 유리는 할 지언정 방심하면 깨진다는 건 정해진 거였습니다.
@긱스여조도 선거 때마다 국민의힘에 유리하게 진행되어 왔잖아요. 여론조사 꽃이 일을 해서 참고할 자료가 생겨서 다행인데, 그렇다고 해서 언론과 여조의 풍조가 금방 바뀌리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꽃에서도 걱정할 만한 조짐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서 민주당이 방심해서 선거에 질 것이냐...라고는 생각이 안들어요. 몇 가지 마음에 안드는 결과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죠. 모든 게 다 좋을 수는 없으니까요. 몇 군데 신경쓰이는 곳이 잘되길 바랄 뽄입니다.
일단 민주당 공천 자체에 아쉬움이 크고요. (김남국, 김용남, 하정우 등등) 서울 같은 경우는 제발 오세훈이 5선 되는 건 보고 싶지 않는데 정원오 행보를 보면 좀 답답합니다. 대통령 지지를 통해 일 잘하는 이미지를 얻었고 이걸 통해 지지율 많이 앞선 상태에서 출발했는데 그걸 너무 지키려는 모습이 그동안 강했어요. 어쨌든 상대는 4선 시장이고 본인은 구청장에서 도전하는 입장인데 전략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gtx 관련된 문제가 너무 커서 이번에는 이길 거 같지만요
한동훈은 절대로 국회 들어가는 건 보고 싶지 않은데요. 이번에 이기면 이재명과의 대리전에서 자신이 이겼다고 엄청 떠들고 다닐 게 뻔해서… 3자 대결 양상인데도 이런 상황이니 많이 답답하네요
그냥 안일하다기보다 음모론일지 모르지만 이번 선거 제대로 안풀리길 바라는 세력이 내부에 있는 느낌입니다.선거대승해서 정청래 연임될바에 선거구 몇개 날려 먹더라도 다음 당권을 더중시하는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선거판에서 민주당이 하나되서 싸우는데 큰 방해요소가 되고있다 생각합니다. 일례로 평택을에 김용남 건만해도 벌써 사퇴해도 몇번은 사퇴해야할 사안이 매일매일 터지는데 합당시 반대했던 김민석계의 뉴이재명이라 불리우는 의원들과 당시 그들과 함께했던 유투버들은 무지성 옹호에 열을 올리고있고 그사안은 선거 전체에 큰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렇게 해' 라는 그동안 지켜왔던 민주당다움은 온데간데없고 권력만을 탐하며 국힘과 별반다르지않은 모습을 지금과같이 계속 보여준다면 빠르게 국민들에게 버림받을것입니다.
저도 굉장히 안일했다고 봐요 정원오나 하정우만 봐도 선거에 갓 데뷔한 사람(시장 또는 보궐)들이 제일 몸을 사려요 정책이든 패기든 상대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슈몰이를 해야 하는데 항상 수세적으로 대응하고 있죠 지금 선거판의 이슈몰이에 민주당이 없습니다 오히려 국힘&한동훈이 이슈의 대상이죠 (국힘은 부정이슈가 많지만)
@Lakers&Eagles정청래에겐 계파가 없으니 그렇습니다. 그러니 정청래 대표는 1인 1표제가 중요한거죠. 만약 정청래가 다음 총선 공천권을 쥐고 있었다면 통솔을 못했을 까 싶네요. 지금 다음 당권을 노리는 김민석 주변에 계파들이 똘똘 뭉쳐서 8월 전당대회만 노리고 있는 모습이어서 민주당 현 상황에 환멸을 느끼는 중입니다. 당권 싸움을 하더라도 정당하게 해야지...뭔가 의리도 없고;;; 여태 민주당 옆에서 민주당을 도와줬던 조국대표는 공격 대상이고.... 평생 민주당을 공격했고 이재명 대통령 공격했던 사람은 응원하는 모습이 참;;;
제 주변 민심 바로미터가 상당히 정확한 편인데 특정 지역구를 떠나서 선거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민주당 독주는 막고 싶은데 그렇다고 국힘을 뽑을 순 없고...' 딱 이거네요. 특히 반도체 초과이윤 얘기 나온 이후로 기존 굳건했던 민주당 지지자들도 정치 언급이 상당히 줄어들었어요. 그럼에도 선거 전체로 봤을 땐 당연히 민주당이 이기겠지만 요새 할말하않입니다ㅜ
9:1에서 7:3정도로 넘어간것처럼 보입니다. 충남북 강원 부산은 이번엔 안정적으로 끝날거 같았는데 요즘 분위기는 그게 아닌거 같거든요 오세훈이 철근과 서소문사고같은 큰 사고를 쳐도 비등할 정도니... 여당 지도부의 안일안 대처가 가장 큰 요인이죠. 특히 김용남 공천과 그 후의 대처는 말하기도 싫네요... 그딴 인간을 전략공천해놓고 수많은 논란에도 버티는거 보면...
안일하진 않다고 봐요. 열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을 못하죠 정청래가 쓸데없는 오기를 너무 부려요.
김용남 내치지 못하는 거 약간 정청래의 자존심 같은데 그런것들이 계속 이슈가 되죠 강북구 이승훈은 아동 성범죄자 변호했다고 바로 내치고 평생 국가재정 가지고 잔소리나 하던 강북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살림연구소 아재를 내려보내질 않나 (어차피 당선되겠지 하는 안일함이죠. 그 안일함이 이순희라는 아무것도 안하는 구청장을 탄생시켰고) 그 논리면 김용남도 바로 내치고 참여연대 뭐 이런 애들 평택에 내려보내야죠 똑같이 (김용남도 수많은 강력 범죄자 변호 이력이 있습니다, 근데 원래 그런거 변호하는 게 직업아닌가? )
전북지사도 김관영이 무소속으로 항거하고 나와서 지금 여조 지지율 더 높게 나오는데 이것도 쫓겨난 김관영이 무소속으로 당선되면 정청래는 또 개망신이죠.
뉴이재명 패거리 깽판...이언주 김용남..하여간 국힘에서 넘어온 것들은 하나같이 지독합니다. 같이 싸워온 같은 진보 세력에겐 하나같이 냉담하게 구는데 국힘에서 넘어온 문제적 인간들만 중용하는건.. 유시민 말대로 좀 문제가 있죠.
김용남은 이 정도로 개판치고 분위기 흐렸으면 사퇴해야 정상인데 이건 정청래가 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봅니다. 후보가 사퇴하려면 후보 본인과 당대표 도장이 필요한데 현재 김용남이 남아있는건 이유가 뻔하죠. 그리고 김용남 지지해주는 최고위원들...그리고 그들 뒤에 있는 그 누군가..
첫댓글 전 이제 어떤일이 있어도 50대 50 싸움이라봅니다. 걍 샤이 보수 아니 극우가 많은것 같아요. 20대 남자 극우가 크게 작용하기도 하고..
이제는 콘크리트 지지율이라는
40프로 정도가 양진영을 꽉잡고있는것 같네요
별로 안일해 보이지 않습니다. 글쓴 님이 언론의 프레임 공격에 넘어간 게 아닌가 싶네요.
민주당 내에서 뉴재명의 권력 다툼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측면은 있으나 당 대표와 지도부는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지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언론 지형은 항상 나빴고, 애초에 유리는 할 지언정 방심하면 깨진다는 건 정해진 거였습니다.
그런것보다 여론조사가 엎치락 뒷치락 쉽지가 않아보여요
@긱스 여조도 선거 때마다 국민의힘에 유리하게 진행되어 왔잖아요. 여론조사 꽃이 일을 해서 참고할 자료가 생겨서 다행인데, 그렇다고 해서 언론과 여조의 풍조가 금방 바뀌리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꽃에서도 걱정할 만한 조짐이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서 민주당이 방심해서 선거에 질 것이냐...라고는 생각이 안들어요. 몇 가지 마음에 안드는 결과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죠. 모든 게 다 좋을 수는 없으니까요. 몇 군데 신경쓰이는 곳이 잘되길 바랄 뽄입니다.
일단 민주당 공천 자체에 아쉬움이 크고요. (김남국, 김용남, 하정우 등등) 서울 같은 경우는 제발 오세훈이 5선 되는 건 보고 싶지 않는데 정원오 행보를 보면 좀 답답합니다. 대통령 지지를 통해 일 잘하는 이미지를 얻었고 이걸 통해 지지율 많이 앞선 상태에서 출발했는데 그걸 너무 지키려는 모습이 그동안 강했어요. 어쨌든 상대는 4선 시장이고 본인은 구청장에서 도전하는 입장인데 전략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gtx 관련된 문제가 너무 커서 이번에는 이길 거 같지만요
한동훈은 절대로 국회 들어가는 건 보고 싶지 않은데요. 이번에 이기면 이재명과의 대리전에서 자신이 이겼다고 엄청 떠들고 다닐 게 뻔해서… 3자 대결 양상인데도 이런 상황이니 많이 답답하네요
지난대선때 41퍼받은 국힘입니다.
내란때도 저런데
아무리 대통령 잘해도 사람 맘 안변할거같아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8 00:05
그냥 안일하다기보다 음모론일지 모르지만 이번 선거 제대로 안풀리길 바라는 세력이 내부에 있는 느낌입니다.선거대승해서 정청래 연임될바에 선거구 몇개 날려 먹더라도 다음 당권을 더중시하는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선거판에서 민주당이 하나되서 싸우는데 큰 방해요소가 되고있다 생각합니다.
일례로 평택을에 김용남 건만해도 벌써 사퇴해도 몇번은 사퇴해야할 사안이 매일매일 터지는데 합당시 반대했던 김민석계의 뉴이재명이라 불리우는 의원들과 당시 그들과 함께했던 유투버들은 무지성 옹호에 열을 올리고있고 그사안은 선거 전체에 큰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렇게 해' 라는 그동안 지켜왔던 민주당다움은 온데간데없고 권력만을 탐하며 국힘과 별반다르지않은 모습을 지금과같이 계속 보여준다면 빠르게 국민들에게 버림받을것입니다.
야당에 대한 평가도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러면 여당만 못하는거처럼 들려서요
제가볼땐 부산 대구는 우리편이 질거라고 봅니다. 총에 맞은 망령의 후손이 선거 지원중이라 그 버릇 어디 안갈거라고 봅니다. 저도 부산 출신이지만 갑갑하네요. 먼짓을 해도 턱밑까지 여조 결과가 나온다는게
저도 굉장히 안일했다고 봐요 정원오나 하정우만 봐도 선거에 갓 데뷔한 사람(시장 또는 보궐)들이 제일 몸을 사려요 정책이든 패기든 상대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슈몰이를 해야 하는데 항상 수세적으로 대응하고 있죠 지금 선거판의 이슈몰이에 민주당이 없습니다 오히려 국힘&한동훈이 이슈의 대상이죠 (국힘은 부정이슈가 많지만)
제 생각에도 불안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내란세력에 대한 반감으로 너무 안일하게 했던거 같아요..
어찌됐든 정청래 대표의 정치력도 실망스럽고요..
대구경북은 힘들다고해도 나머지는 다 가져와야 맞는데..너무 안일하게 했던건 맞습니다. 내일부터 사전투표인데..참
이건 정청래 대표 탓할 상황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정청래만 잘하고 있는 상황 같아요.
민주당의 당선여부보다 정청래 당대표 연임을 막는게 최우선인 세력이 존재하는것으로 보여지고 정치력으로 통합힐수있는 선은 진작에 넘어섰다 생각합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저도 그렇긴한데..문재인-이재명때도 반대세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선거때는 뭉치긴 했죠..근데 이번엔 너무 뭉쳐지지 않으니까 정청래의 통솔이 과연 괜찮은가 싶어요..
상황이 다른점은 당시의 국힘은 지금같이 막장상황은 아니었죠.다음 당대표만되면 총선에 영향미치고 대선도 직행이라 판단하기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당대표 되려 무슨짓이든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하물며 자기들 이익을위해 당원 1인1표제도 되돌려야한다 얘기까지 나오는 판이라 정청래 대표의 정치력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고 당원 지지자들이 더욱 힘을모아줘야 할거라는 생각이드네요.
@Lakers&Eagles 정청래에겐 계파가 없으니 그렇습니다. 그러니 정청래 대표는 1인 1표제가 중요한거죠.
만약 정청래가 다음 총선 공천권을 쥐고 있었다면 통솔을 못했을 까 싶네요.
지금 다음 당권을 노리는 김민석 주변에 계파들이 똘똘 뭉쳐서
8월 전당대회만 노리고 있는 모습이어서 민주당 현 상황에 환멸을 느끼는 중입니다.
당권 싸움을 하더라도 정당하게 해야지...뭔가 의리도 없고;;;
여태 민주당 옆에서 민주당을 도와줬던 조국대표는 공격 대상이고....
평생 민주당을 공격했고 이재명 대통령 공격했던 사람은 응원하는 모습이 참;;;
@태섭 그보다는 말실수가 관건입니다 뭔일 터져버리면 다른 사람이 거머쥘듯
@Lakers&Eagles 이재명 윤석열 대선 때 민주당 국회의원들 협조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낙연은 재를 뿌리고요. 근소가 대선에 패배한 책임을 저는 민주당 의원들의 비협조적인 태도라고 봤었습니다.
제 주변 민심 바로미터가 상당히 정확한 편인데 특정 지역구를 떠나서 선거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민주당 독주는 막고 싶은데 그렇다고 국힘을 뽑을 순 없고...' 딱 이거네요. 특히 반도체 초과이윤 얘기 나온 이후로 기존 굳건했던 민주당 지지자들도 정치 언급이 상당히 줄어들었어요. 그럼에도 선거 전체로 봤을 땐 당연히 민주당이 이기겠지만 요새 할말하않입니다ㅜ
민주당이 잘 못하면 표가 팍 팍 떠나고, 저짝당은 내란에 탄핵에 깜빵을가고 막말에 일베를 옹호해도 콘크리트 지지율인게 부럽기도 하고 아침부터 화도 나고 그렇네요
2222
대부분 6대4로 민주당이 가져올겁니다
뉴이재명 패거리 정치의 분탕질이 도를 넘었죠.
모든 게 김민석의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욕심에서부터 벌어지는 일이라고 봅니다.
일단 뉴이재명 기억해야됨~
9:1에서 7:3정도로 넘어간것처럼 보입니다.
충남북 강원 부산은 이번엔 안정적으로 끝날거 같았는데 요즘 분위기는 그게 아닌거 같거든요
오세훈이 철근과 서소문사고같은 큰 사고를 쳐도 비등할 정도니...
여당 지도부의 안일안 대처가 가장 큰 요인이죠.
특히 김용남 공천과 그 후의 대처는 말하기도 싫네요...
그딴 인간을 전략공천해놓고 수많은 논란에도 버티는거 보면...
반면에 왜 임명직을 안 맡았는지 알수 있네요..같이 들어온 허은아는 청와대로 들어갔는데..참;;
@Lakers&Eagles 임명직 할 깜도 안된다고 판단한거 아닐까요. ㅎㅎ
@Dance OZ 22222
임명직 맡다가 사채회사, 농지거래, 농업법인 터지면 대통령 국정운영에 상당한 타격이 있었을거라...
아마 저런 논란 다 알고 있어서 조국 저격용 일회용으로 쓰는건 아닌지 의심이 됨
@DoubleK 조국 저격용 이라기
보다는 살아남으면 다행이고
아님 말고 같아요. ㅎㅎ
@Dance OZ 저도 이거에 한표입니다.
민주당이 안일했던것도 있지만 전당대회를 염두한듯한 몇몇 의원들도 보여요. 지선끝나고나면 슬슬 기어나오겠죠.
이모씨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상대 진영 출신인데가 나아가서 대권까지 넘볼듯
수개월전 조사가 샤이보수로 인해 튀었던 거고 이미 공고해진 구도에 수렴하는 측면이 더 크다고 봅니다.
안일하진 않다고 봐요. 열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을 못하죠
정청래가 쓸데없는 오기를 너무 부려요.
김용남 내치지 못하는 거 약간 정청래의 자존심 같은데 그런것들이 계속 이슈가 되죠
강북구 이승훈은 아동 성범죄자 변호했다고 바로 내치고 평생 국가재정 가지고 잔소리나 하던
강북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살림연구소 아재를 내려보내질 않나
(어차피 당선되겠지 하는 안일함이죠. 그 안일함이 이순희라는 아무것도 안하는 구청장을 탄생시켰고)
그 논리면 김용남도 바로 내치고 참여연대 뭐 이런 애들 평택에 내려보내야죠 똑같이
(김용남도 수많은 강력 범죄자 변호 이력이 있습니다, 근데 원래 그런거 변호하는 게 직업아닌가? )
전북지사도 김관영이 무소속으로 항거하고 나와서 지금 여조 지지율 더 높게 나오는데
이것도 쫓겨난 김관영이 무소속으로 당선되면 정청래는 또 개망신이죠.
다 같이 집중해도 콘크리트들의 지지가 있는 국힘이라 완승이 어려운데 자기들끼리 자리싸움에 무능함까지.. 왠지 5:5로 끝나거나 4:6으로 질거 같습니다
저 지방선거 미국 그 선거에 영향 미칠듯 그러면 도리어 지금처럼 엽기적인 역학관계가 굳어질텐데?
뉴이재명 패거리 깽판...이언주 김용남..하여간 국힘에서 넘어온 것들은 하나같이 지독합니다.
같이 싸워온 같은 진보 세력에겐 하나같이 냉담하게 구는데 국힘에서 넘어온 문제적 인간들만 중용하는건..
유시민 말대로 좀 문제가 있죠.
김용남은 이 정도로 개판치고 분위기 흐렸으면 사퇴해야 정상인데 이건 정청래가 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봅니다.
후보가 사퇴하려면 후보 본인과 당대표 도장이 필요한데 현재 김용남이 남아있는건 이유가 뻔하죠.
그리고 김용남 지지해주는 최고위원들...그리고 그들 뒤에 있는 그 누군가..
저기에서 왠지 차기주자가 나올 냄새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