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는 벽에 붙이는 큰 사이즈가 포스터고 저렇게 구비돼있는 건 팜플렛! 영화팜플렛도 많이 버려진다면서 무조건 없애야하는 취급하던데 이걸로 불편생기고 영화수요 줄어드는 결과까지 나올거라는 걸 예상 못한 게 진짜 웃긴 거임ㅋㅋㅋㅋ영화관가면 어르신들 정말 많이 보시던데 키오스크에다가 팜플렛까지 없애니까 어르신들 진짜 안보이더라 노년층 문화생활 단절시킨다고 느낌...팜플렛이 더 좋은 게 뭐냐면 뒷면이나 접이식이면 안쪽에 줄거리랑 스틸컷있어서 영화 선택하기 더 용이함...부활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영화관에서 무작정 대량으로 뽑지 않았으면...얼만큼 버려지겠다, 얼만큼 가져가겠다 이런 거 잘 계산해서 뽑으면 적어도 버려지는 양도 줄겠지
첫댓글 굿즈니 뭐니 쉴새없이 만들어내면서 환경 생각한답시고 종이 리플릿 없애는 거 제법 웃김
ㅁㅈ... 그러네...
ㄹㅇ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필요한지 모르는 듯 배려가 없고 일방적이야 다
ㅇㄱㄹㅇ 진심
키오스크에 띄우는 용이라도 해주지
저걸 아예 커다랗게 포스터크기로 뽑아서 그냥 책장처럼 보게 해두면 안되나...ㅈㄴ쓸데없는건 찍어내면서 저런건 왜 없애는지 모르겠음
굿즈나 뽑지마 아오ㅡㅡ 종이 책자가 왜 필요가 없냐고
굿즈 포스터 찍어낼 바엔 리플렛 무료배포해라...
팜플렛 말하는거지? 팜플렛 모으는 취미 있었어서 없어진거 아쉽지만 납득했는데 어르신들은 진짜 그렇긴하겠다.. 버려지는 팜도 많았어서 부활은 좀 그렇고 팜 내용을 코팅해서 B2 사이즈로 크게 붙여놨으면 좋겠네..
난 저 포스터 모았는데ㅜㅜ 저 포스터 보면 영화 내용이나 감독 배우 설명 잘 나와서 좋았는데... 저게 찐 굿즈라고ㅠㅠ 영화표도 포토티켓 나오기 전에는 첨부터... 포토 이미지에 티켓 찍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갬성도 다 돈이다
나이거 실제로 경험함 ㅠ
선거날에 영화보러갔는데 70대정도되는 할머님이 나온김에 영화보고싶은데 노인이 볼만한거 뭐냐고 골라달라 한적있어ㅠㅠ
예전엔 종이가 꼽혀있어서 보고골랐는데 전광판에 있는건 멀어서 안보이고 금방지나가서 안보인대서 그때기분 너무 씁쓸하더라
생각지도 못했네.....
너무 씁쓸하다 지금이라도 대안을 찾아냈으면
포스터에 배우 누구나오는지 내용설명도 있어서 오히려 영화보고싶어지는데 없어진 이후로는 뭔가 흥미없어..
포스터는 벽에 붙이는 큰 사이즈가 포스터고 저렇게 구비돼있는 건 팜플렛! 영화팜플렛도 많이 버려진다면서 무조건 없애야하는 취급하던데 이걸로 불편생기고 영화수요 줄어드는 결과까지 나올거라는 걸 예상 못한 게 진짜 웃긴 거임ㅋㅋㅋㅋ영화관가면 어르신들 정말 많이 보시던데 키오스크에다가 팜플렛까지 없애니까 어르신들 진짜 안보이더라 노년층 문화생활 단절시킨다고 느낌...팜플렛이 더 좋은 게 뭐냐면 뒷면이나 접이식이면 안쪽에 줄거리랑 스틸컷있어서 영화 선택하기 더 용이함...부활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영화관에서 무작정 대량으로 뽑지 않았으면...얼만큼 버려지겠다, 얼만큼 가져가겠다 이런 거 잘 계산해서 뽑으면 적어도 버려지는 양도 줄겠지
돈 안되니까 없앤거잖아 시발
맞아 저거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줄거리나 감독이름 등등 읽을거리 많았는데.. 저런거까지 없앨줄 몰랐음
저걸 영화관이 만드는게 아니라 배급사가 만드는거지 않아....?! 어떻게든 개선되긴 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