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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상황(펌글)
딸은 차량을 손과 발로 치며 “나오라고!”라고 소리를
질렀고, 아버지는 차량 양옆을 막고 위협하며 라이터를
손에 쥔 채 목을 조르는 행동까지 했다고 합니다.
피해 차주는 “미안하다 한마디만 했어도 여기까지
안 왔다”며 여러 차례 사과 기회를 줬지만,
이후 전화 통화에서도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상황을
가볍게 넘기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10만 원 수준의 차량 수리비 청구에
대해서도 “과도한 금액이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고,
이후 딸에게 전화가 와 첫마디는 “어~ 그 뭐지? 저 그때
OO에서 일어난 일 그 사람인데요.. 저한테 사과받고
싶다고 하셨다면서요?”라는 식의 발언이 이어졌고,
피해 차주는 진정성 없는 태도라고 느꼈다고 하며,
이후 경찰 조사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아버지는
특수폭행·특수협박 혐의, 딸은 모욕·재물손괴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됐고, 포르쉐 서비스센터는 차량
특성상 부분수리가 불가능해 전체 교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피해 차주는 손해배상 항목으로
재물손괴에 대한 정식 수리비 청구, 차량 수리
기간 동안 동급 대차 렌트비, 치료비,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포함해 약 4천만 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게 됐다고 합니다.
블박차주는 꾸준히 후기 글을 올려주고 계시며,
아직까지도 최종후기는 올라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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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에
그 딸이랄까.
교통법규 준수하는 운전자들
바보 만드는
저런 얌체 운전자들 개극혐.
저기서 블박차가 끼워주건 말건
저 오피러스 아저씨는 애초에
뭐라 따질 자격이 없는 건데,
쫓아가서 따지는 패기.
그런 아버지를
말리지는 못 할 망정
한 술 더 뜨는 딸내미.
블박 운전자에게는
"그렇게 준법정신 좋냐?"
"바보같이 생겼구만, 이 놈아"
막말 시전하던 아저씨,
지 소중한(?) 딸에게는
"표정 ㅈㄴ 띠겁다"고 하니까
부녀가 참지 못 해 발광.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다 물진 않겠지만,
애초에 지들 잘못이고,
따질 일도 아닌 걸
득달같이 쫓아가서
적반하장으로 따져대다가
인생실전 경험하게 생겼음.
첫댓글 사이다 결말이네요
정의구현!!
이해가 안가는 부녀네
분노 같지도 않은 분노를 하고 자빠졌네
포르쉐 차는 깡이면 보통이 아닌거같은데..ㅋ
저런 사람들 꼭 하는 말들이,
'넌 살면서 무단횡단 한 번도 안해보고 살았냐?'
어질어질;;;
유승준이네요..ㅎㅎㅎㅎㅎ
인생은 실전
부모의 거울은 자식이죠
어떻게 키웠는지 눈에 훤하네요
콩콩팥팥은 과학이죠
포르쉐 차도 모르는 바보들..ㅋㅋㅋ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끼리끼리 사는 인간들인거죠ㅋ
🍾나이쓰 !̊̈ !
포르쉐 마크 몰라요???
ㅂㅅ들ㅋㅋ
후기 궁금 ㅋㅋ
무식하면
돈내야지
극혐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