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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법은 만민에게 평등해야합니다
( Everyone should be equal before the law.)
글쓴이: 노숙 김영진
Article 11 of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states
"The law is equal for all people"
" " Everyone should be equal before the law."
It says that
대한 민국 헌법 11조에 보면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다 "고합니다 "
On Dec. 3, 2024, President Yoon Suk-yeol
declared emergency martial law,
and Korea is uneasy about politics
and economy both at my country.
2024년 12월3일 국힘 소속 윤석열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한국은 국내적으로
정치와 경제가 불안합니다
President Trump's tariff bomb policy
in the United States makes Korea's
economy even more difficult.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정책은
한국의 경제를 더욱더 어렵게합니다 .
Democratic Party candidate Lee Jae-myeong's
violation of the election law on public
office was guilty of "guilty of the first sentence",
"not guilty of the second sentence"
and "guilty of the Supreme Court"
On May 1, 2025, he was declared guilty
and remanded to the High Court.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공직 선거법 위반은
250조 1항 허위 사실 공표로 1심은 유죄 ,
2심은 무죄 , 대법원은 유죄로 2025년 5월1일
유죄취지로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하였습니다 .
The two issues are simple. First, did Lee Jae-myeong,
the defendant, play golf with Kim Moon-ki,
the first director of Daejang-dong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in Seongnam city,
Second, did Lee Jae-myeong, the defendant,
hand over the green-residential area
of Baekhyeon-dong to the private sector during
the Seongnam market in 2015, and pressed Park
-hyeh's government for pressure or job duties?
두가지 쟁점은 간단합니다
첫째는 피고인 이재명이가 2010년 성남시장 시절
성남시 대장동 도시개발공사 1처장 김문기와
골프를 쳤느냐 안쳤느냐?
둘째는 피고인 이재명이가 2015년 성남시장시절
백현동 녹색 준거주지역을 민간에게 넘기면서
특혜에 대하여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가
압박이나 직무 유기삼아 압박했느냐 ?
Democratic Party candidate Lee Jae-myeong
, which came out as a candidat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2020, went to
Seongnam City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s Kim Moon-ki, the first deputy director,
went on a business trip abroad,
but Kim Moon-ki did not play golf because
he was a low-ranking official.
2020년 대선후보로 나온 민주당 이재명후보는
첫째 성남시장시절 성남시 도시개발 공사 김문기 1처장
일행이 해외 출장갔는데 김문기는 하위직
공무원이라 몰랐고 골프를 친적이 없다고 하였고
Second, in 2015, when the Seongnam Mayor
handed over the green residential area
of Baekhyeon-dong to the private sector,
If you do not follow the Ministry of Land,
The Ministry of Land of the park keun-hye
government pressured and threatened me
with dereliction of duty
둘째 2015년 성남시장시절
백현동 녹색 준거주지역을 민간에게 넘기면서
특혜에 대하여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가
압박이나 직무 유기삼아 압박했느냐에 대해서는
국토부가 압박하고 직무유기라고 협박하여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
The defendant, Lee Jae-myeong
said that he did not know Kim Moon-ki.
Because it was seen as a perception,
not an act, both the first sentence , and
the Second sentence and surpreme court
were found not guilty
피고인 이재명이 김문기를
모른다고 한것은 행위가 아닌 인식으로 보면
그럴수 있다면서 1심 ,2심 ,대법원 모두 무죄입니다
I did not play golf with Kim Moon-ki and
claimed that I manipulated the photo.
The first sentence is guilty
because I played golf with Kim Moon-ki.
김문기와 골프 안쳤고 사진조작한것이라 주장한것은
1심 판결은 김문기와 골프쳤기에 유죄입니다 .
The second judgment is innocent
because it is correct to manipulate
the picture and it is not an act but a perception.
2심 판결은 사진 조작한것은 맞으며 골프친것은
행위가 아닌 인식으로 보았기에 무죄입니다
The Supreme Court ruling is guilty
because it is true that you have to
judge from the standpoint of voters.
At that time, there was no pressure
or intimidation in the official document
대법원 판결은 당시 국토부가 압박과 협박이 없었던것이
공문에 나와 있기에 유권자 입장에서 판단해야한다면서
사실이기에 유죄입니다
Because the issue is so simple,
it is an incomprehensible trial
that it took nearly three years for
the trial to come out promptly
based on the facts.
쟁점이 너무 간단하기에 사실관계에 따라 심리하면
신속하게 나올 재판을 3년가까이 걸린것은
이해할수 없는 재판입니다.
The Democratic Party is guilty,
but why is the Supreme Court trying
to judge the presidential winner candidate in a hurry?
민주당 관계자 중에도 유죄는 인정하는데
왜 대통령 유력후보를 겁하게 재판하느
냐는 것입니다
Korea is the division of power
, legislative judicial administration .
The Democratic Party should not intimidate
the judiciary because the ruling is
disadvantageous.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분립국가입니다
민주당은 판결이 불리하게 나왔다고
사법기관을 겁박하면 안됩니다
Democratic candidate Lee Jae-myeong
can not come to the election due to
the deprivation of the right to vote
if the second trial of the trial accused
of violating the election law is not
acquitted due to misunderstanding of the law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번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재판 2심 재판이 법리 오해로 인하여
무죄선고 안받았으면 피선거권 박탈로
선거에 나올수도 없습니다 ,
I have to give thanks to the second
trial court and Democratic candidate
Lee Jae-myeong is lucky.
(2심 재판부에게 큰절을 하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재수가 좋으니 감사해야합니다 )
President Trump of the United States
has been elected president of the 47th
presidential election, even though
he has been involved in sexual assault in the past.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성폭행에 연루되어
재판중인데도 47대 대통령 당선되어 대통령직 수행하고 있습니다)
The trial is done by the judge
and the election is done by the people.
(재판은 법관이 하고
선거는 국민이 합니다 .)
The candidate of the GUK MIN HIM party have to
carry the impeachment risk of President Yoon Seok-yeol
to the election and the MIN JU party candidate Lee Jae-myeong
have to carry the judicial risk to the the election.
(국민의힘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리스크를 짊어지고
선거에 임해야하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사법리스크를 짊어지고 선거에 임해야합니다 )
The heart of the people is the heart of heaven.
No matter who becomes the president,
the person whom heaven wants
becomes the 21st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하늘이 원하는 사람이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됩니다)
Foreign credibility declines due to political unrest in Korea
and because the reason for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Yoon Suk-yeol and the tariff policy of President Trump in USA .
The exchange rate is rising, the stock market
is falling, and the lives of poor people
are getting harder in the struggle for a powerful man whales.
한국의 정치적 불안으로 인한 대외 신임도 하락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사유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환율이 오르고 주식 시장이 추락하고
권력자 고래 싸움에 서민삶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I hope that the person who saves
the economy and wipes the tears
of the poor people becomes the president.
경제를 살리고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n response to President Yoon Suk Yeol's
unconstitutional martial law.
The State Council member and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who opposed it are.
I am not an accomplice to the rebellion
caused by martial law
헌법을 위반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반대한 국무위원및 국민의힘 후보자는
계엄으로 인한 내란 동조자가 아닙니다
The Democratic Party's 31st administrative
and judicial minister.
Impeached, but President Yoon Suk Yeol's
emergency situation.
Public officials who opposed martial law
Everyone has returned to work.
민주당이 31번째 행정및 사법각료를
탄핵하였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에 반대한 공직자분들은
모두 업무복귀되었습니다 .
The People Power Party leadership
Yoon Suk Yeol on April 4, 2025
Just as we accepted the president's
impeachment ruling
The Democratic Party also has
May 1, 2025, Supreme Court, Violation of
the Election Act
Reversal and remand to the Seoul
High Court with a guilty verdict in mind
I have to accept the ruling
국민의힘 지도부가 2025년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판결에 승복하였듯이
민주당도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2025년 5월 1일 대법원의 선거법위반
유죄취지로 서울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
한 판결에 승복해야합니다
Although the Supreme Court trial is said
to be proceeding under intimidation
Even if the second trial verdict is issued,
if the suspect files a final appeal
The Supreme Court ruling is delayed
until after June 3, 2025
I could lose, at the request of
the giant Democratic Party
All of Democratic Party candidate
Lee Jae-myung's trials are a presidential election
It was postponed from then on
대법원 재판이 겁박하게 진행된다고는 있지만
2심 재판이 나오더라도 피의자가 재상고한다면
대법원 판결이 2025년 6월 3일 이후로 늦어
질수도 있고 거대 민주당의 요청의하여
민주당 이재명후보의 모든 재판이 대통령선거
이후로 미루어 졌습니다
Min Ju Party candidate Lee Jae-myung is the
Due to impeachment risks of Guk Him Party
President Yoon Suk Yeol , Guk Him
Party candidate Kim Moon-soo
I won by a slim margin and was elected
as the 21st president of the Tae administration
민주당 이재명후보는 국힘당 정부 윤석열 태통령의
탄핵 리스크로 인하여 국힘당 김문수후보를
가볍게 이기고 21대 태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Elected as the 21st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on June 4, 2025
President Lee Jae Myung of the MinJu
Party, under Article 84 of the Constitution
The judicial trial, which has been tried
on five charges, is within the president's term
It was postponed thereafter.
2025년 6월 4일 대한 민국 21대 대통령에 당선된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제84조에의해
5개 혐으로 재판 받아온 사법재판은 대통령 임기
이후로 연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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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로 출마하였던
피고인 이재명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공직 선거법
위반에 대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
공직 선거법 제250조 1항은 선거에 당선될 목적으로
연설 방송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후보자의 행위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한
경우에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법원판결에서 중앙선거 관리위원장을
겸작하는 노태악 대법관은 이사건을 회피하였습니다
검사는 김문기 관련발언과 백현동 관련 발언에 대하여
공직 선거법 제250조 1항 허위 사실 공표로 공소제기하였습니다
(1)1심과 2심 판단 : 정치적 표현의 자유 허용범위 관점
에서 선고 하였고 1심선고는 6개월내에 나오는게
원칙인데 2년 2개월 만에 나왔고
피고인 이재명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하였고
2심은 피고인 이재명에게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2)대법원 판단 : 표현의 의미는 후보자 개인이나
법원이 아닌 일반 선거인의 관점에서 판결하였습니다
대법원은 원심 2심에서 무죄를 선고한것은
법리 오해가 있었다며 유죄취지에서 파기환송하여
고등법원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
대법원은 전원 합의체로써 재판장인 조희대
대법원장을 포함해 대법관 12명 중 10명의
다수 의견으로 유죄를 2명은 기각 무죄결정을 내려
2심의 법리 오해가 있었다면 파기 환공하여
서울 고등법원으로 돌려 보냈고
2025년 5월 15일 서울 고법 형사 7부 재판장
이재권 고법 부장판사와 주심 송미경 고법판사의
파기환송심 첫공판이 열립니다
참고로 대법원에서 100만원 이상 벌금나오면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고 집행유예혹은 실형이 나오면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고 아울러 지난 20대 대선에서
민주당이 중앙 선거관리회로 부터 선거비용으로
지원 받은 약434억원도 반환해야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법원 판결 나오기전
지지율에서 여론조사 46%이고
한덕수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국힘 한동훈
예비후보 , 김문수 예비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를 다합쳐도 28%밖에 안되고
민주당은 2025년 5월1일 대법원 선고를 보고
사법부를 맹비난하며 졸속판결이라며
민주당 이재명후보 죄는 국민이 판단하지
사법기관에서 판단할일이 아니라며 후보를
교체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민주당 이재명후보가 2021년선거법위반으로
2022년 9월에 기소된 사건에 대하여
2025년 5월1일 대법원에서 2심 무죄를
법리 오해라 판단하고 유죄취지로 서울
고등법원으로 파기 환송하였는데
여론조사가 어떻게 나올지는 점쟁이가
아니라 모르겠고 민심이 천심이라고 국민이
민주당 이재명을 선택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
헌법 84조 논란으로 나라가 시꺼럽지만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많은 법조인이 대통령은 내란죄외에는
어떤 형사 사건에도 소추되지 않기에
재판 받는것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헌법기관 관계자는 대통령 당선되었더라도
진행중인 재판으로 유죄가 나오면
대통령직을 상실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거대 야당민주당의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모든 재판을 연기해줄것을 법원에 요청하여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받고 있는 5개 혐의
재판은 대선이후로 미루어 지게되었습니다 .
<1> 2022년 9월 국민의힘이 고발한 사건인데
검사는 김문기 관련발언과 백현동 관련 발언에 대하여
공직 선거법 제250조 1항 허위 사실 공표로
공소제기 한내용에 대하여 상세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1) 김문기를 몰랐다고 발언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해외 출장은 같이 갔지만 하위직 공무원이라
몰랐다고 해명하였는데 행위가 아닌 인식으로 보았기에
1심 2심 대법원 모두 무죄로 보았습니다
(2)김문기 전성남시 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과 골프를
친적이 없다고 피의자 이재명이 발언한것에 대하여
(검찰주장) --->해외 출장 같이가서 사진도
같이 찍고 했는데 왜 고(故)김문기를 모르느냐 말이안된다
(피의장 민주당 이재명후보 주장 )
---->사진은 조작되었고
내가 성남시장인데 하위직 공무원을 어떻게 알겠느냐
나무 붙잡고 같이 사진을 찍었지만
나는 하위직 공무원은 기억할수도 없고 기억 해서도 안된다
①1심판단은 피고인 이재명이 일행 단체 사진을
전부 보여주지 않고 4명만 쏙빼내어 보여준것은
사진조작이라고 주장하는데
김문기와 골프친것은 사실이기에 허위사실
공표로 유죄로 보았습니다
②2심판단은 골프치고 안친게 뭐가 중요하냐
김문기를 몰랐다은 행위보다 인식에 중점을
두어 무죄로 보았습니다
③대법원판단은 피고인 이재명이 해외 출장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것을
일반 선거인단 관점에서 보면 사진이 조작되었는데
무슨 김문기와 해외 출장가서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인식할수도 있다면서 20대 대선에서 영향을 미칠수 있다면서
허위사위공표로 2심 법원이 법리를 오해했다면서
유죄로 보았습니다 .
저의 생각으로는 유동규 성남시 도시개발
본부장을 비롯하여 고(故)김문기 전성남시 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등등 성남시 대장동 사건 관련자들이 검찰에불려가
조사 받고 구속되기도 하고 고(故)김문기
를 비롯하여 검찰 수사받다가 4명이 자살하기도 하였는데
민주당 이재명후보가 김문기 이런 분들과
엮이면 20대 대선에 불리하게 될까봐
모른다고 한것으로 추증합니다
(3) 이재명 성남시장시절 녹색 준거지지역 백현동
부지를 민간 업자가 매입하자 특혜를 주기위하여
부지 용도를 4단계로 상향 조정했다면서
민감 업자에게 특혜를 주지 않았냐는
서울 특별 시장이 의혹을 제기하자
그다음날 서울 특별시 국정감사장에서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국토교통부가 직무 유기로 문제
삼겠다고 협박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고
답변한 내용이 허위사실 공표라고 국힘에서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①1심 재판부 판단은 박근혜 정부때
국토부의 협박은 없었고 성남시가 스스로
결정한것이라며 허위사실공표로 유죄로 보았습니다
② 2심 재판부 판단은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의
한국식품연구원 부지의 용도 변경이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국토교통부의 ‘협박에 따른 것’이라는
이 대표의 발언은 ‘과장’으로 볼 순 있지만
허위사실은 아니라고 판단하여 무죄 선고하였습니다
③대법원 판단은 전국의 유권자 선거인원들이
백현동 부지 특혜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있으므로
유권자 선거인들을 기준으로 생각 하여야 하며
피고인 이재명의 백현동 관련 발언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국토부가 혁신도시법 제3조 6항의의무조항을
들어 용도지역 변경을 압박하였다는 취지의 발언
둘째 국토부가 의무조항에 따르지 않으면 직무유기를
문제 삼겠다고 협박하였다는 취지의 발언입니다
이발언의 내용을 보면 그냥 단순히 국토부의
협박과 압박을 받았다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표현이 아니라 국토부가 혁신 도시법 43조 6항을
들어서 했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시하면서
이조항에 적힌 패널을 제시까지하고 구체적 사실을
포함하는 진술로써 사실의 표현이지 과장된 표현이거나
의견 표명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의무조항에 대하여 압박하였다는 조항을 보면
용도 상향은 성남시가 자치적 판단에 따라추진한것이였고
용도 변경 상향단계에서 국토부가 성남시에
의무조항을 들어 압박한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성남시가 먼저 국토부의 협조 공문 요청이
혁신도시법 43조 6항의 의무조항이 상위
조항에 저촉됨에도 식품 연구원의 요청되로
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이 가능한지 묻는 내용으로
국토부의 공문으로 질의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국토부는 종전 협조공문은
혁신 도시법 제43조 6항의 의무조항과
무관하고 용도지역 변경은 성남시가 판단
하여야 할 사항이라고 성남시의 공문으로
분명하게 회신하였고 그후에도
국토부의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피고인 이재명은 이에 명백히
배치되는 허위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직무유기를 문제 삼겠다고 발언한 내용에
관하여 보면 용도 지역 상향과 관련하여
국토부가 직무유기에 대하여 문제 삼겠다
는것이 전혀 없는데도 피고인 이재명은
이와같은 허위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
피고인의 백현동 관련 발언은 피고인이
선거인들에게 피고인이 시장으로 있는
성남시에 혁신도시법 제43조 6항의
의무조항을 들어 압박을 가해도 되지 않자
직무유기를 문제 삼겠다고 협박까지해서
피고인 이재명이 어쩔수 없이 부득이
용도변경을 상향하게 되었구나 하는
잘못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고 이와같은
피고인의 의무조항 압박발언과
직무유기 협박 발언은 독자적으로 선거인의
판단에 영향을 줄만한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합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는 공직자는 일반인과
다르며 골프발언과 백현동 발언은 선거인의
공직 적격성에 관한 선거인의 정확한 판단을
그르칠정도로 중요한 사항에 대한 허위사실의
발언이라고 판단되므로 후보자의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하에 허용될수가 없기에 유죄로 볼수 있습니다 .
<3> 결론 :
국힘 지자자중에는 전과 4범이고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이재명이는 대통령되면 안된다
고하고 민주당 지지자중에는 犬덕수든 국힘 누구든
대통령되면 거대야당의 특권 줄탄핵으로
행정부를 마비시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보복하겟다고 합니다
매국노 이완용의 손자가 한국의 매국노 이완용의
땅을 찾아내어 30억에 팔아먹고 외국으로
날랐다는데 개처럼 물고 뜯는정치판 안보아 좋겠습니다 .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권력자
정치인 싸움에 서민만 피눈물 나게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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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0대 대선당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는데성공
하였고 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야당에 192석 여당 국민의힘
108석 얻어 참패하여 실패하였습니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후 한동훈 검사를
법무부장관 , 국힘 비상 대책위원장 ,
국힘 대표를 시켜 주어 후계자로 삼으려고
했으나 22대 총선에 실패하고 윤대통령에게
홍준표전 대구지장 말대로 깐죽거리며
사사건건 시비걸고 비상계엄을 반대하여
쫒아 내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배신자 프레임으로
정치 생명 끊어려고 하였으나 50대 초반
한동훈은 대표직에서 윤핵관에게
강제로 밀려나 칩거하면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
책을 집필하여 국민 천만명이 읽었으며
유승민 전의원처럼 박근혜 대통령에게 배신자 프레임으로
정치 생명 끊난게 아니라 국힘 대선후보
김문수예비후보와 끝까지 살아남은것으로 보아
정치 생명은 끝난것 같지가 않고
이준석 국힘 전대표는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을 원망하며 울면서 국힘을
탈당하여 개혁신당을 만들어 22대 대선 후보로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중에는 2025년 5월1일 대통령
한덕수 대톨령 권한 대행 국무총리직을 대선
출마하려고 사퇴하였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권한 대행으로 선거 관리를
충실히 하는 감독이 선수로 뛴다고 대선에
출마하는것은 탄핵되어 마땅하다며 비난하였는데
사퇴하였으니 탄핵 당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에
반대하였는데 민주당 지지자중에는 한덕수를
犬덕수라 비난하며 국무 총리직을 던지서라도
목숨을 다하여 윤석열 대통령 비상 계엄막지
못한것은 동조자라며 민주당 거대야당에 소추되었다가
헌법 재판소가 탄핵대상이 아니라며 복귀하기도하였습니다
한덕수 전국무총리는 대선 선거사무소를
윤석열 최측근이 소개해주자 크게 화를 내었다며
윤석열 전대통령과 거리감을 두려고 하는데
반기문 전유엔 사무총장같이 찻잔속의
태풍으로 끝날지 두고 보아야합니다 .
지금은 우리나라가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외국인은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하고 투자금을 빼내어 경제는 개판나고
환율은 폭등하고 주식시장은 폭락하여
민생 경제가 어려운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불확실성으로 경제가 더힘든데
나라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진영논리
로 싸움질만하니 안타깝지만 민심은 천심이고
대통령은 하늘이 내는 것이니 누가 대통령이
되든 경제를 회복시키고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후보자가 대통령되기를 바랍니다 .
한덕수 전국무총리 대선 출마자는 1949년 전북
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전주국민학교 ,
서울 재동국민학교 ,전주 북중학교 ,경기고등학교 ,
서울대학교경제학학사 ,육군 만기제대 .
1971년 대법원장상 수상 (서울대 상대 수석 졸업 )
미국 하바드 대학 경제학 박사 , 제8회 행정고시 합격 ,
1992년 홍조 근정훈장 ,김영삼 정부 특허청장 ,
통상산업부 차관 김대중 정부 대통령 경제 수석 비서관 ,
김대중 정부 황조근정훈장 ,노무현 대통령 부총리겸
재정 경제부장관 ,제38대 국무총리 ,이명박
정부 주미대사 .국민훈장 무궁화장 ,윤석열 정부
48대 국무총리
민주당 이재명후보는 1963년 경북 안동 출생
안동 삼계국민학교 졸업 , 중고 검정고시 , 중앙대학교 법학 학사 ,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19대 성남 시장 , 20대 성남시장 ,
35대 경기도지사 .21대 22대 국회의원 , 더불어 민주당 대표 ,
대한 민국 21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