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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기름 붓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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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숨나눔-자유토론 만찬식을 해야만 주님의 한 몸을 세울 수 있다는 교인들의 생각
성령과 신부 추천 0 조회 120 26.08.28 21:5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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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9 09:45

    첫댓글 하나님의 집인 그리스도의 몸, 곧 교회는 주님이나 세우시는 것이고 구속받은 신자들은 다만 건축자재로 드려서 헌신하므로 쓰임을 받을 뿐입니다.

    내가 나서서 주님의 집을 세우겠다는 생각은 아직도 육신의 생각이 그를 주장한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의 집 건축자는 오직 한분 그 그리스도뿐이고 인간은 다만 그 영의 일을 동역하는 종들일뿐입니다.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 작성자 26.08.28 23:14

    히8:1-2-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 26.09.02 12:13 새글

    아멘!

  • 26.09.02 18:27 새글

    송재석님의 글을 인내로 모두 읽었습니다.
    영의 감동이 전혀안 오고요.
    배설물로 버리고 온 것들을 다시 먹으라고 하시는 것 같아 순간 개가 되라고 하시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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