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새 성전에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집전
천주교 대전교구 선화동 성당은
1977년10월에 중구 우암로7에 설립되었으나 지역 재개발 사업으로 2024년9월 대종로 네거리로 신축 이전했습니다.
본당 김재철 요한보스코 주임신부님의 집념으로 새 성전의 완공을 이루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하실 훌륭한 성당이 탄생했습니다.
2025년 새해 첫날 새 성전에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성제를 거행하시는 장면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새 성전에 예수님을 모시고 미사참례, 성체조배, 레지오 기도를 할 때면 더욱 새롭게 반겨주시는 듯 예수님을 뵙게 됩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천주교 신자들에게 대전에 오시면 새 선화동성당에 오셔서 성체조배 하시고 가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첫댓글 여러가지 여건으로 대축일 미사를 오랫만에 드려본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